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혼자 보고 왔는데
테마곡이 나올 때 마다 모범택시의 림여사와 왕따오지가 생각나서 힘들었어요.
외전의 마지막 장면은......
스포예요.
안 보신 분은 밑의 글 읽지 마세요.
52년 평생 가장 섹시한 키스신이었어요.
방금 혼자 보고 왔는데
테마곡이 나올 때 마다 모범택시의 림여사와 왕따오지가 생각나서 힘들었어요.
외전의 마지막 장면은......
스포예요.
안 보신 분은 밑의 글 읽지 마세요.
52년 평생 가장 섹시한 키스신이었어요.
화양연화 제목만 봐도 마음이 아립니다.
양조위 담배 피우는 뒷 모습만 떠올라도 마음이 쿵!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특별판 꼭 보고 싶습니다!
스포 적으셨다고 해서 흐린눈으로 내려왔어요.ㅎ
저 몇년전 특별상영때 봤는데 또 보고 싶어요.
다음주까지 상영하면 좋겠네요.
근데 원글님 두 주인공이 만나던 호텔 있잖아요. 붉은 커튼이 나부끼던.
둘이 있던 객실 위에 뭐라고 써있는지 눈치채셨나요?
'2046'이라고 호수가 붙어있습니다.
왕가위 감독의 또다른 영화제목 ㅎ
잔재미입니다.
오~ 결국 만나나요?
쓸개코님 예리하시네요.
전 2046호 보고 쪼매난 호텔같은데,한 층에 방이 저렇게 많아? (최소 46개) 라고 생각했어요.
불륜 난리욕하면서 불륜영화는 좋은가보네요 ㅋ
윗님은 정초부터 남편이 빤스 뒤집어 입고 들어왔나 봐요.ㅋ
윗님은 영화내용 아는거 보니 영화에 관심은 있었나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