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들 키우지만 아들맘들 불쌍하다는 말 저는 이해해요.
아들이 재미도 없고... 키우기는 육체적으로 엄청 힘든 데다 말도 안 듣고.....
커서 데면데면 한거야 요새 딸들도 마찬가지죠.
근데 키울때 확실히 딸 보다 더 힘들어요.
그리고 아들만 있으면 많이 힘들죠. 상승작용하면서 더 거칠어지거든요.
저도 아들 키우지만 아들맘들 불쌍하다는 말 저는 이해해요.
아들이 재미도 없고... 키우기는 육체적으로 엄청 힘든 데다 말도 안 듣고.....
커서 데면데면 한거야 요새 딸들도 마찬가지죠.
근데 키울때 확실히 딸 보다 더 힘들어요.
그리고 아들만 있으면 많이 힘들죠. 상승작용하면서 더 거칠어지거든요.
거의십년전 문지보니
친구엄마한테 미안하다 학윈샘한테 미안하다
내가 이렇게 빌고다녔구나ㅠ
아들이 덜 예민해서 키우긴 편했어요 딸보다 감정노동 덜해요
딸은 아기때도 안아주면 엄마 몸에 착 붙는데
아들은 뻗대기 바쁨.
없는 사람처럼 사과 많이 하고 다녔죠
입시학원서 쫓겨도 나보고 참 키우기 힘들었고
여전히 어렵네요
아들이 덜 예민해서 키우긴 편했어요 딸보다 감정노동 덜해요
22222
아들들은 맛난거만 해주면 ㅇㅋ
대신 힘은 더 들지요
여자애들은 감정적으로 힘들때 많고 꾸미기 힘들지만
대신 섬세함이 있고
저는 아들이 더 쉬웠어요
딸 키울 때 생각하면 지금도 감정이 안 좋아요(내색은 안하지만)
아들이 편했어요
딸이 아침마다 학교 늦는데 단장하는꼴 보기 싫었어요. 제성격이긴 하지만
방은 엉망으로 해놓고요
신경전하는게 딸이에요 말도 많이 하고요
아들은 그렇진않죠
아들이 덜 예민해서 키우긴 편했어요222
딸 키우는 것보다 감정 노동은 덜할 듯해요
아들 키우기 좋은데요 징징거림 없고 감정적으로 단순 심플 하고요.
아들 딸 전부 별로라
안 낳는 세상이 왔잖아요
의미 없어요
아들한테 겁나게 욕했다고 시모가 그러네요
말을 너무 안 들어서
옆집 딸 보면 너무 착하고 말도 잘 듣고 그냥 이쁘다고
밥 잘주고 해줘도 말 드럽게 안들었던 아들 겁나게 많아요
여긴 무슨 아들이 밥충인 줄 아는 여자들 겁나게 많네요
시모는 아직도 딸 없음을 한탄하세요 딸들이 최고라고
아들 3명 다 필요 없대요 사회 생활 다 잘하고 모범적인데도
아들 키우기 좋은데요 징징거림 없고 감정적으로 단순 심플하고요
22222222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아들 딸 있는데 아들은 혼자 알아서 하는법도 없고 뭘 하라고 하면 100번은 말해야해요 ㅜ 딸은 말 안해도 알아서 척척척.. 귓구멍이 막혔나봐요 내 목만 아플뿐..
아들도 아들나름
딸도 딸나름.
부모한테 막하는 딸도 있고
부모한테 다정한 아들도 있고.
집집마다 다 달라요.
아빠가 엄마를 사랑해주고 따뜻하게 대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똑같이 하더라구요.
아빠가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고....
아빠가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고 배우는 것 같아요.
무덤덤한 제 성격상 아들 키우는게 더 수월했어요
징징거리는거 못견뎌하는 타입이라
예민한 놈은 감정노동도 해요 아들이 딸보다 확실히 이기적이고 귀찮은거 싫어해서 받는건 당연하고 부모에게 잘 못하는거 같아요
팔자려니 합니다
아빠가 엄마를 사랑해주고 감싸며 따뜻하게 대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똑같이 하더라구요.
아빠가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면
아들들도 엄마한테 꼼짝을 못하고....
아들은 아빠가 엄마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고 배우는 것 같아요.
82는 나라에 돈 바라고
딸한테 노후 바라는 가난한 어르신들이 유독 많으신 것 같아요
위험한 생각
아들 둘이지만 큰소리 한번 낼 일 없었고
형제간 투닥거리는것도 못봤고
서른이 되도록 부모와 대화 많이합니다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
뭐 이런 인성이 다 있지???
세상 태어나 제일 잘한일이 딸 나은건가
아들만 셋인데
시모편 세상에 하나 없어요
아들들은 마누라 눈치나 보고
나이들어 그게 젤 안됐어요
젊어서는 큰소리 뻥뻥치며 살았는데
심적으로 편해요 배부르고 등 따시고,
인터넷만 되면 엄마를 안 찾아요
여자애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최다 말해 말로 표현해야 되고 이거는 왜 이러냐 저거는 왜 이러냐 심적으로 엄청 피곤해요
딸과 아들의 성향이 다를 뿐이지
그래도 혼자 살고 싶어요
82는 나라에 돈 바라고
딸한테 노후 바라는 가난한 어르신들이 유독 많으신 것 같아요
위험한 생각
아들도 아들나름
딸도 딸나름.
부모한테 막하는 딸도 있고
부모한테 다정한 아들도 있고.
집집마다 다 달라요.2222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딸엄마들도 요양원 가는 시대인걸요ㅎㅎ
딸들도 요양원에 보내던데요
강유미 중년 남미새에 나오는 딸 예민멘트 여럿 보이네요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떤 인성이면 이런글을 쓸까요ㅜ
자기 자식인 아들 좋아하면 남미새라니... ㅉㅉ
남미새란 말은 82에서만 자꾸 보게 되네요
여미새가 남혐새 여혐새보다 훨 재밌고
즐거운 인생 살아요 ㅎㅎㅎ
남들 인생 비난하고 혐오하는 것보다
자기 인생에 오는 남자들이나 여자들
사랑하는 삶이 훨 낫죠
남들을 욕하는 자보다 남들을 사랑하는 자들의 인생이
훨 가치있고 빛나는건 당연지사
요즘은 딸도 딸 나름 아들도 아들 나름이예요.
무뚝뚝 하거나 온갖 속썩이는 딸들도 봤고
아들도 살갑고 알아서 손 하나도 안가게 하는 경우도 많구요.
저도 애들보다 부모 형제들이 속썩였고 아이들은 생각보다
힘 안들이고 잘 커줘서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아들이라서 딸이라서 이런 이분법적 생각에 동의 안해요.
평균내면 비슷해요
일장일단이 있어요.
키우기 힘든 딸 키웠어요.
처음엔 몰랐는데 끝내 정신질환이 있다는걸 알았고요.
그런 제 앞에서
아들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데?
딸 키우기는 쉽잖아!
이랬던 아들맘들때문에 상처 많이 받았어요.
딸 키우는건 될것도 아니래나
아들 키우기 좋은데요 징징거림 없고 감정적으로 단순 심플하고요
3333334
학원 등하원도 스스로 알아서 하고. 데려다 준다고 하면 본인이 할수 있는데 왜 그러냐고 반문. 육체적으로도 편했어요.
딸 아들 문제가 아니고 아이 나름 같아요.
https://youtu.be/NaaEvjm7Nw8?si=dLRHQIKQSBHDaqUZ
여기 강유미가 말하는 중년남미새들 진짜 많네요 ㅋㅋㅋ
단골멘트가 딸보다 징징거림없고 감정적으로 단순심플해요ㅋ
그 단순심플한 아들들 며느리시켜서 대리효도 한번 해보다가 안되면 바로 엄마 팽하죠.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
요양원 안갈려고 딸 낳았어요?
딸집에서 도우미 해주는 대신 거기서 사는거죠?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
딸 좋아하면 여미새에요?
정병인가.. 불쌍한 인생..
https://youtu.be/NaaEvjm7Nw8?si=dLRHQIKQSBHDaqUZ
여기 강유미가 말하는 중년남미새들 진짜 많네요 ㅋㅋㅋ
단골멘트가 딸보다 징징거림없고 감정적으로 단순심플해요ㅋ
그 단순심플한 아들들 며느리시켜서 대리효도 한번 해보다가 안되면 바로 엄마 팽하죠.
키우고나서도 보람없어요
걍 자기앞가림이나 잘하면 다행이고
우리 시어머니 보니 아들만 둔 엄마들이 말년 행색 초라해요
그나마 며느리들이 착한편이니 다행
26.1.3 3:48 PM (110.70.xxx.92)
아들 좋아하는 남미새 엄마들 단골 멘트
아들 밥만 주면 단순하다고 착각 하네요
나중에 요양원 갈 준비나 잘 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수준 참 못났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6829 | 코스트코 la갈비 연육 6 | ... | 2026/01/06 | 1,057 |
| 1786828 | 10시 [ 정준희의 논 ] 국제사회의 영웅과 악당들 / 방중 .. | 같이봅시다 .. | 2026/01/06 | 353 |
| 1786827 | 욕실 수리비용 적당한가요 4 | .. | 2026/01/06 | 1,782 |
| 1786826 | 임윤찬 하루종일 들어요 8 | 하 | 2026/01/06 | 2,133 |
| 1786825 | 커버드콜 하시는 분들께 질문이 있어요. 19 | 커버드콜 | 2026/01/06 | 3,096 |
| 1786824 | 드라마 안보는 이유 13 | 저는 | 2026/01/06 | 4,071 |
| 1786823 | 세탁세제 뭐 쓰세요? 7 | 세제 | 2026/01/06 | 1,864 |
| 1786822 | 가사 로봇 골라 사는 세상이 오고 있네요 | 미래 | 2026/01/06 | 653 |
| 1786821 | 삼전 사라고 할때 무시하더니, 왜 그때 사라고 더 말해주지않았냐.. 10 | 헐 | 2026/01/06 | 4,111 |
| 1786820 | 절 어쩌면좋아요 17 | 무식 | 2026/01/06 | 5,865 |
| 1786819 | 캐나다에 왜 살아요? 60 | ........ | 2026/01/06 | 14,230 |
| 1786818 | 저한테는 흑백요리사 시즌2 끝난거나 마찬가지가 됐어요 5 | 임짱짱 | 2026/01/06 | 2,938 |
| 1786817 | 분변 잠혈 검사 키트는 어디서? 5 | ㅇㅇ | 2026/01/06 | 713 |
| 1786816 | 아이구야 국힘 새 윤리위원장 6 | ㅋㅋㅋ | 2026/01/06 | 2,439 |
| 1786815 | 뒤는게 드라마에 눈떴어요 추천 좀 해주세요 28 | 노라 | 2026/01/06 | 3,333 |
| 1786814 | 천만원으로 골드바 산다 안산다 12 | .. | 2026/01/06 | 3,786 |
| 1786813 | 단독주택 전원주택 거래가 안 된대요 49 | ........ | 2026/01/06 | 16,702 |
| 1786812 | "다니엘, 지금이라도 민희진과 관계 끊고 공격해라&qu.. 15 | 흠 | 2026/01/06 | 4,587 |
| 1786811 | 건강검진 결과(콜레스테롤 수치) 문의 드려요! 7 | jasmin.. | 2026/01/06 | 2,000 |
| 1786810 | 서울대가려면 19 | ㅁㄴㅇㅎ | 2026/01/06 | 4,331 |
| 1786809 | 임성근 명장ㅋㅋ 3 | 아놔 | 2026/01/06 | 4,862 |
| 1786808 | 화장만 하면 눈이 시리고 아려요 6 | 스노우 | 2026/01/06 | 1,822 |
| 1786807 | 저에게 김치는 너무 양념이 강하고 짜요 ㅠ 8 | ㅡ | 2026/01/06 | 1,740 |
| 1786806 |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中 여행사의 엉망 가이드 2 | 현장 카메라.. | 2026/01/06 | 1,299 |
| 1786805 | 퇴근하고 밥을 어떻게 해먹나 생각했는데 3 | 오 | 2026/01/06 | 2,4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