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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호전되었다는 글 쓰신분

너무 힘듬 조회수 : 4,479
작성일 : 2026-01-04 09:22:03

어디 병원인지 어떤 약인지는 안 써주셨는데요 ㅠㅠ

정말 간절합니다

저는 엄마가 혈관성치매인데 똑같은 말 무한반복

코앞까지 쫓아와서 계속 물어보세요(집 안에서)

그것도 너무 힘들지만 가장 힘든건

새벽에 잠 못 자게 하는 거요

한달에 많아야 4번-8번만 제대로 주무시고

반드시 새벽에 자는 사람 깨워서 똑같은 질문 무한반복 

하십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울성모 다니고 있고 오래 다니셨어요

맞는 약을 못 찾는게 맞는건지..

물론 약을 통해 좋아진것도 있어요 

드물지만 머리가 맑으실때는 정상 대화 가능합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과 따로 가보는게 정답일까요

IP : 118.235.xxx.7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
    '26.1.4 9:37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네 저예요. 저희 엄마는 오래 고생하시다가 서울성모에서 약 바꾸고 좋아졌어요. 같은 병원인데요. 혹시 어느 선생님 이신가요?

  • 2. . . .
    '26.1.4 9:40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저희는 ㄱㄷㅇ쌤이요. 이분께 약 처방받고 바로 좋아져서 어리둥절할 정도였어요. 그간 고생한건 뭐지? 다른 의사들은 왜 이런약을 처방 안해줬지? 허무할 정도였어요

  • 3. 원글이
    '26.1.4 9:43 AM (118.235.xxx.78)

    세상에 진짜요???
    저는 ㅇㄷㅇ 선생님이요 이미 명의 라고 해서 몇년을 보는데..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무슨 약 드시는지 여쭤봐도 되나요??

  • 4. . . .
    '26.1.4 9:43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타 종합병원 뇌혈관쪽도 오래 다녔고 동네 유명 정신과 여기저기 다니면서 오랫동안 약 처방받아 먹었는데 좋아지지 않았고, 의사에게 차도가 없다 얘기하면 딴 병원 가보라는 얘기까지 들었어요

    증상이 심해져서 동네 구립 치매센타에서 진단받고. 거기서 서울성모 예약까지 해주고. 2-3달 기다리다가 갔었고 기적같이 좋아졌어요

    지금 두 군데 종합병원 번갈아 가며 다니고 있습니다.

  • 5. ㅁㅁㅁ
    '26.1.4 9:45 AM (140.248.xxx.6) - 삭제된댓글

    우연인거죠…백퍼 그 선생님때문이면 저분은 노벨상 타요

  • 6. ㅇㅇ
    '26.1.4 9:45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치매 치료하는 1억짜리 주사가 있다고 해요.
    시어머니 그 주사 맞히자고 시누이가 나서는 집 알아요.
    정작 그 시누이네는 돈도 없어요.
    결국 잘 산다고 생각하는 오빠가 내라는 거.

  • 7. 원글이
    '26.1.4 9:45 AM (118.235.xxx.78)

    아 답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정신의학과 군요 ...치매 맞으신가요??
    저희는 4등급인데 혹시 밤에 계속 깨는 증상도 좋아지셨나요???
    무한반복 말하는것도요??

  • 8. ...
    '26.1.4 9:47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저희엄마도 비슷했어요. 안먹고 안자고 자는 사람 깨워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반복. 사람 미치게 하죠. 요양원 보낸 생각까지 했는데 그 쌤 만나고 좋아져서 얼마전 갔을때 감사하다고 인사 드렸어요. 큰 절 올리고 싶은 심정ㅜㅜ

  • 9. ...
    '26.1.4 9:50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통잠 자고 같은말 무한반복 사라졌어요. 망상이 사라진건 아닌데 예전처럼 난리치는거 아니고 조근조근 말하는 방식으로 순화됐어요. 지금처럼만 하시면 평생 모실수 있겠다 싶을 정도예요

  • 10. 원글이
    '26.1.4 9:50 AM (118.235.xxx.78)

    아 진짜요 너무너무 공감가요 저희 엄마가 딱 그러시거든요
    살아있는 지옥 느낌인데...바로 예약 잡아야겠아요
    전 잠만 제대로 주무셔도 소원이 없겠습니다 ㅠㅠ

  • 11. 혈관성 치매만
    '26.1.4 9:50 AM (119.71.xxx.160)

    있다면 좋아지기도 합니다

    알쯔하이머는 갈수록 더 나빠지지 좋아지는 일 없고요

    혈관성 치매라면 좋은 신경과 찾으셔서 치료 받아 보세요.

  • 12. 원글이
    '26.1.4 9:53 AM (118.235.xxx.78)

    같은 성모 병원인데 다른 선생님으로 옮기는게 가능할지 몰라서 여쭤보는데요 혹시 약 이름은 알수 없겠죠??
    어떤 약 드시나요 정말 너무 궁금합니다 ㅠㅠ

  • 13. 그니까
    '26.1.4 9:53 AM (118.44.xxx.127)

    무슨 약인지 좀 알려주세요
    약 이름 공유해도 아무 상관 없는데 왜 안 알려주는지..
    양약은 의사들 비법이나 기술이랄 것도 없고 병명에 따른 메뉴얼대로 몇 가지 선택지에서 처방해 주는 거라 공개해 주셔도 돼요.
    비슷한 환자들 지방 병원에서 처방해 달라고 시도해 볼 수 있으니 부탁드립니다

  • 14. ㅁㅁㅁ님
    '26.1.4 9:54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우연인거 알죠. 그러나 그 우연에 울엄마가 당첨됐으니 감사할수 밖에요.

    의사쌤도 치매가 좋아지는 일은 없다고 했고, 최대한 진행을 늦추고 보호자가 견딜수 있는 수준이면 감사한거라 했고요.

    제가 준 약 리스트를 보고 그 약들이 다 안들었다니 다른 약을 써본건데 새로운 약이 들어서 다행이라고 했어요

  • 15. 정말
    '26.1.4 9:56 AM (118.235.xxx.113)

    약 이릉 공유 좀 해주세요. 약 이름 안다고 오남용하고 싶어도 처방전 없으면 임의로 못사는거고, 지방 개인 병원 의사에게 슬쩍 물어보고 처방해 달라고 해서 일주일 정도 복용해볼 수 있으니까ᆢ
    제발 가르쳐주세요

  • 16. 치매
    '26.1.4 9:56 AM (24.23.xxx.19)

    저장합니다.

  • 17. 원글이
    '26.1.4 10:00 AM (118.235.xxx.78)

    우연이든 뭐든 보호자가 편해지면 그것만큼 좋은게 어디있나요
    저는 큰절 아니라 인생을 구해준 분이라 생각드는데요
    너무 힘드니까 ㅠㅠㅠㅠ
    네 강요는 아니구요 괜찮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안 되시면 예약 걸고 한번 가보려구요
    그 약이 저희 엄마한테도 잘들지는 모르는거는 당연히 알구요
    지금은 뭐라도 잡고 싶어서요

  • 18. 어휴
    '26.1.4 10:00 AM (118.44.xxx.127)

    저분 지난 글에서도 약 이름 좀 알려달라고 사람들이 다들 부탁해도 절대 안 알려주고, 자기 엄마 약 바꾸고 좋아졌다는 얘기만 무한반복... 나는 좋은 거 있는데 안 알려줄거지롱~~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심보를 좋게 써야 좋은 일이 생깁니다

  • 19. 그니까
    '26.1.4 10:00 AM (211.109.xxx.190) - 삭제된댓글

    정신과약은 대충은 다들 알고요. 그 새로운 약이 뭔지 알려주시라고 그렇게들 부탁하시는데 초성이라도 알려주는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물어보는데.

  • 20. ...
    '26.1.4 10:06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병원이나 약이 누구에게나 맞는게 아니어서 말하기 곤란하다 느껐고요. 원글님 너무 절실하다 하고 마침 제가 글을 봐서 댓글 써봤어요. 저도 여기 저기 안 다녀본 데가 없어요. 내과 한의원 정신과 등등요. 자기에게 맞는 쌤 찾는게 중요할거고요. 저는 대학병원 두군데 다니면서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엠알에이 엠알아이 찍어 뇌 사진 보면서 약 처방이 다시 달라졌고요. 두 분이 뇌 사진에 대한 의견은 같은데 약은 다르게 씁니다. 일단 뇌혈관에서는 혈관 약만, 정신과에서는 정신과 약만. 이렇게 받았어요. 첨에는 뇌혈관에서 정신과약까지 같이 받았었어요

  • 21. 원글이
    '26.1.4 10:09 AM (118.235.xxx.78)

    감사합니다 정말. 같은 성모라도 과가 다르니 꼭 저도 예약해서 가볼게요 진심으로 하루도 이제 못 버티겠어요 제 몸이 ㅠㅠ 병 걸리겠어라는 말이 바로바로 나옵니다 ㅠㅠ

  • 22. ㅇㅇ
    '26.1.4 10:09 AM (118.44.xxx.127)

    약이 누구나 맞는 거 아닌 거 알지만 의사에게 말해봐서 관련된 약이고 시도 가능하다고 하면 처방받을 수 있겠죠. 아예 아닌 약이면 약이름 알아가도 의사가 처방해주지도 않아요. 그걸 왜 님이 판단하세요. 그동안 82에서 도움 받은 적 한번도 없으셨어요?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23. 아휴
    '26.1.4 10:10 AM (106.101.xxx.144)

    그약이 원글님 어머니가 이미 쓰시고 있는약일수도 있잖아요.
    좀 알려세요.
    당연히 같은약도 누구한텐 효과좋고 누군 효과없을수 있죠.
    이미 쓰고있는약이면 허탕칠수도 있는건데 알려주세요~

  • 24. ...
    '26.1.4 10:10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약 이름 알려달라면서 저주에 가까운 댓글 보니까 더이상 댓글 쓰고 싶지 않아졌어요

  • 25. ..
    '26.1.4 10:12 AM (223.38.xxx.27) - 삭제된댓글

    댓글 다 지웁니다. 약 이름 알려달라면서 저주에 가까운 댓글 보니까 더이상 댓글 쓰고 싶지 않아졌어요.

  • 26. ㅇㅇ
    '26.1.4 10:13 AM (125.130.xxx.146)

    약 이름 알려줘서 문제 생길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 약 처방 받았는데 우리 부모님은 효과 없더라..
    이런 말씀 듣는 게 두려우신가요
    그럴 수도 있겠죠.
    하지만 님 부모님처럼 같이 효과볼 수도 있을 텐데
    그거 알려주시는 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러면 차라리 말씀이나 말지

  • 27. 털썩
    '26.1.4 10:13 AM (106.101.xxx.144)

    진짜 너무 하신다..
    내일 아니라도 너무 속상하네ㅠ
    그리고 서울성모는 담당의 맘대로 못바꾼다고 들었는데요.(의사사정으로 바뀐적은 있음)

  • 28. 그러세요
    '26.1.4 10:14 AM (118.44.xxx.127)

    처음부터 약이름 알려줄 생각도 전혀 없으셨잖아요
    저주의 댓글 쓴 적도 없는데 무슨 핑계를..

  • 29. 아리셉트
    '26.1.4 10:15 AM (222.119.xxx.92)

    엄마는 아리셉트처방받았었는데 갑자기 식욕이 딱 끊겨버려서 중닪했거든요.
    아예 한 숟가락도 못 먹고 물 만 조금 먹는 수준으로.
    다른 약을 찾아야되는데 병원을 못가고있는 상태라 답글이 기다려지네요.
    부산에서 잘 보는 병원도 궁금합니다.
    해운대 백병원 다녔었는데 다른 좋은 병원은 ..?

  • 30. ..
    '26.1.4 10:17 AM (221.139.xxx.130)

    그 사람 전에도 한 번 그러더니 또 이래요?
    저주는 무슨..
    정신이 온전한 사람도 아닌것같은데 허언에 휘둘리지 마세요

  • 31. ㅇㅇ
    '26.1.4 10:17 AM (125.130.xxx.146)

    아휴 본인 댓글 싹 다 지우셨네..
    아무튼 서울성모 치매클리닉 강동우 의사에게서
    약 먹고 치매 호전됐대요.
    댓글 올려준 다른 정보들도 캡쳐해놨어요

  • 32. ...
    '26.1.4 10:18 AM (211.206.xxx.191)

    약 이름 알려주셔도 무방하잖아료.
    사람마다 결과가 다를 수 있고 의사가 처방해줘야지만 바꿀수 있으니까요.

  • 33. 약이름공유
    '26.1.4 10:18 AM (115.140.xxx.221)

    댓글 적어주신 분. 약 이름 공유 정말 부탁드려요.
    환자 당사자와 가족분들 삶이 점점 피폐해지는 가운데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나눔이 되시는 거에요.
    의사가 메뉴얼에 따라 처방하는 가운데 그 선택지가 여러가지라 결국엔 의사라도 실력차이가 상당합니다 정말. 같은 증상에서도 의사에 따라 달라지는 게 약 선택과 용량이라 처방의 효과성이 달라져 많은 분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거잖아요.
    제발 공유 부탁드려요. 환자가 정보를 가지고 의사와 상의하며 의사가 참고 및 결정하는 과정 거치는 것이니 마음 풀어주시고 공유 부탁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고통 속에 놓인 분들 생각해주시고 제발 초성이라도 알려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34. 아리셉트
    '26.1.4 10:20 AM (222.119.xxx.92)

    엄마도 백병원 다니던중에 뇌경색이 와서 뇌혈관 병원만 가서 처방받고있는데 정신과쪽으로 다시가봐야겠네요.
    67살된 딸은 참으로 힘드네요.
    허리, 다리 ,뇌혈관, 치매, 치과..ㅜㅜ

  • 35. 별일이네
    '26.1.4 10:22 AM (58.235.xxx.48)

    과부가 홀아비 심정 안다는데
    어찌 그렇게 냉정한지.
    치매 가족 보호자들이 안타까워 알려달라는걸
    뭘 또 저주라며 지우고 ㅠ
    홍보도 아니고 우린 어느 병원에서 이런약 처방 받았는데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이정도도 얘기 못 하나요?
    상관없는 제가 다 열받네요.

  • 36. 윗님
    '26.1.4 10:22 AM (118.44.xxx.127) - 삭제된댓글

    지난 번 글에도 많은 사람들이 약이름은 공유해도 괜찮다 제발 알려달라는 댓글 많이 달렸었는데 절대 안 알려줬어요. 사람마다 다른 건데 약 알려줄 수 없다면서요.

  • 37. 약이름공유님
    '26.1.4 10:25 AM (118.44.xxx.127)

    지난 번 글에도 많은 사람들이 약이름은 공유해도 괜찮다 제발 알려달라는 댓글 많이 달렸었는데 절대 안 알려줬어요. 사람마다 다른 건데 약 알려줄 수 없다면서 고집부리고요. 그래서 분개하는 거죠. 아마 영원히 안 알려줄 거 같아서 기대도 없네요

  • 38. ㅇㅇ
    '26.1.4 10:25 AM (106.101.xxx.144)

    그때도 그랬으면
    그글보고 저 의사한테 가셨던분이나 지금 저의사한테 치료받는분 계실듯 한데
    댓글없는거보니 그냥 낚시인가 싶기도 하네요.

  • 39. ..
    '26.1.4 10:30 AM (39.7.xxx.13)

    그 사람 약 알려줄 마음 처음부터 1도 없었어요.
    원글에서도
    내가 바로 그 사람이다라고 나타난 댓글 보고
    단 댓글에서도
    조심스럽게 약 이름 좀 알려주면 안되겠냐고
    바로 부탁드렸어요..


    이 댓글 보시겠죠?
    그 약 드시게 할 때 마음 편하시겠어요?

  • 40. ㅇㅇ
    '26.1.4 10:36 AM (140.248.xxx.6) - 삭제된댓글

    그 글쓴사람 허언증같아요

  • 41. ㅇㅇ
    '26.1.4 10:38 AM (118.44.xxx.127)

    병원 알려줬으면 됐지 않느냐 하실 수도 있는데, 지방에 사는 치매 걸린 고령의 노인을 데리고 어떻게 서울까지 외래진료 보러 왔다갔다 하나요. 그러니 반쪽짜리 정보가 되는 거죠

  • 42. 솔까
    '26.1.4 10:42 AM (180.69.xxx.40)

    약 이름이 중요하지 병원 의사 이름이야

    이정도 되면 저병원이나 의사 광고 일수도

    82,온라인 생활 오래하다 보니 조심 조심

  • 43.
    '26.1.4 11:06 AM (223.38.xxx.75) - 삭제된댓글

    의사 광고네
    요즘 의사들도 매출이 중요하거든요
    대학병원도 마찬가지
    그의사 가족인가?
    참 못된사람이네요

  • 44. ...
    '26.1.4 11:58 AM (223.38.xxx.181)

    원글도 댓글 확인하고 알면서 입 꾹 하고 있는건가요?

  • 45. 엄마가
    '26.1.4 12:44 PM (114.204.xxx.203)

    파킨슨인데 드시는 약이 효과가 있나 의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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