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3 9:55 PM
(112.166.xxx.103)
그럴 수 있죠.
1. 기분 나쁘면 축의금만 보낸다.
2. 스몰웨딩이라 그렇구나. 하고 혼자 간다.
(남편과 그 친구가 잘 아는 사이가 아니라면)
2. ㅡㅡㅡ
'26.1.3 9: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하객을 엄선해서 받나봐요?
결혼식장 노키즈존인것도 첨 봤고.
3. ㅇㅇㅇ
'26.1.3 9:57 PM
(175.199.xxx.97)
스몰웨딩이라 아마 양가 80 명이면 40 명씩
친인척 20 잡고도 친구지인 20 명 동반자까지하면 자리없을까봐
4. 좋은데요
'26.1.3 9:57 PM
(106.68.xxx.132)
인원 제약이 있을 테구요
친구 남편 뭐 친한 사이 아니면야 굳이 안가도 ..
뭉실하게 갔다가 인원초과 나는 것 보다야..
5. ...
'26.1.3 10:00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스몰웨딩인데 남편과 친구가 친구사이가 아니라면 그럴 수 있죠.
6. ……
'26.1.3 10:03 PM
(180.67.xxx.27)
일반 결혼식도 식대 비싸서 남편만 가요 그게 왜 기분 나쁜지 모르겠네요 스몰 웨딩이면 가족 친지만 해도 자리 부족할텐데요 미리 말하는게 서로 기분 안상하고 좋죠
7. 이게
'26.1.3 10:06 PM
(79.235.xxx.79)
뭐가 이상한가요?
님 친구지 님 남편은 아니잖아요.
스몰웨딩에 인원수 한정이면 이해가요.
8. 확실히
'26.1.3 10:19 PM
(1.176.xxx.174)
200명 스몰웨딩이니 확실히 하는게 낫죠.
참석여부도 알려주면 식사셋팅때문에 인원수 조절할걸요
9. ..
'26.1.3 10:26 P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스몰 웨딩이라잖아요 스몰!!
그쪽 사정에 맞춰줘야죠
장소도 협소할테고 음식도 조금 준비했을테고...
10. 왜 기분이?
'26.1.3 10:28 PM
(106.101.xxx.148)
스몰 웨딩이라잖아요 스몰!!
그쪽 사정에 맞춰줘야죠
11. . .
'26.1.3 10:35 PM
(210.222.xxx.97)
스몰웨딩이니 인원수가 한정되어 있으니 친구 남편보다 친구 한명 더 참석하는게 낫지 않나요? 스몰웨딩은 보통 인원을 직접 초대하더라구요
12. ㅇㅈㅈ
'26.1.3 10:38 PM
(1.234.xxx.233)
200명 들어가는 홀이 무슨 스몰 웨딩이에요
스몰 웨딩은 진짜 친절한 모여서 하는 거죠.
웨딩파티 하면서 자기가 무슨 연예인이라도 되는 줄 아나 보네
13. 뭐
'26.1.3 10:42 PM
(101.96.xxx.210)
기분나쁠일이 뭐있어요 혼자 가면 되죠 남편이 꼭 가야하나요
14. 어머
'26.1.3 10:48 PM
(211.112.xxx.45)
뭐가 이상한가요?
님 친구지 님 남편은 아니잖아요.22
15. 응?
'26.1.3 10:49 PM
(14.55.xxx.159)
간다고 하거나 갔을 때 난처한 것보다는 미리 알려주는 게 좋죠 지금 서운하니까 말도 꺼내기 전에 오지마라했다 섭섭하다로 귀결되는 거죠
16. ..
'26.1.3 10:59 PM
(211.229.xxx.31)
양가 200명이면 한쪽 100명입니다. 친인척들에다가 아이친구들 지인들하면 100명으로 부족할 수 있어요.
호텔 결혼 테이블 미리 정해야해서 인원 체크하는거구요.
그게 왜 섭섭한지 모를 일이네요
17. 그게
'26.1.3 11:03 PM
(125.185.xxx.27)
왜 기분나쁘죠?
축의금 1인분 내고 2인 먹고 오고싶은거에요?
스몰인데 짝들까지 델고오면 부모 지인들도 있는데........좁혀야죠.
난 그런 말 안해도 혼자 가겠네.
애는 제발 결혼식에 안델고오면 좋겠네요
옛날 친구결혼식에 자기애까지 젤 앞줄에 서서 사진찍는거 ..진짜 보기 안좋더라구요
그런 일을 막는거죠 미리
애 델고와서 외식할 심산이 다분하죠
18. ,,
'26.1.3 11:29 PM
(121.124.xxx.33)
스몰웨딩은 미리 얘기해줘요
조카가 결혼할때 직계만 와달라고 전화왔어요
50명만 갈수 있는데 집안 식구들이 워낙 많으니 이해했어요
진짜 핏줄만 가고 그 배우자들은 뺏는데 그것도 나름 괜찮더라구요
19. 그건
'26.1.3 11:50 PM
(39.7.xxx.216)
홀은 커도 식대 계약을 적게 했을수도 있지 않나요?
요
코스요리로 식대 올리고 인원수를 적게 한거 본적 있어요
20. 좋네요
'26.1.4 12:17 AM
(121.190.xxx.190)
뭘 남편아내까지 줄줄이 데리고 가나요 친구 결혼식에
기분나쁠것도 쌨네
21. 스몰웨딩은
'26.1.4 3:55 AM
(125.178.xxx.170)
대략 몇 명 정도 모여서 하는 건가요.
식장에서 할 때요.
22. .,,
'26.1.4 6:22 AM
(1.235.xxx.154)
양가 200이면 한 집 100
인원수 확실히 알아야하니 오해없게 말하는게 낫지요
23. 왜
'26.1.4 9:47 AM
(175.123.xxx.226)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어요. 남편은 친구랑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니 당연히 불참이 맞아요.
24. 당연한거죠
'26.1.4 9:55 AM
(122.254.xxx.130)
좌석 다 정해져있고 식사 하는건데
인원수파악 정확하게 해야해요
저희는 110명 했는데 사돈댁 50
저희쪽 60 으로 맞췄고
가까운친척들과 딸친구로 하객들이 이루어졌고요ㆍ
친구기 원하는대로가 맞아요ㆍ일반예식이 아니니
굳이 부부가 왜 가아하는지 ㅜ
25. ???
'26.1.4 10:22 AM
(211.114.xxx.120)
한쪽 집 100명이면 많은 건 아니죠. 친인척에 부모님 지인에 당사자 친구 지인까지 계산하면요. 인원수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하죠. 그러니 미리 얘기하는 거고요. 근데 친구 결혼식에 꼭 남편이랑 같이 가야 하나요? 솔직히 본인이 심심하거나 밥 먹으려고 같이 가는 거 아닌가요. 남편이 혼자 있으면 안 되는 애도 아니고.
26. ?????
'26.1.4 10:23 AM
(59.13.xxx.196)
저도 왜 이게 기분이 나쁜지 이해가 안가요.
내 친구 결혼식인데 남편이 왜 꼭 같이 가야하나요?
27. ...
'26.1.4 10:57 AM
(163.116.xxx.80)
원글님은 아니겠지만 알아서 눈치껏 못하는 친구들 때문인가봐요.
저 엄청 친한 대학교 친구 결혼식에 갔는데 아마 고향이나 고등학교때 친구들 같던데 그 친구들이 남편들이랑 애들 데리고 와서 친구용 테이블에 자리가 없어서 본식홀에서 직접 결혼식 못보고 옆에 다른 홀로 밀려나서 화면으로 봤어요. 저 포함 4명이나요. 결혼식 늦게간 것도 아니고 신부대기실에서 4명이 마지막까지 다 같이 신부랑 이것저것 촬영했는데 자리가 없더라구요. 친구도 나름 자리 계산하고 마련한 테이블인데 직접 상관없는 남편이랑 애들때문에 친구식 직접 못본게 너무 서운했어요. 식사는 뭐 옆에 홀에서도 코스로 똑같이 나왔지만 밥먹으러 간거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