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을 잘 벌다가 못버니 자기혐오가 극심해요

자기혐오 조회수 : 3,554
작성일 : 2026-01-03 15:14:04

한 3년 잘 벌다가 직업을 바꾸고 못벌게 되니 정말 자기 혐오가 심해지네요....

딱 이정도가 내 수준이구나 싶고

 

IP : 118.235.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 3:18 PM (106.101.xxx.235)

    평생 잘 못번 저는 어쩌나요

  • 2.
    '26.1.3 3:2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평생 잘 못버는 저
    빨리 죽기를 바랄뿐

  • 3. ..
    '26.1.3 3:24 PM (59.14.xxx.159)

    뭔지 알아요..어쩌나요. 인정하고 살슨밖에.

  • 4. . .
    '26.1.3 3:28 PM (221.143.xxx.118)

    잘 번 시기도 있었으니 좀 쉬어가세요. 본인에게 좀 너그러워지면 좋을 것 같아요.

  • 5. 동감
    '26.1.3 3:49 PM (218.155.xxx.132)

    성격 같아요.
    저도 대기업 날라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육아하느라 그만두고 애도 회사 다니듯 열심히 키우다보니
    복직시기 놓쳐 아예 애 공부까지 봐주고 있는데
    하나도 놓치지않고 열심히 하려니 힘들어요.
    근데 이렇게 안하면 옛날 생각나서
    너 진짜 뭐하고 사냐? 잉여냐? 이런 말을 스스로에게 하게 되요.
    하루종일 동동거려야 잠이 오는 팔자 같아요.

  • 6. 오잉?
    '26.1.3 4:02 PM (220.72.xxx.2)

    다시 잘 버는 일 하면 되는거 아니에요?
    직업을 바꿔서 못 벌게 된거면......음....

  • 7. 원글
    '26.1.3 4:06 PM (118.235.xxx.54)

    그 일 하다가 건강이 나빠지더라고요.
    회사에 복귀해야 하는 일인데 공백도 생겼고 그새 40초반이 되기도 해서.. 회사원이긴해도 업무 강도가 높아서 오래는 못하는 일이예요

  • 8. 아~~
    '26.1.3 4:07 PM (220.72.xxx.2)

    그럼 뭐 어쩔수 없잖아요
    조금이라도 벌수 있음에 감사할수밖에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523 짜증나는 주식 있으세요? 28 . . 2026/01/05 3,782
1782522 신경차단술 주사맞고 응급실 왔는데 10 ㅇㅇ 2026/01/05 3,384
1782521 태어나서 첨 해보는 주식 3 주식 신생아.. 2026/01/05 1,809
1782520 ai와 취업 3 ..... 2026/01/05 995
1782519 강아지 불쌍하다고,이러면 안되겠죠? 32 Hk 2026/01/05 3,242
1782518 머리카락 때문에 얼굴 따가운 거요. .. 2026/01/05 438
1782517 키작은사람 플리츠미 주름바지 안어울리나요 4 2k 2026/01/05 1,014
1782516 공대생 자녀들 2학년정도 토익 어느정도 되나요 20 영어 2026/01/05 2,205
1782515 결정사가서 이런 남자 원하면 있나요? 17 ㅇㅇ 2026/01/05 2,387
1782514 윤어게인 하면서 이잼 비난하면 먹히겠어요? 8 국장화이팅 2026/01/05 603
1782513 안성기씨 추모) 피아노치는 대통령 넷플에 있어요 1 50중반 2026/01/05 1,106
1782512 인터넷 약정이 지났는데요. 5 유리알 2026/01/05 1,222
1782511 걸레 빨고 말려주는 로봇청소기 있으니 27 로청 2026/01/05 4,242
1782510 아직도 궁상을 떨다 12 다짐 2026/01/05 3,013
1782509 무주택자 되기 7 .... 2026/01/05 2,397
1782508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빌라 주차문제 10 2026/01/05 2,022
1782507 어제 조카한테 회사동료 이야기를 들었는데 33 2026/01/05 6,748
1782506 이 그릇 브랜드 아는분 계실까요? 3 해피겨울 2026/01/05 1,576
1782505 후라이팬과 냄비를 줄였더니 6 .. 2026/01/05 2,710
1782504 이혜훈, 반포 아파트 등 재산 175억6952만원 신고 11 ... 2026/01/05 3,153
1782503 베네수엘라 권한대행, 미국에 '협력' 제안…"존중하는 .. 5 ㅇㅇ 2026/01/05 932
1782502 코스피 4440 돌파 8 2026/01/05 2,436
1782501 아이들이 집이 부자인걸 알면 17 ㅡㅡ 2026/01/05 6,983
1782500 치아 살리느라 여기저기 고치느니 틀니가 나을까요 23 ..... 2026/01/05 3,252
1782499 저는 아침을 거의 1.5끼 분량으로 먹어요. 10 음.. 2026/01/05 2,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