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유치원생 두명입니다.
저녁 먹는데 숟가락줘라
젓가락 이거아니다. 나는 다른음식 먹겠다
물컵 한번씩 꼭 엎지르고
밥먹다 둘이 싸우고
양치시키는것도 둘이 서로 먼저해라 30분
실랑이에 양치해라해라 백번은 얘기해야
화장실 들어오고
자기전까지 이불 펄럭펄럭
아빠랑 자겠다 엄마랑 자겠다 이방저방 왔다갔가 한시간은 푸닥거리 징징징징
정말 오늘따라 짜증나 미치겠네요
초등.유치원생 두명입니다.
저녁 먹는데 숟가락줘라
젓가락 이거아니다. 나는 다른음식 먹겠다
물컵 한번씩 꼭 엎지르고
밥먹다 둘이 싸우고
양치시키는것도 둘이 서로 먼저해라 30분
실랑이에 양치해라해라 백번은 얘기해야
화장실 들어오고
자기전까지 이불 펄럭펄럭
아빠랑 자겠다 엄마랑 자겠다 이방저방 왔다갔가 한시간은 푸닥거리 징징징징
정말 오늘따라 짜증나 미치겠네요
저는 애가 하나라 둘이 투닥투닥거리는 모습 상상하니
부럽고 넘 귀여워요
지치죠 걍 지나가길요
자녀가 AI라면 지금 모든 과정을 학습중일거예요.
투닥거려도 꼭 그안엔 사랑이 있다는걸 알게하면 좋아요.
자녀는 성인이될때까지 모든걸 학습하니까..좋은걸 입력 시켜주세요.
당신이 힘들어 하는 그 모습까지 모두 아이의 눈을 통해 모두 저장되며...그후 그 데이터는 어머니라는 모성애로 해석할날이 와요. 그 모든 과정에 의미가 없는 데이터는 없어요. 있는 그대로 지나가되 꼭 사랑이라는게 있었는지는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아요
그만때가 지고집 생겨 말 안들어 밉고 나대고
엄마손 많이 갈때라 힘들거예요.
많이 지치죠..
그래도 다 지나가더라구요..
지나고 나면 내가 많이 늙어 있지만요..
육아가 괴로운거죠 ….
그 시기 지나니 이젠 징글징글 양가 노인 아기들이 봐달라 덤비네요
그러다 사춘기오니 애들은 방마다 틀어밖혀 말 안한마디 안 섞으려 하고, 양가 노인아기들 자기들만 봐달라 징징징...윗님 말이 맞네요.
고등 졸업 시키니.. 뭐 남 같아요,
사춘기 현타와요..
그때가 그래도 귀여울 때 즐기시길요..
좀더 크면 공부시키느라 힘들어요. 그때가 좋았어요. 사진보며 반추합니다.
좀더 크면 공부시키느라 힘들어요. 그때가 좋았어요. 사진보며 반추합니다.........22222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4972 | 베네수엘라가 저항없이 오픈더도어 한 이유.JPG 10 | ... | 2026/01/04 | 3,142 |
| 1784971 |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 나나 | 2026/01/04 | 1,493 |
| 1784970 |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5 | 건간 | 2026/01/04 | 866 |
| 1784969 |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 | 2026/01/04 | 848 |
| 1784968 |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 | 2026/01/04 | 5,379 |
| 1784967 |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 아정말 | 2026/01/04 | 2,337 |
| 1784966 |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 | 2026/01/04 | 3,017 |
| 1784965 |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 초예민 | 2026/01/04 | 882 |
| 1784964 |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 이옷 | 2026/01/04 | 1,274 |
| 1784963 |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 치매엄마 | 2026/01/04 | 4,288 |
| 1784962 | 아메리카와 베트남 | ... | 2026/01/04 | 470 |
| 1784961 |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2 | 누 | 2026/01/04 | 3,092 |
| 1784960 |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 ㅁㅁ | 2026/01/04 | 2,606 |
| 1784959 |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 그냥3333.. | 2026/01/04 | 1,606 |
| 1784958 | 치매호전 글 2 20 | 원글이 | 2026/01/04 | 4,105 |
| 1784957 |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8 | 제상황좀 | 2026/01/04 | 2,509 |
| 1784956 |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 ㅇㅇ | 2026/01/04 | 994 |
| 1784955 | 노브랜드는 노현금 10 | .... | 2026/01/04 | 3,125 |
| 1784954 |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29 | ㅇㅇ | 2026/01/04 | 3,764 |
| 1784953 |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 바닐 | 2026/01/04 | 358 |
| 1784952 |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7 | 그 | 2026/01/04 | 2,321 |
| 1784951 |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 00 | 2026/01/04 | 3,956 |
| 1784950 |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7 | 코슷코 | 2026/01/04 | 1,074 |
| 1784949 |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6 | ㅎ | 2026/01/04 | 3,482 |
| 1784948 |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5 | aaaaaa.. | 2026/01/04 | 2,3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