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도
선 딱 긋고 아들한테 일절 도움 안받으며 본인들이 일해서 살고 있잖아요
야구시키려면 어릴때부터 들어간 돈도 많았을텐데...
댓가 바라지않고 묵묵히 일하며 살아가는거보면 정말 성인군자같음
아들이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데도
선 딱 긋고 아들한테 일절 도움 안받으며 본인들이 일해서 살고 있잖아요
야구시키려면 어릴때부터 들어간 돈도 많았을텐데...
댓가 바라지않고 묵묵히 일하며 살아가는거보면 정말 성인군자같음
만화주인공같은 인생이에요
오타니가족들은 보통 일본인들과 많이 다르죠
부인도 비슷한 사람인거같아요
부인에 대해 별로 알려진것도 없죠? 굉장히 혼혈 느낌도나요
오타니도 야구 그만하고 돈이나 펑펑 쓸거같은데
다 유유상종끼리인듯
보면 없는 집구석에서 자기 밥벌이도 못하는 부모가 자식 등골 빨 확률이 가장 높고
(이런 집안에 어린 자식이 장애인이면 수급비 지부모한테 다 빨림) ,
최선을 다해 빠듯한 삶 자식 뒷바라지하고 자식에게 올인한 경우도 아무래도
자식이 잘되면 좀 편하게 살죠..
집안이 여유있고 부모가 스마트하면 제테크로 돈 불려주고.........
오타니는 평범한 집안이었던 거 같은데 저도 그 부모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미16년부터 오타니 재산 수입 관리 매니지먼트 설립해서
부모,본인,형,누나 전부 이사로 등재되서 돈 받아감
이사로 돈받아가는지는 몰랐는데
돈으로 티 안내고 나대지 않고 겸손한거
엄마 아빠 아직 일하고
형도 학교 야구 코치 일인가 하고
집 지어준다니 거절 했다면서요
우리 같으면 아들 뜨자마자 일을 관두고
외제차 뽑고 집 짓고 경기마다 다 따라다니고
나아가 1인회사 차리잖아요
스포츠 트롯가수 등등
찬호박 아버님도 자식 그리성공해도
공주에서 밤농사
챙기고 있어요. 왜 안받는다 생각하셨는지 ㅋ
웃긴게 딸 잘되면 빨대꼽는 한국 부모 얼마나 많은지 모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