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슷코 키친타올이 두툼하고 질겨서 좋지만 양이 너무 많아 크리넥스를 오래 썼어요.
일년에 두 통 정도 써요.
지난 추석에 신세계 상품권이 생겨 트레이더스 키친타올을 사다가 이번에 떨어져서 다시 크리넥스를
샀는데 이렇게 얇고 힘이 없었나 싶네요.
최근 품질이 바뀐걸까요?
아님 트레이더스랑 비교해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추가로 키친타올이나 두루마리 포장은 뜯고나면 여며서 보관하기 영 불편한데 이건 왜 안 바꿀까요?
코슷코 키친타올이 두툼하고 질겨서 좋지만 양이 너무 많아 크리넥스를 오래 썼어요.
일년에 두 통 정도 써요.
지난 추석에 신세계 상품권이 생겨 트레이더스 키친타올을 사다가 이번에 떨어져서 다시 크리넥스를
샀는데 이렇게 얇고 힘이 없었나 싶네요.
최근 품질이 바뀐걸까요?
아님 트레이더스랑 비교해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추가로 키친타올이나 두루마리 포장은 뜯고나면 여며서 보관하기 영 불편한데 이건 왜 안 바꿀까요?
같은 브랜드래도 공급 채널에 따라 평량이 그게 다를 수 있어요
소비자는 두께 톡톡함 등으로 느끼지요
사이즈는 동일해도 펄프량이 작아 평량이 낮은거요
여러 채널 (마트 대리점 온라인) 사이즈나 롤수에서 차이를 주기도 하지만 평량 차이가 나는 제품들도 있어요~
해딩 채널 코스트코 트레이더스 동네슈퍼에 판매되는 제품이 동일한 것도 있는데 전용제품으로 생산되면서 단가를 조잘한 제품들도 있어요
크리넥스 4겹 젤 비싼 키친타올만 쓰는데 4개 들이랑 12개 들이가 가격 차이가 꽤 나서 12개 들이로 샀더니 품질이 3겹 아래단계 키친타올이랑 똑같았어요. 완전 실망...
그 이후로는 더 비싸도 4개 들이만 사요.
분명 같은 이름의 크리넥스 키친타올인데
마트표, 코스트코표,트레이더스표가 다 다르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트레이더스표 샀다 망해서
다음엔 꼭 코스트코에서만 사리라 결심했어요.
근데 12개나 되어서 저걸 언제 다 쓰냐구요;;;;;;
크리넥스도 판매점에 따라 편차가 있고 그나마 코슷코게 나아서 꾸준히 써던거예요.
한번 트더거 쓰다가 돌아왔더니 체감 두께가 너무 얇아서 원래 이런건지 바뀐건지 궁금해서
꾸준히 쓰셨던 분들의 의견이 궁금했던거예요.
크리넥스 말고 트레이더스 pb가 좋더라구요
듣기로는 같은 상품이라도 어디에 들어가는 곳에 따라 품질을 다르게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비싼 것일수록 더 좋이요
이삼년 사이에 휴지류도 많이 올랐어요
가격을 맞추다보니 품질이 하향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