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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토요일 밤

이 시간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26-01-03 23:47:10

누워서 소파랑 한몸되어 TV보면서

 82쿡 하는게 너무 좋아요

바깥은 칼바람불고 추운데

내일 출근 부담없이 이런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게 위로가되네요

이제 56세 해가 바뀌어도 아무런

느낌없어진지 오래고 하루 하루

무사하게 버티고 견디는게 일상입니다

이 시간이라도 즐겨보자

 

IP : 1.228.xxx.1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11:48 PM (118.235.xxx.151)

    맞아요... 한국 사계절 지긋지긋하지만 사실 등 따시게 태어난 것도 다행..

  • 2. gg
    '26.1.3 11:50 PM (106.101.xxx.155)

    71년생이신가요?
    전 72 우리나이로 55네요. ㅠ
    저는 집앞 이자카야에서 남편이랑 맥주한잔중이예요

  • 3. ㅇㅇ
    '26.1.3 11:54 PM (112.148.xxx.54)

    저도 뒹굴거리면서 음악 틀어놓고 82쿡 하는 토요일 밤이 넘 평화롭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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