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보호사..

궁금 조회수 : 2,843
작성일 : 2026-01-03 17:31:06

요양보호사=가사도우미 는 아니지 않나요?

뭐 도와줘야 할 노인이 해야 할 일을 대신 해 주는 역할은 맞다고 합니다만.

IP : 175.113.xxx.6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사도우미
    '26.1.3 5:35 PM (118.235.xxx.28)

    풀러스 노인도우미죠

  • 2. 옹옹
    '26.1.3 5:37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해야 할 업무 정해져있고
    가사에 대한 도움도 업무에요
    다만 김장을 한다던지 이사청소를 한다던지 커텐같은 특수청소를 한다던지 하는 것들은 일반 가사가 아니므로 제외입니다

  • 3. 차라리
    '26.1.3 5:39 PM (1.238.xxx.158)

    가사도우미만 하는 업무면 편하죠.
    3/4등급 어르신들 정도요.
    와상어르신이나 화장실 도움 등등이 힘이 들죠.
    근데 와상어르신 전문 요양보호사가 또 있더라구요.

    어르신 가사도움은 업무에 포함됩니다.
    가족들 가사도움은 업무 미포함입니다.

    근데 어르신드시라고 김치 만들 때 가족들꺼 같이 만들게 되거나 청소도 어영부영 공동 공간도 하게 되고 그렇죠.
    가족분들이 고마워하거나 협조가 잘되면 좋은 케이스이구요.
    가족들이 살림도움 전적으로 맡기면 센터에 보고하세요.

  • 4. 가사도움
    '26.1.3 5:45 PM (118.235.xxx.4)

    포함이니 업무 경계가 없고 82에도 놀고가니 그런 얘기가 있죠 .
    빡시게 가사일 안하고 노닥거리다 간다고

  • 5. ㅇㅇ
    '26.1.3 6:05 PM (175.121.xxx.86)

    다다음주 부터 오시기로 했는데 말동무만 되어 주셔도 너무 감사 합니다

  • 6. ㅡㅡ
    '26.1.3 6:3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 업무 중에 가사관련된 항목도 있어요.

  • 7. dddc
    '26.1.3 7:40 PM (124.50.xxx.49)

    요양보호사로서 재가도 해보고 지금은 주간센타에서 일하고있는데 김치담그기는 일반가사업무가 아니에요 정확히는 대상자가 먹을수있는 간단한 연한반찬 연한 국찌개등입니다. 청소도 대상자가 주무시는 방한개정도이고요.대상자가 혼자 사시더라도 집안전체를 해주는게 아닙니다. 예를들어 베란다청소를시킨다? 거절하면되는거고요 화장실청소도 만약 대상자가 변기에 똥오줌을 보다 묻었을때 닦아드리는정도이지 타일에 곰팡이를 닦아내는화장실 청소가 아니라는겁니다.아시겠쭁?ㅎ

  • 8. 활동지원사
    '26.1.3 8:03 PM (112.169.xxx.180)

    활동지원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장애인 활동지원하는..
    누구를 만나느냐가 아주 중요하더라구요.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나 고객이 원하면 해야하니 조건에 맞는 고객 만나는것이 좋겠더라구요

  • 9. wii
    '26.1.3 8:37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는 보통 주5일 매일가고노인식사준비나 청소등은 하죠. 노인거주하는 공간도 청소해야 되고요. 그런일 안할거면 매일 갈 이유가 있나요? 가사도우미는 주1.2회 몰아서 가사일 하는거고 좀 다른거죠. 아무리 나라에서 주는 돈의 비율이 많다해도 일자리고 돈 필요하면 받은만큼은 해야죠.

  • 10. ...
    '26.1.3 8:38 PM (121.153.xxx.164)

    요양보호사를 가사도우미로 생각하는 수급자가 많고
    중간센타역활이 중요한데 오롯 한명이라도 더 수급자 늘릴려고 애매모호하게 행동많이함

  • 11.
    '26.1.3 8:59 P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가사도우미로 써요.서로서로 돈 빼먹기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75 움악소리 08:23:53 17
1788574 카레에 당근 감자 양파 외에 꼭 넣는 채소 있나요? 카레 08:22:27 36
1788573 머리카락 빠짐. 1 .. 08:20:10 104
1788572 어제 학원샘의 말.. 2 국어 08:18:25 197
1788571 딸아이 교정 상담 3 고민 08:12:57 139
1788570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2 ㅇㅇ 08:09:33 205
1788569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28 .... 08:02:52 1,366
1788568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206
1788567 대학생 딸 경주1박 코스 추전해주세요** 6 경주1박 07:53:07 291
1788566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4 그냥 07:50:41 1,157
1788565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3 .. 07:47:36 299
1788564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49
1788563 나르시스트 특징 중에 논점 흐리기 잘 하는 것도 있나요 7 나르 07:32:50 620
1788562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174
1788561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5 07:10:08 2,474
1788560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461
1788559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11 ... 06:37:46 1,132
1788558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790
1788557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4 샤오미 06:36:08 2,971
1788556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4 ㄴㄴ 05:59:59 1,777
1788555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6 친정 02:19:26 4,867
1788554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387
1788553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364
1788552 네이버페이 줍줍요 6 ........ 01:52:40 981
1788551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5 ㄷㄹ 01:51:10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