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 본적있으세요?
저희 상사이야긴데요
직원들과 안마주치려고 휙휙 스쳐지나다니기만 하고
대화를 어쩌다해도 눈을 쳐다보지않고 주변의 사물같은거에 시선을 둔채 말해요
처음에는 바쁜가보다 했지만 이제는 일부러 그러는것 같고
기분이 상하기까지 하네요
엮이기 싫은 느낌 ㅡ 이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이런 사람 본적있으세요?
저희 상사이야긴데요
직원들과 안마주치려고 휙휙 스쳐지나다니기만 하고
대화를 어쩌다해도 눈을 쳐다보지않고 주변의 사물같은거에 시선을 둔채 말해요
처음에는 바쁜가보다 했지만 이제는 일부러 그러는것 같고
기분이 상하기까지 하네요
엮이기 싫은 느낌 ㅡ 이거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왜 이러는걸까요?
스트레스가 너무 많으면 얼굴 정면을 보는것도 쉽지 않아요.
님께만 그런게 아니라면 그분 성향이거나 포화상태인겁니다.
네 저뿐아니라 모든이에게 저래요
윤석렬이 그러잖아요.
외교무대에서 상대국 대통령이나 수상 등 대표와 회담하면서도
종이만 보는 ㅋㅋㅋㅋㅋㅋ
피하세요.
제가 아는 의사쌤이 그래요.
정형외과 하는데 컴터화면만 보고 이야기함.
근데 그 집 의대생 아들도 그래요.
공부 잘하는 아스퍼거 일거라고 생각함
(그집 와이프랑 친함. 와이프도 그런 상황 앎)
그건 상대방과 빨리 대화를 끝내기위한 그만의 방법입니다.
대화해보면 그사람 생각 다 정상적일 꺼예요.
눈을 안봐야 대화시간이 짧아지기때문에 그래요.
의사도 얼굴보고 하면 대화가 일단 길어 지기때문에 모니터만 보는 사람많아요. 어떤의사는 말도 하기전에 발써 예, 예 하고있어요.
속상하시겠지만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지나치시면될거예요
네 정과 온기로 대해봤자 저만 서운해ㅣ더라구요
이건 정말 섭섭하고 기분 별로죠
저도 신경과 의사 중에 그런 분 봤어요. 굉장히 부드럽고 친절한 말씨인데 컴퓨터 화면도 아니고
아래를 응시하면서 이야기하더라고요. 특이하다 생각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4496 | 사람이 간사한건가? 3 | .. | 2026/01/04 | 848 |
| 1784495 |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46 | ..... | 2026/01/04 | 5,379 |
| 1784494 | 남편이 식욕 억제제 9 | 아정말 | 2026/01/04 | 2,338 |
| 1784493 | 돌반지 금값 시세 올려봅니다 6 | ... | 2026/01/04 | 3,021 |
| 1784492 |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6 | 초예민 | 2026/01/04 | 882 |
| 1784491 |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 이옷 | 2026/01/04 | 1,276 |
| 1784490 |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17 | 치매엄마 | 2026/01/04 | 4,298 |
| 1784489 | 아메리카와 베트남 | ... | 2026/01/04 | 470 |
| 1784488 |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11 | 누 | 2026/01/04 | 3,093 |
| 1784487 |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5 | ㅁㅁ | 2026/01/04 | 2,606 |
| 1784486 |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7 | 그냥3333.. | 2026/01/04 | 1,607 |
| 1784485 | 치매호전 글 2 20 | 원글이 | 2026/01/04 | 4,109 |
| 1784484 |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8 | 제상황좀 | 2026/01/04 | 2,512 |
| 1784483 |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4 | ㅇㅇ | 2026/01/04 | 994 |
| 1784482 | 노브랜드는 노현금 9 | .... | 2026/01/04 | 3,127 |
| 1784481 |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29 | ㅇㅇ | 2026/01/04 | 3,770 |
| 1784480 |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 바닐 | 2026/01/04 | 358 |
| 1784479 |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7 | 그 | 2026/01/04 | 2,322 |
| 1784478 |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16 | 00 | 2026/01/04 | 3,959 |
| 1784477 |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7 | 코슷코 | 2026/01/04 | 1,074 |
| 1784476 |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6 | ㅎ | 2026/01/04 | 3,486 |
| 1784475 |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5 | aaaaaa.. | 2026/01/04 | 2,375 |
| 1784474 | 딩크 정말 괜찮을까요 46 | 딩크 | 2026/01/04 | 5,565 |
| 1784473 | 분실된 통장 9 | ㅇ | 2026/01/04 | 1,364 |
| 1784472 | 오픈발코니 활용을 해보고 싶은데 11 | // | 2026/01/04 | 1,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