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이 연락오는데 뭔가 불펀해요

점점 조회수 : 4,655
작성일 : 2026-01-04 23:14:20

처음에 잘해주셨는데, 

 

잘해주시니 더 부담되는건지, 

아니면 뭔가 스스로 촉이 안맞다는 느낌인건지 

2년정도 분기마다 만나긴 했는데, 

반년전부터 

제가 아이 입시하느라 바쁘기도 했고, 

입시 원서중에도 겪을겼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연락하는게 더 부담되어서, 

그후 모든 연락을 안받았어요. 

그래도 한달에  한번 전화가 울리는데, 

그냥 안받고 정리하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화오면 받고서 이유를 말씀드려야 하나요?

IP : 211.169.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4 11:29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불편한 이유가 뭔데요?

  • 2.
    '26.1.4 11:32 PM (118.235.xxx.128)

    뭔가 바쁜 티를 냈고 몇번 안 받았는데도 꾸준히 연락, 그것도 전화로 오니까 부담스러운 거 아니예요?
    저도 경험해봤는데 다른 몇가지 작은 에피소드도 있었고 이것저것 합쳐 생각하니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차단했어요...

  • 3. bb
    '26.1.4 11:45 PM (121.156.xxx.193)

    그냥 안 맞는 거죠 뭐.
    이유가 딱히 없어도 안 맞는 사인데
    내가 받아줄 여유가 없으면 그럴 수 있죠

  • 4. ....
    '26.1.5 12:35 AM (1.228.xxx.68)

    경험상 안맞는 사람은 끝까지 안맞더라고요
    자연스레 멀어져요 에너지 소비하기 피곤해서 안만나요

  • 5. ...
    '26.1.5 12:5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안받고 피할게 아니고
    오는 전화고 통화할 시간되면 요즘 바쁘다하시길...

    이유는 납득이 안될 수도 있으니...

  • 6. ...
    '26.1.5 1:0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안받고 피할게 아니고
    오는 전화고 통화할 시간되면 요즘 바쁘다하시길...

    이유는 납득이 안될 수도 있으니...

    자주 만나다 시댁에 일이 생겨 모임에 자주 못나가니까
    바로 카톡에서 나가버린 사람 기억나네요.
    같이 나당길때만 친구고 바쁘면 삭제되기도..

  • 7.
    '26.1.5 11:56 AM (211.169.xxx.156)

    저 혼자 이렇게 잠수타니 마음이 좀 무거워서요.
    잠수타도 되는건지 남의 속 타게 만드나 싶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835 경계성지능장애와 adhd와는 차이 많이 날까요? 12 ddd 2026/01/06 1,722
1786834 매일 먹고 싸고 치우고 6 2026/01/06 1,762
1786833 증명사진 얼마주고 찍으셨어요? 13 면허 2026/01/06 1,179
1786832 주차장 위치사진 찍고 올라가요 20 2026/01/06 2,719
1786831 아들이 멋부리니까 무섭네요 19 Oo 2026/01/06 4,069
1786830 제주 별떡틀 파는 곳 아시는 분~!! 5 2026/01/06 685
1786829 제가 퍼 진짜 많은데요 7 ㅇㅇ 2026/01/06 2,334
1786828 한푼도 없다" 요즘 6070 사이에 퍼지는 심각한 현상.. 87 .... 2026/01/06 21,112
1786827 40대중반 패딩 어떤거사나요? 5 ... 2026/01/06 1,550
1786826 혹시 사관학교에서 강의해보신 분 .. 2026/01/06 580
1786825 눈과 볼쪽 사이의 피부에 뭐가 났는데요 3 심란 2026/01/06 273
1786824 요양보호사;질문 받아요^^ 43 요양보호사 2026/01/06 2,489
1786823 김준형 의원 아들 미국 국적 포기하고 아들 입대 10 ... 2026/01/06 2,369
1786822 이 패딩 어떤가요? 13 린... 2026/01/06 1,831
1786821 여권 찾으러 가야 하는데 (시청민원실) 점심시간있을까요?? 1 ........ 2026/01/06 462
1786820 겨울이 즐거워요 7 겨울나기 2026/01/06 1,379
1786819 10년 전보다 주변에 암환자가 늘었다고 느끼는 이유 21 .. 2026/01/06 4,004
1786818 네이버가 드디에 움직이네요 5 우왕 2026/01/06 3,139
1786817 지금 주식 부동산 오르는게 32 ㅓㅗㅎㅎㄹ 2026/01/06 3,656
1786816 [국중박]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 전시 붐비나요? 5 감사 2026/01/06 678
1786815 친정엄마 간병 힘드네요 17 ㅡㅡ 2026/01/06 3,951
1786814 목디스크에 DNA프롤로 주사 맞아 보신분있나요? 1 목디스크 2026/01/06 261
1786813 경도를 기다리며 질문이에요 2 Guido 2026/01/06 1,201
1786812 얼굴색 자체가 목 색깔이랑 너무 달라요 2 ㅇㅇ 2026/01/06 742
1786811 갑자기 어지럼증. 원인이 뭘까요? 10 ... 2026/01/06 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