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너무 아파서 그동안 비교적 가벼운 패딩이라생각했던 헤비급 패딩들이 올해부턴 무겁게 느껴지네요.
진짜 가벼운 중량 패딩은 엊그제 한파에선 춥더라구여. 50~60이하로는 가벼운데 진짜 따뜻한 제품없을까요?
어깨가 너무 아파서 그동안 비교적 가벼운 패딩이라생각했던 헤비급 패딩들이 올해부턴 무겁게 느껴지네요.
진짜 가벼운 중량 패딩은 엊그제 한파에선 춥더라구여. 50~60이하로는 가벼운데 진짜 따뜻한 제품없을까요?
저는 코오롱 이월상품을 샀을 때 무게와 보온, 가격에 다 만족했어요.
스포츠 의류에서 젊은이들 상대로 내놓는 롱패딩은 따뜻한데 무거워서 못 입고요. (후드티도 무거워서 못입어요)
여성의류 쪽은 춥고 비싸고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저는 코오롱 이월상품을 샀을 때 무게와 보온, 가격에 다 만족했어요.
안티카카 같은 거 말고 보온재가 그것보다는 좀 덜 들어간 제품들이요.
스포츠 의류에서 젊은이들 상대로 내놓는 롱패딩은 따뜻한데 무거워서 못 입고요. (후드티도 무거워서 못입어요)
여성의류 쪽은 춥고 비싸고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요.
이거 저거 다해본봐
가벼운 경량 겹쳐입기가 끝판이더라구요
영하 17도인날도 자출 하던 사람
몇 년 전 콜핑에서
이월상품으로 롱패딩 샀는데,
정말 가벼워요.
안 입은 것 같아요...
다른 패딩 완전 못입고 있어요...
두개 입어요.
무거운거 싫어해서
겉감은 나이롱에 거위털경량패딩이요.
코오롱의 한칫수 낮춰 구입해야 해요.
정사이즈 구입했다가 완전 릴라릴라 고릴라예요.
요즘은 거위털 90:10이 안보이더라구요.
저 지금 입는 패딩들이 다 거위털 9:1인데, 확실히 가볍고 따뜻해요.
얇은 내의 입은 후부터 롱패딩보다
경량패딩을 더 자주 입게 되네요.
내의 티나목폴라 경량패딩 조합이면 아무리 추운날도 거뜬.
빈폴것 얇은데 따뜻하네요
고어텍스에 다운 빵빵하게 들어간 것보다야 덜하겠지만 가볍고 따뜻해요
밖에 걸어야하는 날엔 패딩조끼나 플리츠하나껴입고 목도리두르고 나가요
저는 정가에 샀는데 요새 할인하고 있어요 ssf몰이요
에르노 깃털 세개짜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