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친조카 보고 든 생각인데요..
요즘 애들 착한 애들도 너무 버릇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들 부모들도 자기 아이들이라고 하면 점잖은 사람들도 돌변하는 경우도 많구요.
민감하겠지만 외동 딸. 외동 아들일 경우 그 부모들이 더 돌변하네요 ㅠㅠ
나중에 결혼 시키면.. 외동딸은 특히 엄마랑 분리가 안되서
분란 많을거 같아요.
불쌍한 장인 장모 시부 시모 넘쳐날듯 ㅠㅠ
저희 친조카 보고 든 생각인데요..
요즘 애들 착한 애들도 너무 버릇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들 부모들도 자기 아이들이라고 하면 점잖은 사람들도 돌변하는 경우도 많구요.
민감하겠지만 외동 딸. 외동 아들일 경우 그 부모들이 더 돌변하네요 ㅠㅠ
나중에 결혼 시키면.. 외동딸은 특히 엄마랑 분리가 안되서
분란 많을거 같아요.
불쌍한 장인 장모 시부 시모 넘쳐날듯 ㅠㅠ
그냥 인간의 기본 본능이에요
그래야 본인 생존에 유리하니까요
기원전 원시인들의 동굴 벽화에도 새겨진 말이 뭐냐면
요즘애들은 버릇이없다 래요.
똑부러지게 시키는 엄마들이 있는가 하면
가정교육 자체를 안하는 엄마들도 많은거 같긴해요
적어도 예전엔 애들이 예절이란걸 알았는데 요즘 애들은
예절을 찾아보기가 그리 쉽지는 않아요
과거엔 부모한테 예절교육 못받으면 학교에서라도 배웠는데
지금은 그런 것도 불가능해졌죠.
외동이라고 다 그렇지 않아요 애둘 애셋 형제 여럿인 집에서 큰 애들도 버릇없는 애들 많습니다
한 교실에서 섞이면
가정교육 잘 받은 아이들이
일방적으로 지속적으로 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