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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짜다는 왠수

왠수 조회수 : 2,234
작성일 : 2026-01-03 20:53:32

20년동안 가져다 먹은 친정엄마 김치가 짜다고 석박지에 물을 부어놓은 사람입니다

생김도 짜다고 안 먹어요

건강상에 심한 문제가 읺는것 같아요

매일 술을 마셔요

혹시 김치중에 간이 싱거운 김치 있나요?

그냥 사서 통에 넣어둘려구요

알아서 먹든지 말든지

 

IP : 125.181.xxx.2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1.3 8:54 PM (58.29.xxx.96)

    물타먹게 두세요.
    뭔들 맛있겠어요
    술에 쩔었는데요.

  • 2. ㅇㅇ
    '26.1.3 8:55 PM (118.235.xxx.23)

    짜면 김치류를 드시지말고 야채를 그냥 드심이

  • 3. ㅇㅇ
    '26.1.3 8:56 PM (211.234.xxx.224)

    그냥 물 부어서 주세요.

  • 4. ㅇㅇ
    '26.1.3 8:57 PM (211.193.xxx.122) - 삭제된댓글

    물김치
    ..

  • 5. 시비
    '26.1.3 8:57 PM (59.7.xxx.138)

    알아서 먹게 주면
    그걸로 또 시비 걸까요

  • 6. ㅇㅇ
    '26.1.3 8:57 PM (211.193.xxx.122)

    물김치

    저는 매일 먹습니다

  • 7. 정신에
    '26.1.3 9:02 PM (220.65.xxx.99)

    문제 있는거아녀요?

  • 8. ..
    '26.1.3 10:27 PM (182.220.xxx.5)

    알콜중독 아닌가요?

  • 9. 반대로
    '26.1.3 11:23 PM (124.53.xxx.169)

    뭐든 싱겁다하는 인간도 있습니다 우리집에
    꽉 패뿔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얼릉 표정바꿔 능글맞게 스마일하며
    마누라 고혈압 잊었어 ???
    해주고 얼릉 돌아서서 (계속 보고 있으면
    화가 폭팔할거 같아서)
    그런 나를 칭찬합니다.
    내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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