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제상황좀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26-01-04 10:15:41

조카가 고등학교 졸업하는데

용돈을 주어야 하나 아니면

중등 졸업할때 했던 액수 정도를 조카에게 주어야 하나

고민이 되어 글 올려요.

조카들 중학교 졸업때는 가방사라고 30만원씩 올케에게 주었고 

조카들에게는 용돈 쓰라고 5만원 따로주었습니다.

지금은 그 형제가 이혼을 해서 제가 올케와 연락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아이들은 올케와 함께 살고 있고 

제 형제는 지금 지방에 방 얻어서 따로 살고 아이들과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도 얘기가 긴데 상황으로 짐작만 해주세요.)

이런 경우 얼마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이혼하지 않고 그냥 살았더라면 올케에게 축하의 말 하면서 50만원정도 주고

조카에게는 용돈하라고 10만원 주었을것같습니다.

 

 

IP : 222.235.xxx.5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
    '26.1.4 10:20 AM (1.239.xxx.246)

    조카에게 카카오페이로 30만원정도 보내주면 될거 같아요.
    아님 원래 50 주려던 마음으로 50 보내주셔도 좋고요/

  • 2. ...
    '26.1.4 10:21 AM (221.162.xxx.158)

    조카 만날일 있을때 주세요
    보통 세배돈으로 주죠

  • 3. ..
    '26.1.4 10:22 AM (182.220.xxx.5)

    올케에게 연락 해보셔도 될 것 같아요.

  • 4. 화앤
    '26.1.4 10:37 AM (125.129.xxx.235)

    조카한테 카카오페이로 보내고 톡하면 되는데,
    왜 올케한테 보내요? 이게 무슨 고민거리가 되나?
    그냥 조카 당사자한테 보내면 되는걸.

  • 5. 조카보고
    '26.1.4 10:39 AM (118.235.xxx.4)

    직접 주세요. 올케에게 전달했더니 용돈한푼 안준 고모 되어 있더라고요

  • 6.
    '26.1.4 10:42 AM (119.70.xxx.43)

    액수는 형편마다 다르니 성의 껏 주면 되는거고
    굳이 두명한테 따로 할 이유가 있나요..
    저희 친정도 이혼하고 비슷한 경우인데
    사는 곳이 멀어 직접 주지는 못하지만
    저는 카카오페이로 조카들에게 용돈 가끔 보냈고
    이번에는 조카가 취업을 해서
    또 페이로 보냈습니다.
    원글님 글 보니
    50만원 조카한테 보내면 되지 않을까요?

  • 7. 나중에
    '26.1.4 11:32 AM (203.128.xxx.32)

    만나는 날있으면 주세요
    아빠랑 자주 연락도 안하는 애들이라면 고모가 용돈준다고
    뭐 반갑겠어요

  • 8.
    '26.1.4 11:42 AM (122.36.xxx.5)

    같이 살았다고 해도, 용돈은 조카에게 주는게 좋겠죠.
    고등 졸업인데 사고 싶은거 사라고..
    지금 상황에서는.. 글쎄요 굳이... 아빠랑도 연락을 자주 안하는 사이인데.
    꼭 하고 싶으시면, 연락처 물어봐서 조카에게 직접 주세요.

  • 9. ㅇㅇㅇ
    '26.1.4 12:06 PM (175.199.xxx.97)

    올케한테는 연락ㄴㄴ
    주지도말고
    조카한테 30.또는 50
    안돼면 10 만원도 좋아요

  • 10. .....
    '26.1.4 12:15 PM (175.193.xxx.138)

    고등 졸업인데, 아이에게 직접 주세요.

  • 11. kk 11
    '26.1.4 12:42 PM (114.204.xxx.203)

    애한테 30 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38 남편이 매사 너무 짜증을 내요 25 . 08:23:20 3,347
1786737 삼전 하이닉스 매수 어떻게생각하세요? 8 ㅇㅇ 08:23:14 2,354
1786736 “없어서 못 먹는데”…딸기 수백kg씩 폐기 29 .. 07:54:20 5,184
1786735 졸업식 꽃다발 5만원으로는 풍성하게 안된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29 .... 07:54:14 3,816
1786734 갱년기 후 얼굴이 남상으로 변하네요 20 슬프다 07:51:21 3,331
1786733 이 영상에 나오는 장소가 어디인가요? 중국인 듯 한데요 8 .. 07:48:51 918
1786732 공복 혈당은 왜 늘 높은 걸까요? 10 07:47:45 2,263
1786731 갱년기 몇살에 오나요? 6 ... 07:43:51 1,629
1786730 은퇴후 연금 500만원 7 ㄴㅈ 07:37:44 3,509
1786729 헤어스프레이 추천 해주세요~~ 1 belief.. 07:35:16 235
1786728 갱년기 증상 뭐있으세요 14 55세 07:21:41 2,260
1786727 쿠팡 매출 떨어지니 알리-테무 매출 같이 떨어짐 10 ㅇㅇ 07:18:47 2,021
1786726 ‘이 대통령 방중’ 직전 마두로 체포…북·중 설득 계획 꼬여 곤.. 3 ..... 06:55:54 1,817
1786725 임우재 고현정 인간적으로 안 됐어요 42 인간적으로 06:46:54 13,314
1786724 명언 -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 1 ♧♧♧ 06:19:24 1,395
1786723 건강하게 늙는 법 중에 8 ㅡㅡ 06:19:04 3,406
1786722 친구 없는 초3 아이..걱정입니다ㅠ 27 . . .... 05:50:21 2,804
1786721 베네수엘라 = 민주당 좌파 노조 운동권 이재명 한국 44 진실 04:50:32 3,306
1786720 프라하 한식당 후기 12 .. 04:45:30 5,610
1786719 다이소에 르까프 상품이 들어왔다는데 화제에요 10 ㅇㅇㅇ 03:05:41 5,227
1786718 멸치육수 낼 때 뚜껑 여나요? 3 ... 02:57:33 1,601
1786717 우리 희동이,고양이별에 잘 도착했겠지 12 희동아 02:56:22 1,506
1786716 네이버페이 줍줍 6 ........ 02:48:22 1,122
1786715 경도를기다리며- 경도 언니...치매 가짜 아니에요????????.. 3 444 02:43:46 3,103
1786714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8 ㅇㅇ 02:22:00 1,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