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징어게임을 이제야 보기 시작했는데요

ㅇㅇ 조회수 : 1,408
작성일 : 2026-01-03 18:29:33

안땡겨서 안보다가 

볼게 없어서 보기 시작했는데 볼만해요..

미드 재밌는거는 (범죄스릴러물)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서 시즌 몇개를 이삼일이면 보는데

이건 스토리가 막 궁금하거나 그렇진 않아서 한번 볼 때 두개 정도 보게 되네요.

지금 시즌1 4편까지 보고

까페 왔는데

 

1425번 손님.. 하는데 심장이 덜컥 하는거 있죠 ㅎㅎㅎ

IP : 218.158.xxx.2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6.1.3 6:37 PM (126.33.xxx.197) - 삭제된댓글

    1편에서 이상한 아젠다를 주입하는 것 같아서

    더는 안 봐요.

    저렇게 영화나 드라마로 알게 모르게 세뇌시키는거

    조심해야 해요.

    너희들은 모두 장기판에 말일 뿐이다.
    서로 불신하고 경쟁하고 밟고 올라서라.
    돈이 최고다. 물신만능주의.

  • 2. ㅎㅎㅎ
    '26.1.3 6:40 PM (121.173.xxx.84)

    저는 시즌1 참 재미있게 봤어요

  • 3. ...
    '26.1.3 6:53 PM (122.38.xxx.150)

    시즌 1은 명작이라봅니다.

  • 4. 시즌1만
    '26.1.3 7:12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봤어요 현실이 더 영화같아서 시즌2는 안봤어요
    시즌1 다 보시면 2013년 영화 베스트 오퍼 추천해요

  • 5. ㅇㅇ
    '26.1.3 10:24 PM (180.66.xxx.18)

    지금 구슬게임 하는 화 보고 있는데 눈물 콧물 다 나와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1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00:50:12 5,240
178851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2,894
178851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829
178851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7 경도 00:38:48 3,008
178851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16 도움이.. 00:37:11 5,451
178851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4 00:35:32 3,757
178851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2 50대 후반.. 00:33:00 4,885
178851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4 ,, 00:30:51 1,100
178850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23 습관 00:26:38 6,037
178850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9 ........ 00:25:09 2,345
178850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27 .. 00:23:28 3,491
178850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4 .. 00:20:35 2,127
178850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5 ... 00:18:11 610
178850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6 어린왕자 00:15:36 1,765
178850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퐁당퐁당 00:14:41 1,502
178850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2 new ye.. 00:04:19 788
178850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3 ㅇㅇ 00:00:18 680
178850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13 ... 2026/01/11 2,562
178849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8 EDGE 2026/01/11 1,981
178849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3 2026/01/11 1,349
178849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4 3ㄷ; 2026/01/11 1,411
178849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감동 2026/01/11 2,659
178849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2 일기 2026/01/11 4,118
178849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4 집에서 2026/01/11 2,133
178849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6 ..... 2026/01/11 5,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