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셀프염색하는데요
염색은 그럭저럭 잘되요
근데 머릿결 손상이 너무 심해요 ㅜㅜ
집에서 셀프염색하는데요
염색은 그럭저럭 잘되요
근데 머릿결 손상이 너무 심해요 ㅜㅜ
나쁜지 살펴 보세요
다이소에서 '꽃보다 남자' 사서 염색하는데
머리결 별로 상하지 않는거 같아요
듬뿍 바르고 해도요?
집에 있는 아무 식용유나 머리에 바르고 하세요
여기 검색해보시면 그런 내용 나올거에요
염색 잘 됩니다
식용유를 머리에 바르면 염색약이 스며들까요 ??
헤어엣센스나 헤어오일 바르고 염색하세요
전 염색약에 떨어뜨려서 섞어서 해요
오일은 두피 보호를 위해
두피에 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염색약에 오일 섞는것보다
머리카락과 두피에 오일 먼저 바르고
염색하는게 더 잘 됐어요
존슨즈 베이비오일 사용해도 될까요?
로레알이나 미장센 같은 시중약은 다 써봤고
제이숲거품염색 아론샵 등 써봤는데
집에서 셀프염색하다보니 손상을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십년동안 헤나염색으로 머릿결은 좋은데
흰머리커버도 이젠안되고 얼룩덜룩해서 물염색약으로 바꾼뒤로
몇년을 해도 손상은 안되는데 색이 너무 어두움
염색 잘되니까 오일바르세요
집에서 하는데 미장원에서 염색 시간을 집에선 지키기가 힘들어 머리결이 더 나빠진대요. 그러면서 미용실서 하라는데...
완전히 믿을 건 아니지만 그 이후로 그냥 집에서 하고 염색 시간을 좀 줄여서 해요. 뭐 로레알부터 염색전 바르는 거 다 사서 해봤는데 소용없었고 미용실 가서 매번 하자니 너무 비싸요ㅠㅠ
서유럽쪽 살다가 왔는데 그 나라 가장 비싼 미장원이랑 서울 구석진 동네 미용실 가격이 같으니...ㅠㅠ
제가 기술이 없어서 그런 건지 집에서 몇 년 하다가 모발 손상이 너무 심해서 미용실 가서 뿌리염색 합니다. 손상 정도가 많이 약해져서 만족해요. 다른 데서 지출 줄이고요.
미용실에 가도 두피에는 닿지 않게,
새치에만 꼼꼼히 발라주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보다 오래 두는 편이잖아요.
인건비가 제일 높을텐데 7만원짜리 뿌염해주면서
시판 염색약보다 좋은 재료 쓴다는 보장도 없구요.
15만원 뿌염에 주기적으로 쓸 돈은 없어서 셀염합니다.
제가 찾아본 이상적인 방법은
두피에 오일 바르고 염색약 바르고 시간 엄수하기
(염색 중 전화왔다고 오래 방치하지 마세요)
너무 뜨거운 물에 헹구지 않기
염색 2,3일 후 호호바오일로 두피 맛사지해주기
(잔존 염색약 제거)
셀염을 계속 했더니 머리털에 윤기가 없고 좀 잡아당기면
바로 끊어지는 증세가 나타났는데
단백질 포함된 샴푸 트리트먼트 썼더니 바로 좋아졌어요.
매일 헐겁고 빗살끝이 부드러운 빗으로 조심조심
50번 정도 빗어줘요
탈모전문 의사가 견인성 탈모가 제일 큰 이유라고
쭉쭉 잡아당기며 시술하는 미용사는 피하래요.
저는 코코넛 오일을 머리에 바른 다음에 염색했어요.
코코넛 오일 발랐었어요
베이비 오일은 머리카락이 좀 뭉쳐요. 골고루 발라지지가 않아요
몇년 전에 자게에서 오일 바르고 염색하는 글이 있었는데...
아니면 머리를 안감고 2,3일 더러워지는 거 기다렸다 해도 된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