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가 봐도
얼굴 예쁘고 몸매도 날씬한 여자가
종아리가 굵고,종아리 예뻐도 발목이 굵으면
실망스럽고 안타깝고
왜 호감이 반감되는지 모르겠어요.
생물학적 근거가 있는걸까요?
제 개인적 취향은 얼굴과 몸매보다
확실히
가르다란 종아리와 발목에 더 매력을 느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쩌라고 하실 듯 ㅎ
같은 여자가 봐도
얼굴 예쁘고 몸매도 날씬한 여자가
종아리가 굵고,종아리 예뻐도 발목이 굵으면
실망스럽고 안타깝고
왜 호감이 반감되는지 모르겠어요.
생물학적 근거가 있는걸까요?
제 개인적 취향은 얼굴과 몸매보다
확실히
가르다란 종아리와 발목에 더 매력을 느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쩌라고 하실 듯 ㅎ
글쎄요
저는 너무 얇은.. 가느다란 다리는 노화의 상징이라고
생각하는지라 홀딱 깨요
탱탱하고 두께가 좀 있는 다리가 늘 예뻐보여요
지금 퍼스트러브 하츠코이 란 넷플 일본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유년 시절 연기하는 여주의 종아리를 보고 넘 안타까워서 글 올려 봅니다.
안타까울 것도 많다 라고 하실 듯 ㅎ
타고나길 가늘면서도 예쁘고 탄탄한 다리용.
나이 들면서 가느러진 종아리 말고요.
여자 발목 타령하는 시동생이 있는데
(여자는 발목이 가늘어야 한다나 뭐라나..)
원글님과 같은 관점인 거였군요.
맞아요
제가 코끼리다리 굵은발목 소유자에요
나름 날씬하고 괜찮게 생겼어요
어릴때 치마나 짧은바지 못입었어요
맞죠 섹시함은 종아리와 발목이죠
의외로 종아리영역은 남자가 여자보다 관대해요
그렇게 쪼개서 발목 아킬레스건 총길이 연결 알
이렇게 보는건 여자기준인 경우가 많아요
취향인데요.
예전 드라마중에 엘리 맥빌인가 하는 드라마에서 늘어난 목살이 취향이어서
늘 연상의 여자만 사귀는 사람 나와요.
전 취향이 말투, 전문직 지식을 열심히 쉽게 설명하려 해주는 . 뭐 그런 거에 꽂혀요
ㅋㅋㅋ
종아리 발목가늘면 여성미 있어보이긴해요 두꺼우면 둔탁한 느낌 이라 상체말라도 하비로 보이는 비법이 되긴하더라구요;;
발목굵으면 남편복있답니다
다리털많으면 아내복있고 ㅋㅋ
누구는 종아리가 아닌 가슴일수도 있고
누구는 손일수도 있고 그런거죠.
누군가는 키일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