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달리 시골이여도 문잠그고 계시잖아요.
근데 시골내려가서 친구가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린다고 갑자기 방문을해요.
고마운 맘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편한차림으로도 계실거라 미리 연락을 하고 갔음 좋겠는데 안그러네요
예전과 달리 시골이여도 문잠그고 계시잖아요.
근데 시골내려가서 친구가 저희부모님께 인사드린다고 갑자기 방문을해요.
고마운 맘이기는 하지만 집에서 편한차림으로도 계실거라 미리 연락을 하고 갔음 좋겠는데 안그러네요
갑자기 갔더니 문이 잠겼다고 말하네요
말도 안돼요 왜 갑자기 가나요
그러게요ㅜㅜ
전에 말했는데도 그러네요
징글징글햐..그런 사람들
서울가서 사십년 넘게 살아도 고향가면
불쑥불쑥 들리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만만해서 그러나 그게 정인줄 아나
대통령도 방문할땐 연락하고 갈껄요
그건좀 아니라고 정색하고 알려주세요. 내 부모처럼 불쑥 찾아뵈면 부모님도 친구도 감동 받겠지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늦은시간에 주무실거라고 깨우지말라하세요
예의를 밥말아 드셨나
낮시간에요
내 자식도 그렇게 오면 뭐라 하겠어요. 우리 부모님은 그런 깜짝 방문 불편해 하신다고 말하세요
요즘세상에 무식 +비매너네요
꼭 말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