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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녀 유튜브보니까

.. 조회수 : 4,290
작성일 : 2026-01-03 18:17:48

공감되는게 있었는데

딸 부부싸움하고 친정에 하소연하지말라고요.

친정엄마가 막 확대해서 사위욕하고 이혼시키기도 한다는데 댓글에 어떤 사위가 저도 장모님때문에 이혼한다고...저도 별거아닌걸로 싸워서 하소연한적있는데

 엄마가 더 뭐라뭐라 난리쳐서 말하지말아야지 했거든요. 근데 객관적으로 남편이 친정아빠보단 성격적으로 나은데 엄마는 또 아빠가 언제 그랬냐 하고...

결론은 친정과도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야하는듯요.

IP : 223.38.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6:30 PM (222.236.xxx.112)

    애들 학창시절에 누구랑 싸웠다, 누가 나 왕따시키는거 같다
    이런소리만 들어도 제가 감정이입되어서 그다음날도 신경쓰이고 걱정됐는데..
    어느날 보면 그 아이랑 하하호호 ㅎㅎ
    이러니 사위가 우리딸한테 뭐 잘못 했다 그러면 밉겠죠

  • 2. ....
    '26.1.3 6:46 PM (180.229.xxx.39)

    저는 남편욕 친정엄마한테 안하기로 한게
    그냥 푸념한건데 엄마는 다 기억하고
    사위 좀 못 마땅해하던데
    저는 남편이니까 잊어버리지만
    엄마는 또 그게 아니니까요.
    그 뒤부터는 절대 얘기 안해요.
    제 딸한테도 결혼하면 남편 흉보지 말라고 했어요.
    꼴보기 싫어질것 같다고요.

  • 3. ..
    '26.1.3 6:55 PM (223.38.xxx.141)

    맞아요 근데 제가 엄마입장에서 정말 폭력이나 바람 등 큰일있는데 딸이 혼자 참고 끙끙 앓는다 생각함 피눈물 날것 같아요

  • 4. 맞아요
    '26.1.3 6:57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울 시누 이혼할 뻔함
    남편이 누나한테 니 일은 니가 알아서 하고
    엄마한테 말하지 마라. 이혼하고 싶으면 말하라고

    부부라면 할 수 있는 사소한 다툼 , 언쟁, 갈등을
    시어머니는 확대해석 폭력적으로 반응하더라구요.
    시누의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당함

  • 5. ..
    '26.1.3 8:13 PM (1.233.xxx.223)

    폭력 외도 이혼결심 아니면 말하지 않은게 좋죠

    남편 성격 이해하기 힘들다 좀 하소연하면
    우리엄만 늘
    그만한 성깔없이는 세상울 못산다고…

    엄마가 현명하시다능..

  • 6. 0000
    '26.1.3 9:41 PM (182.221.xxx.29)

    부부일은 부부끼리 해결해야지
    .마마보이 마마걸 징그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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