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주식은 꾸준히 해오고 있어요..
근데 수익 난거에 대한 얘기를 안해요..
매월 수익이 난거냐고 물어봐도 걱정하지 말라하고..
도대체 왜 안알려주냐니 그때는 그럼 저보고 하랍니다.
돈 줄테니 공부해서 해보고 자기한테는 주식 관련된 얘기 하지 말래요..
어디가 어떻더라... 여기가 좋다더라 이런 얘기들이요..
자기가 하는 투자스타일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요.
돈은 벌긴 하는데.. 저는 계속 틈틈히 얼마나 벌고 잃고 있느니 궁금하거든요...;;;
이런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냥 조용히 있는게 난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