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올해 성당 교무금을 책정했는데요
제가 실직을 당했어요
교무금이 많이 부담스러운데
이러다 냉담할까봐 더 두렵네요
교무금 책정 다시 할 수 있을까요?
지난달에 올해 성당 교무금을 책정했는데요
제가 실직을 당했어요
교무금이 많이 부담스러운데
이러다 냉담할까봐 더 두렵네요
교무금 책정 다시 할 수 있을까요?
사무실 찾아가 여기에 쓰신대로 사정 얘기하고 다시 책정하세요.
교무금 때문에 냉담은 아니될 말이죠.
원글님 빨리 원하는 일자리 취직 되시기를....
평화를 빕니다.
그냥 아무렇게나 내도되요
네 다시 책정하시면 되요.
당연히 됩니다.
정말정말 조금만 내셔도 됩니다.
우리 성당은 그래요. 어려운 분들이 많은 동네라
신부님이 많이 책정하면 살짝 화내시더라고요.
좋은 차 타고 좋은 집에 사는 사람들은 많이 내고
본인이 좀 어렵다 생각이 들면 성의만 표시하라고요.
그이후로 다들 교무금에 마음 편해져서
정정 많이 했어요.
이후 들리는 말로는
전체액수는 그대로랍니다.
잘 사는 사람들이 교무금 올리는 경우도 많아서
서로서로 맞춰진다 하네요.
원글님도 부담갖지 마시고
편안하게 다시 책정하세요.
요새 많이 정정합니다.
올한해 원글님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냉담하다 다니는데 사무실에서 책정얘기안하고
그냥 일정금액 매달 계좌입금하고 있어요..
책정금액을 알려줘야하나요…
형편 안되면 적게 내셔도, 안내셔도 괜찮아요.
만약 안내는 상태인데, 판공표 등 확인이 안되면 행불자 될 수도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교무금 내시던지, 가끔이라도 내시면 될 거예요.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건강하세요.
우리 성당은 매년초에 교무금 책정을 하고
온라인입금하라고 공지합니다.
제가 예전에 교무금 안내고 그냥 성당만 다녔더니
냉담자로 분류되어서
남들 다 받는 달력도 못받은적도 있었고요.
냉담풀고 다시 성당에 나갔을때는
그때 책정했던 금액을 납부해달라고 하더군요
그 금액은 꼭 내야 하는 금액이라고 해서 굉장히 힘들었어요
교무금 책정할때 신중히 하셔야 해요
못내는 경우에 한꺼번에 지불하게 되면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은 다시 냉담하기 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