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5 11:32 AM
(211.51.xxx.3)
두사람을 보는 건가요. 보통 한사람당 400이고, 한달에 4번 쉬는 조건입니다.
2. 거동하니까
'26.1.5 11:33 AM
(58.29.xxx.96)
그정도인가봐요
늙은분들이랑 하루종일 있는게 기 엄청빨립니다.
3. 까다로운
'26.1.5 11:34 AM
(203.128.xxx.32)
어르신은 그이상을 줘도 안하더라고요
입주 여사님은 진짜 모셔가야 해요
4. ㅇㅇ
'26.1.5 11:34 AM
(211.222.xxx.211)
당근에서 몇달전 월 400까지 봤는데
요새 더 올랐나 봐요.
물가가 오르니 인건비도 오르겠죠.
비싸긴 하네요.
5. 음
'26.1.5 11:35 AM
(220.86.xxx.203)
입주는 대부분 그 가격입니다.
6. 결국
'26.1.5 11:37 AM
(118.235.xxx.126)
노인 둘을 보라는 거 아니에요? 노인 하니든 둘이든 입주인데 200-300으로 될리가요 그리고 치매는 아닌데 불안증이 있어서 헛소리 하는 노인 보는데요 그 돈 아까우면 자식들이 봐야죠
7. 음
'26.1.5 11:38 AM
(1.239.xxx.123)
가족도 부모 못모시잖아요
성격 다르고 삼시세끼 해드려야하고 24시간 매여있고 한달에 두번 쉬는 직장 500이 아까우면 가족중 누군가 그돈 받고 들어가서 하면 되죠.
간병인비 물론 내는 사람 입장에선 아깝지만 따져보면 병원 보조침대에서 한밤중에도 잠도 설쳐가며 기저귀 갈고 환자 시중들고 깊은 잠도 못자는 직업인데 하루일당 15만원이면 싼거죠.
8. ....
'26.1.5 11:39 AM
(211.218.xxx.194)
최저시급있는 시대에
입주에 월 2일 쉬는 일이라면
시간당 시급을 쳐도 어마어마 할듯합니다.
9. 음
'26.1.5 11:40 AM
(58.235.xxx.48)
입주해서 살림도 하고 화장실까지 부축도 하고 하는거면
적당한 가격 같은데요. 대소변 받아 내고 밤새 간호 필요하면
그 정도론 어림없고요.
10. ..
'26.1.5 11:43 AM
(118.235.xxx.164)
노인 한분 2023년 350에도 오려는 사람이 없어서 500냈어요.
11. 적절한듯
'26.1.5 11:50 AM
(220.78.xxx.213)
언니네 시가
시부모님 두 분 중 시아버지만 거동불편
시어머니가 남편수발 못한다해서 입주요보사 고용
월4회 명절 휴무 400
12. 괜찮은 조건
'26.1.5 11:51 AM
(121.168.xxx.246)
두 분에 저정도면 땡큐라봅니다.
하루종일 누군가 지켜준다는게 보통일 아니에요.
나이드신 분과 하루종일 있으면 힘들어요.
저희는 한 분이시고 밤에만 기저귀하고 주무시는데 450정도 드려요.
낮에는 부축해서 화장실 다니세요.
13. 원글
'26.1.5 12:00 PM
(118.235.xxx.66)
두 어르신이 적절한듯님과 거의 같은 상황에
대상자 어르신이 화장실도 혼자 가고, 집안일도 안 하는데
월 4회 쉬고 400이면 월 4회 쉬고 500이 비싼 것 같은데요..
현금영수증은 아무도 언급 안 하시는 것 보니
이건 아예 포기해야 하나 봅니다.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큰돈인데...;
14. ..
'26.1.5 12:00 PM
(211.208.xxx.199)
현금영수증 안 끊어주니 그 가격이죠.
영수증 끊어 달라면 10% 더 부를거에요.
15. 힘들면
'26.1.5 12:02 PM
(118.235.xxx.210)
자식이 돌봐야죠. 현금영수증은 뭘 말하나 모르겠네요
16. ..
'26.1.5 12:07 PM
(221.147.xxx.167)
-
삭제된댓글
업체에 얘기해서 등급 받아달라고 하세요
몇시간이라도 등급 받은 금액으로 하고 나머지 시간은 자부담으로 하면 금액 조금 줄일 수 있어요
거동 살짝 불편하시면 업체에 얘기하면 등급 나와요
17. ᆢ
'26.1.5 12:09 PM
(223.38.xxx.24)
개인간 거래에 현금영수증이 되나요?? 고용주도 4대보험 안해주잖아요.
18. ㅇㅇㅇㅇㅇ
'26.1.5 12:13 PM
(221.162.xxx.146)
시모 간병인 4백주고 월1회ㅡㅣ박2일 휴가
기저귀 차고 있고. 살살걷는건 가능ㅡ화장실 가능
식사는 준비해서 같이드시고요
남자 환자는 50 만원 더 준다고 합니다
19. ..
'26.1.5 12:15 PM
(223.38.xxx.125)
와 진짜 돈이 다하는군요
노후에 돈 없으면 열악한 시설 가야되고
노후대비 잘해야 되네요
20. 일단
'26.1.5 12:16 PM
(223.39.xxx.137)
등급 받아보세요. 연세도 있고 고관절에 거동도 불편하고 하니 등급 나올듯해요. 부인이 요보사 따시면 가족요양에서 괘 커버될텐데 부인의 연세도 꽤 되네요. 간병인은 요양급여비에 나머지 드리는 걸로 해서 많이 줄일수 있겠어요.
21. 자본
'26.1.5 12:32 PM
(112.214.xxx.184)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비싸면 고용 안 하면 그만이에요. 다른 데 구해보세요. 조선족은 더 싼 값에 가능하지 않겠어요
22. 이게
'26.1.5 12:35 PM
(121.168.xxx.246)
비싼거 같아도 싼겁니다.
24시간 심리적으로 쉴 시간이 없잖아요.
시간당 계산해보세요.
450만원 한달25일 일하는거로 계산하면 시간당 7500원 나와요.
야근수당도 없고 그럼 싼거죠.
23. 원글
'26.1.5 12:42 PM
(39.7.xxx.106)
앗, 위 댓글에 오타가. 정정합니다;
_월 4회 쉬고 400이면 월 2회 쉬고 500이 비싼 것 같은데요..
남자 환자는 50 만원 더 준다고 합니다
_차이가 크네요.
24. 궁구미
'26.1.5 12:49 PM
(142.120.xxx.249)
정말 궁금한데 저런식으로 5년 10년도 살 수 있는건가요 ?..
그럼 모두가 망하는 길일텐데 ?..
25. ....
'26.1.5 12:50 PM
(59.15.xxx.225)
그집 말이 한명이지 두명과 같이 일해야 하는 거니 500인거예요.
26. 풋
'26.1.5 1:08 PM
(112.153.xxx.225)
님이 500준다고 하면 그 일 하겠어요?
그렇게 생각해보면 답 나오잖아요
전 안합니다
27. ᆢ
'26.1.5 1:21 PM
(121.167.xxx.120)
밤에는 간병인도 자고 쉬어야 해요
화장실 출입 가능해도 타인이 옆에서 부축하는 상태면 밤에는 기저귀 채우고 대변만 화장실 데려 가요
환자는 밤에 두번은 화장실 가요
사람 구해도 밤에 잠 못자는 환경이면 오래 안해요
28. ....
'26.1.5 2:13 PM
(117.111.xxx.91)
차라리 요양원이 싸게 들겠는데요 근데 그정도 줘도 입주간병인은 구하기 힘들어요 조선족 아니고 한국인은 구인이 더더 힘들구요
29. ㅎ
'26.1.5 4:35 PM
(110.13.xxx.150)
쎈터에부탁해서 등급신청하세요
30. 요양 등급
'26.1.6 2:59 AM
(119.66.xxx.2)
받으면 아무리 많이 내도 90 안팎입니다.
cctv있고 적당한 소규모 재활 열심히 해주는 요양원 얼마든지 있습니다. 간호사분이 운영하는 요양원 찾아보세요.
사명으로 일하시는 간호사분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