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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네요.

마지막뮤일 조회수 : 806
작성일 : 2026-01-04 07:44:48

1월  2일 휴가를 내서 4일 연휴를 보내고 있어요.  벌써 오늘이 그 마지막 날이네요.

여행등  특별한 계획이 있어서가 아니고

그냥 아무것도 안할 생각이었는데...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3일을 보내고 나니

허무하고, 아깝고, 스스로가 좀 한심하고..그래요.

1일에 공연보러 대학로 다녀온 이후

내내 집콕...

좀 있다 사우나 다녀온 후 느긋히 아침 먹고

책  필사 하고 있는거 오늘 분량?을 한 후..

오후시간을 뭘 하면 그나마 나을까요.

넷플리스제외...ㅡ.ㅡ

 

나이들어서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신체노화로 동작이 꿈떠져서인듯 해요.

뭘하든 이전보다 1. 5배의 시간이 걸려서 별 하는일 없이  시간이 후딱 가버림.

 

 

IP : 211.235.xxx.4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4 10:39 AM (182.220.xxx.5)

    저는 더 이상 휴가기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도 보낸 것이 후회되비 않더라고요.
    계속 이렇게 아무 것도 안하도 지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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