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넘어가니까 어디가서 나이소개하는게 넘 싫어요

.. 조회수 : 2,728
작성일 : 2026-01-04 12:00:24

아파트 줌바 샘이 신입이 좀 들어온다싶으면 카페가자거나 티타임하자는거까진 좋은데

꼭 자기소개하자고 이름 나이 얘기하자는거예요

나이얘기해도 헷갈려서 기억도 안나고 어차피 친해지는사람끼리는 알게되는데

이웃끼리 나이를 꼭 밝혀야하는지

운동이나 다이어트 관심있는 사람들이라 운동관련 얘기하다오면 되는거지

빠져도 되지만 그런거빼곤 다 재밌어요

손사레치는 제가 예민한가요

IP : 221.162.xxx.1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12:01 PM (58.140.xxx.145)

    줌바배우면 카페도 가요?
    글쿤요.. 그냥 운동만하는게 편한데

  • 2. 아니요
    '26.1.4 12:02 PM (219.248.xxx.133)

    안 이상해요

  • 3.
    '26.1.4 12:07 PM (58.228.xxx.36)

    샘이 본인커피값은 내나요?

  • 4. ..
    '26.1.4 12:08 PM (221.162.xxx.158)

    ㄴ 더치페이예요

  • 5. oo
    '26.1.4 12:16 PM (211.246.xxx.55)

    전 나이 얘기하는건 아무렇지도 않은데 티타임을 왜해야하나 싶네요

  • 6. 저도
    '26.1.4 12:22 PM (121.190.xxx.190)

    나이는 상관없고 티타임이 더 싫네요..
    나이는 팩트잖아요

  • 7.
    '26.1.4 12:49 PM (223.39.xxx.31)

    뭐하시는분이세요가 싫어요
    내가 의사를한들 거지를한들
    돈 더내는거 아니고 구걸하는것도 회비덜내는것도아닌데
    어쩌란건지
    자격지심맞습니다

  • 8. 서열화
    '26.1.4 12:59 PM (121.133.xxx.125)

    자격지심보다

    한두살이라도 많은
    언니호칭에.

    알지도 못하면서
    친한채가 싫어요.

    20살 대학생이면 같은 무리에서
    3-4살 차이가 크지만

    환갑다되는 나이에서
    56살 동생 58살 언니
    그 언니가 돈을 다내는것도
    박식한것도 아닌데

    아는척하고
    그럼 전 많이 피곤해요.

    덧치페이하는데
    나이 물어볼 필요있나요?

  • 9. 열살쯤
    '26.1.4 1:01 PM (121.133.xxx.125)

    많음
    언니처럼 굴어도 됩니다

    나이 물어봐도
    막 말 놓고
    이래라. 저래라 안하면 되고요.

    예의와 선을 지키시는 분 분명 있지만
    나이물어보면
    경계가 흐려지는게 대부분이에요.

    나이는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유독 젎어보여서 궁금한 경우 제외하고요.

  • 10. ...
    '26.1.4 1:10 PM (110.9.xxx.94)

    우리나라는 언어 자체가 나이를 알아야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호칭도 그렇구요.
    줌바쌤이야 회원끼리 친해져야 회원관리되니 그렇죠.
    운동은 그래야 오래가니까.

    그래서 저는 운동 안가요.
    이미 친해진 회원들이 나서서 돈걷고 선물하고 밥먹고..
    살이 안빠지는 이유들이 있어요.

  • 11. 호칭
    '26.1.4 1:26 PM (121.133.xxx.125)

    이름에 ~~씨죠.
    과한 존대말고

    했어.요? 그래.요?

    요? ~씨 자 붙이기 싫어
    그런거 없어야

    친한거 같이 보여 마구 나이를 물어보는지

    한두살 나이 많은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수십년 본 사람 처럼 대하는건

    없어 보여요. 뭐가 없냐면 예의.에티켓. 매너등등

  • 12. ...
    '26.1.4 1:59 PM (61.43.xxx.178)

    나이를 알면 뭐가 편하죠?
    서로 존칭해야죠
    나보다 어리다고 반말할것도 아니고
    적당히 거리두고 예의있게 대하는게 좋아요
    초면에 다짜고짜 나이 공개는 별로에요

  • 13. 00
    '26.1.4 2:08 PM (118.235.xxx.231)

    ...
    '26.1.4 1:10 PM (110.9.xxx.94)
    우리나라는 언어 자체가 나이를 알아야 편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진심 궁금한데 나이를 왜???
    모르면 불편한 이유가....반말을 못해서??? ㅎ
    난 그냥 모든 이에게 존대해요.
    어려도 나보다 많아도요.
    그게 오히려 더 편하던데요.
    굳이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 초면부터 틱틱하는 게
    무슨 어른인 짓인양 자기나 편하지 다 편한 줄 아는 부류 젤 혐오

  • 14. 아줌마들
    '26.1.4 8:31 PM (124.53.xxx.169)

    꼭 나이부터 물어보는 사람들
    마인드 촌스러워 보여요.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알게 될거고
    또 모른다 한들 못친할 이유가 뭐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766 고1 휴가는 언제 가나요? 7 .. 2026/01/04 834
1783765 우리나라 최상위 등산브랜드 20 비싼 2026/01/04 5,002
1783764 스탠드 옷걸이 추천해 주세요 결정 2026/01/04 311
1783763 러브미 잔잔하게 재미있어요 12 ... 2026/01/04 3,263
1783762 제가 눈치가 정~~~~말없어요 17 .... 2026/01/04 5,496
1783761 손태영 유튜브엔 두가지가 없어서 편하더라구요 37 .. 2026/01/04 19,686
1783760 대상포진 걸린중인데 라이신이란 거 효과있나요? 2 ㅇㅇ 2026/01/04 585
1783759 드라마 러브미(Love me)에서 나온 음악 뭘까요? 5 jtbc 2026/01/04 1,273
1783758 만두 쪄서 얼린다 그냥 얼린다? 12 잘문 2026/01/04 2,857
1783757 미혼 비혼 다 좋은데 나이들면 정신적으로 취약해지는 경우가 있는.. 20 2026/01/04 3,883
1783756 이수진 "김현지, 통화서 '李 대표에 전했다' 말해&q.. 21 ... 2026/01/04 2,695
1783755 현관중문 설치 후기 5 00 2026/01/04 3,501
1783754 이혼 후 자녀를 버린 부모 9 .. 2026/01/04 4,745
1783753 핫팩 터져서 나온 철가루 해롭죠 3 2026/01/04 1,798
1783752 아들만 남겨두고 딸들과 이사한 엄마가 있네요 12 2026/01/04 5,154
1783751 “지금 팔자” 서울 20년 장기보유 매도 역대 최대…이유는? 17 ... 2026/01/04 5,417
1783750 파스타용 생크림 보관 어떻게할까요? 7 ㅇㅇ 2026/01/04 924
1783749 맥도날드 아메리카노 or 드립커피 8 Oo 2026/01/04 1,715
1783748 남자 성이 마음에 안들어서 결혼하기 고민된다는 13 .. 2026/01/04 4,994
1783747 2025년에 lg가전제품 사 신 분 7 nn 2026/01/04 2,105
1783746 스레드에서 파일을 보냈다는데 어디서 확인하나요? 스레드질문 2026/01/04 290
1783745 베이징에서 환승 궁금합니다. 2 폴리 2026/01/04 564
1783744 제주4.3영화 한란 보러 왔습니다 4 ... 2026/01/04 633
1783743 퀸사이즈 침대 혼자쓰는데,온수매트 한쪽 고장난거 쓰다가 새.. 5 2026/01/04 1,002
1783742 전원주 선우용여 보니 80도 한창이네요 23 2026/01/04 6,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