먹은 찐 후기가 궁금합니다
맛있나요?
양은 차나요??
먹은 찐 후기가 궁금합니다
맛있나요?
양은 차나요??
비례해서
맛있고 양은 적은 곳이 많아요.
등급에 비해 맛없는 곳도 있습니다.
신* 라*이 아직도 투스타인지
모르지만
전2번 가고 안갑니다.
뭐 느낌은 중전마마가 드셨던 기분입니다
진짜 쬐금씩, 그런데 하나하나 무슨 작품처럼 받으니 황송하고
맛도 좋고 코스 다 먹으면 배도 적당히 부르고 좋더라구요.
특별한 날에만 갑니다.
전 양작은 여자라 양 차는데 많이드시는분들은 아닐듯요 그돈이면 한우로 배를 채울수 있는데 ㅎ 그냥 그분위기 그 시간을 먹는듯요
맛으로 따지면 전 a까지는 못주고 b는 될듯요 물론 맛있어요 제가 편식이 심해서 못먹는 식재료 많은데 그걸 맛있게 해주지만 그래도 입에 넣는순간 으 할때 있거든요 이거저거 넣지말아달라 말할정도의 단골은 없으니 그냥 이런거 먹어본다 란 느낌이 좋아요
첨엔 거품처럼 나오는 소스도 비위상해 못먹었더랬어요 ㅎㅎ
있어요.
라스*** 와쿠다 ㅡ 장르 일식ㅡ 대부분 가격 좋고 훌륭
뉴욕 장조지 누가띤 대부분 맛있고 훌륭
위 2곳은 가격대가 좋은 곳이고 양은 다 적어요. 여러개 시키면
배불리 드실수 있어요. 토탈 가격이 오라가겠지요.
가격이 아주 비싼 곳도 많겠지요.
보통 코스인데
와인 안 시키면 이상해서 그 돈도 붙고
서비스 비용 강제로 붙으니 모르는 거 다 물어보고
의자에 등 딱 붙이고 해주는 거 받기만 하는 비용이라
느긋하게 즐긴다 싶으면 괜찮아요. 그 분위기를 즐길 자신 없으면
돈 아까울뿐입니다. 맛있죠. 근데 음식만 먹기에는 아까워요.
옷도 받아주고. 의자도 빼주고. 화장실도 꼭 가보세요.
음식 천천히 먹고. 설명도 다 듣고. 궁금한 거 물어도 보고.
1년에 1번 100만원 쓴다, 이렇게 생각하면 못 갈 것도 없어요.
내 태도가 중요합니다. 테이블 매너도 미리 공부하고 가세요.
옷도 머리도 화장도. 비싼 돈들여 공작새처럼 하고 가라는 게 아니라
미리 그 날을 완벽하게 즐기기 위해 생각해놓고 준비하고 가세요.
전 손톱 깎고 가요. 머리 느슨하게 묶고. 옷과 신발도 몸 죄지 않게.
마지막으로 간 게 신라인데. 다들 엄청 힘주고 오기보다
깔끔하고 편하게 보였어요. 여행이든 파인다이닝이든 다 경험이예요.
작품이다 생각해요
투스타. 원스타. 호텔 파인다이닝. 여러곳 다녔는데
결론은 그냥 그래요
맛은 있어요
배는 불러요
인스타 사진찍긴 좋아요
와인 페어링은 운전 땜에 안할 때가 더 많아요.
이돈 내고 다시 먹어야 되나 생각하면 안내켜요.
흑백요리사 나오기전에 가본 곳도 있어요.
미슐랭 별 받은 파인다이닝 중 안좋은 기억에 남은 곳들은
1. 음식은 맛있으나 서빙은 2% 서툴고 결정적으로 형광연두색 통통한 똥파리 한마리가 접시에 앉아서 기겁하고 다신 안가요. 이런 곳도 별을 받았더라고요.
2. 다른 곳은 서버가 남자 한명인데 홀 중앙에서 걱정 있는 사람처럼 인상을 팍 쓰고 서 있으니까 먹다가 체하겠더라고요. 옷은 꼭 교도소 복장처럼 회색 한벌 복. 이런 곳도 별을 받았더라고요.
와인 안 시키면 이상해서 그 돈도 붙고
서비스 비용 강제로 붙으니 모르는 거 다 물어보고
옷도 받아주고. 의자도 빼주고. 화장실도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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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투스타 원스타 5성호텔 파인다이닝 많이 다녔고
그외 호텔 3대 부페나 5성 호텔 음식점도 꽤 많이 갔는데
옷 받아주고 의자 빼주는 곳 단 한군데도 없던데요
저나 주변도 대부분 와인 안시키고요.
그리고 따로 서비스 비용도 따로 안붙던데요. 메뉴판 가격 그대로구요.
오히려 5성호텔 투숙객은 10% 할인은 많더군요.
그리고 디시 하나하나마다 알 수 없는 용어로 빠르게 다다다 설명하고 사라지는데 뭔 말인지도 모르고 외국어가 많아서 외계어 듣는거 같아요.
밍글스 가봤는데 음식이 예술이었어요 아주 조금씩 나오고 다 맛있었어요 나중에는 엄청 배불렀구요
다시 가볼까싶은데 예약이 어려워요
제가 여행가면 꼭 그나라 미슐랭은 먹어보거든요
한국이 양이 좀 적어요
그 한입거리가 양 작아요
늘 한국에서 배부른적 없어요
와인은 그냥 글라스 와인 또는 음료 시킵니다
음식이 예술이 될수있음을 느낄수있습니다.
예술따윈 필요없다 가성비 하면 가면 안됌
의자빼주고 화장실까지 안내ㅡ
이런 서비스도 한국이 좀 약해요.
다먹고 커피 시키면 커피와 나오는 후식도
한국이 약함
그래서 양이 안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