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잘지내니?
b:어 잘지내고 있어.( 잠시 침묵)
a:그 잘지내는 이유중에 좋은소식도 있는거지??
b는 고3입시생있는집인데.
이 전화 a 의 말 내용. 어떻게 들리시나요
허참..
a: 잘지내니?
b:어 잘지내고 있어.( 잠시 침묵)
a:그 잘지내는 이유중에 좋은소식도 있는거지??
b는 고3입시생있는집인데.
이 전화 a 의 말 내용. 어떻게 들리시나요
허참..
a,b 둘 다 찐친 아니고 서로 대화에 가시가 있음 b도.
a한테 말은 못하시고
저렇게 돌려말하는거 신경쓰이고 별로네
아예 전화하지말지
침묵이 많은걸 의미하는듯.
대학 소식 궁금해서 연락했구만요
a: 잘지내니?
b:어 잘지내고 있어.( 잠시 침묵)
a:그 잘지내는 이유중에 좋은소식도 있는거지??
ㅡㅡㅡㅡ
(잠시 침묵)의 원인은 a에게 있나요
b에게 있나요
가끔 제게 전화하는 친구가 있는데
말을 안하고 침묵을 하고 있어요
수다든 특별한 용건이든 전화한 사람이 할 얘기가
있어서 전화했을 텐데 가만히 있어요
제가 힘들게 대화를 이끌어가야 해요
b의 자녀가 스카이라도 갔으면
이런 글 안 썼을 텐데.
에휴
좋게 생각해요.
a가 실수한듯
수험생 엄마한테 왜 그런 질문을 하나요
a가 실수한듯
수험생 엄마한테 왜 그런 질문을 하나요
222222222222222222
남의 자식 입시결과 궁금하면 직접 말하든가,
a라는 분 진짜 무례하네요.
A는 대학 어찌 되었나 궁금해서 전화한거고
B도 의중을 아니 잘 지내고 있다하고 침묵한거고
침묵위 의미를...대충 알아듣고 끊거나 다른 말을 하는게 아니라
A는 좋은 소식도 있는거지라며 어땋게든 입시 소식이 궁금하여 떠보는군요.
쩝
왜그럴까
나에게 할 말 털어놔봐.vs 너에겐 말하긴 싫어.
A는 친구도 아니고 그냥 지인이네요 요새 누가 전화해서 저 따위 말을 합니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329 | 파이브가이즈 패티가 두껍네요 3 | ㅇㅇ | 2026/01/18 | 971 |
| 1786328 | 두쫀쿠 사러갈까말까 7 | ........ | 2026/01/18 | 1,593 |
| 1786327 | (급해요) 고터 지하에 아직도 그릇가게 있나요? 4 | ㅇㅇ | 2026/01/18 | 1,418 |
| 1786326 | 정말 좋았던 누수탐지업체 있으세요? | 누수 | 2026/01/18 | 668 |
| 1786325 | 친정 엄마가 호스피스에 계세요 53 | 쪼요 | 2026/01/18 | 6,987 |
| 1786324 | 네이버 쿠폰 받아요~~ | 쿠폰 | 2026/01/18 | 1,101 |
| 1786323 | 레이어드 컷이 그렇게 어려운 미용기술 인가요? 14 | 짜증 | 2026/01/18 | 3,485 |
| 1786322 | 통돌이만 썼는데 24 | 세탁기 선택.. | 2026/01/18 | 3,132 |
| 1786321 | 오빠가 치매 엄마 못모신대요 35 | 왜왜 | 2026/01/18 | 21,529 |
| 1786320 | 남편한테 궁금한게 하나도 없어요 이제. 6 | uf | 2026/01/18 | 1,778 |
| 1786319 | "와, 돈 있어도 못 사게 막더니"···에르메.. 23 | ㅇㅇ | 2026/01/18 | 10,901 |
| 1786318 | 복잡한일이 많아 생각이 4 | .. | 2026/01/18 | 1,041 |
| 1786317 | 감기증상인지 모르겠어요 4 | 코막히고 목.. | 2026/01/18 | 709 |
| 1786316 | 돈내고 시댁 안만나도 되면 명절생신마다 오백씩 내고 안보고 싶어.. 19 | 전 | 2026/01/18 | 4,841 |
| 1786315 |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윤석열 정부 .. 4 | 내그알 | 2026/01/18 | 1,779 |
| 1786314 | 샤크무선청소기)원래 방전이 빨리 되는편인가요 3 | 땅지맘 | 2026/01/18 | 589 |
| 1786313 | 간판을 잘안보이게? 요상하게 해둔가게들 4 | ㅡㅡ | 2026/01/18 | 1,527 |
| 1786312 | 저는 며느리 용돈 많이 줄거에요 48 | ㅇ | 2026/01/18 | 6,662 |
| 1786311 | 저는 포항시금치가 더 맛있던데요 6 | ㅇㅇ | 2026/01/18 | 1,475 |
| 1786310 | 참거래농민장터 딸기 주문하신분 받으셨나요? 8 | 아직겨울 | 2026/01/18 | 963 |
| 1786309 | 일본호텔들은 너무 좁네요 14 | 우우 | 2026/01/18 | 4,587 |
| 1786308 | 세상에서 김치 담그는게 제일 어려워요 11 | .. | 2026/01/18 | 1,830 |
| 1786307 | 지금 해운대는 12도 2 | 차이가 | 2026/01/18 | 1,816 |
| 1786306 | 초보 식집사의 마당이고픈 베란다 이야기 2 | 겨울 | 2026/01/18 | 842 |
| 1786305 | 자녀의 성취가 7 | ㅗㅎㅎㄹㅇ | 2026/01/18 | 2,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