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상사가 내앞에서 이성과 성행위하면 성희롱 아닌가요?

조회수 : 7,323
작성일 : 2026-01-04 00:16:08

은밀한 사생활이라기엔....내가 상사 운전기사 하고 있는데 그 차 뒤에서 성행위를 하면 날 얼마나 병신 취급하나 싶을거 같거든요?

직장 상사가 나한테 야동만 틀어줘도 기사에 나올만한 성희롱 같은데 그 앞에서 성행위라니 귀가 썩고 비참한 기분일듯요

IP : 61.39.xxx.16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itto
    '26.1.4 12:19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사실로 판명나면 그때 욕합시다
    눈 더럽고 귀 더러워요

  • 2. 성희롱으로
    '26.1.4 12:19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고소 가능하겠지요

  • 3.
    '26.1.4 12:20 AM (182.227.xxx.252)

    원글은 성품이
    아주 못된분 같아요.

  • 4. ........
    '26.1.4 12:21 AM (210.95.xxx.227)

    다들 그래서 더 욕하는거 같아요.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그냥 종년으로 보지 않는이상 어찌 저러나요.
    무슨 중세시대도 아니고 사람을 그렇게 부려먹으려면 근무조건이나 월급이라도 많이 주던가
    뼈속까지 부려먹고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고 인격모독에 갑질에 성희롱까지 진짜 가지가지 했어요.
    강약약강이란게 이런건가 봅니다.
    자기 주변 동료들을 위해서 매니저 갈아가면서 챙기고 매니저는 무슨 불가촉천민 대하듯이 하찮게 대했네요.

  • 5.
    '26.1.4 12:21 AM (61.39.xxx.163)

    윗분은 직장상사가 님 앞에서 야동 보여줘도 괜찮은가봐요 신기ㅜㅜ그러고 사세요~

  • 6. ...
    '26.1.4 12:24 AM (221.147.xxx.127)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너무
    선정적인 글들이 많네요

  • 7. 웩..
    '26.1.4 12:27 AM (218.52.xxx.183)

    와.. 잔짜
    내가 가진 인간의 존엄성이 깡그리 무시당한 기분일거 같아요.
    진짜 나를 어디까지 무시하면 대놓고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죠?
    박나래는 진하 최하위 등급의 동물 같아요.

  • 8. 뭘또
    '26.1.4 12:28 AM (203.128.xxx.32)

    그러고 사시라고까지...

    매니져라는 직무의 범위는 어디까지 일까요
    전요즘 이게 궁금하더라고요

    흔히 드라마에서 보듯이 오너의 비리까지 다 커버하고
    궂은일 뒷처리하는 비서의 개념인지 직장내 일반직원인지...

  • 9. 그러게요.
    '26.1.4 12:36 AM (175.208.xxx.132)

    전지적 참견 시점에 왜 안나오나 궁금하기는 했어요.

  • 10. 성추행 맞습니다
    '26.1.4 3:32 AM (121.162.xxx.234)

    레깅스만 봐도 섹스 이미지에 토할거 같다면서
    대단들하네요

  • 11. 그냥
    '26.1.4 5:09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로보트 취급이죠
    반려견이라도 민망할텐데..

  • 12. 50대
    '26.1.4 7:2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조선시대에도 변태이상성욕자 빼고 종년 앞에서
    성행위 안했어요
    예전에 고등 졸업하고 부동산 사무실에 취업한 동창이 아침에 출근할 때마다 맨 처음 하는 일이 전날 밤에 사장이 ㅅㅅ하고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정액 묻은 휴지 치우고 소파에 묻은 거 닦는거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스트레스라서 몇 달 안다니고 그만두더군요
    트라우마로 남아서 남자 사장 개인사업장은 다시는 안가기로 했다고 ㆍ

  • 13. ㅇㅇ
    '26.1.4 8:14 AM (211.220.xxx.123)

    궂은일다하고 오너의 비리 다 커버하면서 삼백받는 일은 없을듯.

  • 14. 차에서
    '26.1.4 9:26 AM (182.219.xxx.35)

    애정행각 벌이면서 운전석은 왜 발로
    차는 건가요?
    인간이 막장 아니면 어쩜 저래요?
    술 먹으면 개처럼 굴어도 용서 되는건지...
    그냥 하는 짓이 동뮬이네요.
    관심없었는데 이번에 하는짓 보니
    웃기지도 않아요. 돈좀 벌고 여기저기 불러주니
    눈에 뵈는게 없나봐요.

  • 15. ..
    '26.1.4 10:51 AM (182.220.xxx.5)

    성희롱 맞아요.
    그래서 매니저가 직장내 과롭힘으로 고소한거고요.

  • 16.
    '26.1.5 12:19 AM (211.42.xxx.133)

    근데 정말 그랬담 술을 너무 먹어 이성줄을 놓았거나 맨정신에 그랬담 정신적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 17. 징그라
    '26.1.5 12:25 AM (211.215.xxx.150)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너무
    선정적인 글들이 많네요 22222

    징그럽고 선정적인 워딩으로 끊임없이 언플ㅉㅉ
    이정도면 대중 상대로 야설 읽어주는 수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735 갱년기 몇살에 오나요? 6 ... 07:43:51 1,613
1786734 은퇴후 연금 500만원 7 ㄴㅈ 07:37:44 3,474
1786733 헤어스프레이 추천 해주세요~~ 1 belief.. 07:35:16 231
1786732 갱년기 증상 뭐있으세요 14 55세 07:21:41 2,228
1786731 쿠팡 매출 떨어지니 알리-테무 매출 같이 떨어짐 10 ㅇㅇ 07:18:47 2,009
1786730 ‘이 대통령 방중’ 직전 마두로 체포…북·중 설득 계획 꼬여 곤.. 3 ..... 06:55:54 1,809
1786729 임우재 고현정 인간적으로 안 됐어요 38 인간적으로 06:46:54 12,951
1786728 명언 - 자신을 생각해 주는 사람 1 ♧♧♧ 06:19:24 1,383
1786727 건강하게 늙는 법 중에 8 ㅡㅡ 06:19:04 3,370
1786726 친구 없는 초3 아이..걱정입니다ㅠ 26 . . .... 05:50:21 2,781
1786725 베네수엘라 = 민주당 좌파 노조 운동권 이재명 한국 44 진실 04:50:32 3,297
1786724 프라하 한식당 후기 12 .. 04:45:30 5,574
1786723 다이소에 르까프 상품이 들어왔다는데 화제에요 10 ㅇㅇㅇ 03:05:41 5,191
1786722 멸치육수 낼 때 뚜껑 여나요? 3 ... 02:57:33 1,595
1786721 우리 희동이,고양이별에 잘 도착했겠지 12 희동아 02:56:22 1,499
1786720 네이버페이 줍줍 6 ........ 02:48:22 1,115
1786719 경도를기다리며- 경도 언니...치매 가짜 아니에요????????.. 3 444 02:43:46 3,082
1786718 쿠팡 물류센터, 방한복 없는데 냉동창고 '근무 지시' 8 ㅇㅇ 02:22:00 1,794
1786717 아무리 시술했다지만, 이영애 청초함의 비결을알고싶네요 26 뭘까요 01:58:23 6,544
1786716 차병원에서 제왕절개 25 대학병원 01:36:23 2,912
1786715 저 낮잠자고나서 이상했어요 12 필수 01:14:00 5,686
1786714 영어선생님 계신가요.. 예비고2 영어상담좀.. 5 ... 00:56:25 1,067
1786713 강선우·김병기, 출마 희망자 ‘고액 후원’도 받았다 12 00:46:38 2,272
1786712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 23 lllll 00:43:05 4,965
1786711 영화 - 간만에 나온 종각이 헬프미 00:39:04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