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무금

소망 조회수 : 1,221
작성일 : 2026-01-03 07:26:04

지난달에 올해 성당 교무금을 책정했는데요

제가 실직을 당했어요

교무금이 많이 부담스러운데

이러다 냉담할까봐 더 두렵네요

교무금 책정 다시 할 수 있을까요?

 

 

 

IP : 218.148.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당
    '26.1.3 7:28 AM (211.206.xxx.191)

    사무실 찾아가 여기에 쓰신대로 사정 얘기하고 다시 책정하세요.
    교무금 때문에 냉담은 아니될 말이죠.
    원글님 빨리 원하는 일자리 취직 되시기를....
    평화를 빕니다.

  • 2. 에휴
    '26.1.3 8:55 AM (210.222.xxx.250)

    그냥 아무렇게나 내도되요

  • 3. ..
    '26.1.3 9:34 AM (182.220.xxx.5)

    네 다시 책정하시면 되요.

  • 4. ..
    '26.1.3 10:09 AM (218.54.xxx.28)

    당연히 됩니다.
    정말정말 조금만 내셔도 됩니다.

    우리 성당은 그래요. 어려운 분들이 많은 동네라
    신부님이 많이 책정하면 살짝 화내시더라고요.


    좋은 차 타고 좋은 집에 사는 사람들은 많이 내고
    본인이 좀 어렵다 생각이 들면 성의만 표시하라고요.

    그이후로 다들 교무금에 마음 편해져서
    정정 많이 했어요.

    이후 들리는 말로는
    전체액수는 그대로랍니다.
    잘 사는 사람들이 교무금 올리는 경우도 많아서
    서로서로 맞춰진다 하네요.

    원글님도 부담갖지 마시고
    편안하게 다시 책정하세요.
    요새 많이 정정합니다.


    올한해 원글님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5. 00
    '26.1.3 10:51 AM (118.235.xxx.131)

    냉담하다 다니는데 사무실에서 책정얘기안하고
    그냥 일정금액 매달 계좌입금하고 있어요..
    책정금액을 알려줘야하나요…

  • 6. ...
    '26.1.3 11:45 AM (142.120.xxx.173)

    형편 안되면 적게 내셔도, 안내셔도 괜찮아요.
    만약 안내는 상태인데, 판공표 등 확인이 안되면 행불자 될 수도 있으니,
    조금씩이라도 교무금 내시던지, 가끔이라도 내시면 될 거예요.
    하시는 일 잘 되시고 건강하세요.

  • 7. 소망
    '26.1.3 2:19 PM (218.148.xxx.5)

    우리 성당은 매년초에 교무금 책정을 하고
    온라인입금하라고 공지합니다.
    제가 예전에 교무금 안내고 그냥 성당만 다녔더니
    냉담자로 분류되어서
    남들 다 받는 달력도 못받은적도 있었고요.
    냉담풀고 다시 성당에 나갔을때는
    그때 책정했던 금액을 납부해달라고 하더군요
    그 금액은 꼭 내야 하는 금액이라고 해서 굉장히 힘들었어요
    교무금 책정할때 신중히 하셔야 해요
    못내는 경우에 한꺼번에 지불하게 되면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은 다시 냉담하기 쉬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980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르는 거 멘탈관리 어떻게 하세요? 25 힘들다 2026/01/03 4,100
1784979 안성기님 잘회복되고 계신가요 4 ㄱㄴ 2026/01/03 2,103
1784978 50초 헬스vs필라테스 11 . . . 2026/01/03 1,817
1784977 뷰좋은 카페에 앉아 있는대요 7 주말오후 2026/01/03 2,792
1784976 150만원 남짓하는 가방수선을 맡겼는데 5 .... 2026/01/03 2,146
1784975 이혼한 남자에게 국민연금을 나눠줘야한다니 억울해요 37 ㅇㅇ 2026/01/03 7,010
1784974 합가 19 합가 2026/01/03 2,403
1784973 아래에 아들만 있는집 부모 불쌍하다는 글에 너무 공감가는 댓글 20 ㅇㅇ 2026/01/03 3,964
1784972 ai 로봇같은 이과계 남자 주변에 있나요? 7 .. 2026/01/03 656
1784971 네잎클로버 샀는데 가짜같아요 2 O 2026/01/03 1,832
1784970 제 블로그 글에 유튜브 영상 링크하는 거 불법인가요? 1 새로 2026/01/03 426
1784969 노인분 내의 추천해주셔요 4 8090 2026/01/03 845
1784968 오타니 부모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8 ㅇㅇ 2026/01/03 3,890
1784967 왜 광주는 학원이 별로 없어요? 9 2026/01/03 1,682
1784966 라면공장도, 인구감소를 고민중이라 2 2026 2026/01/03 2,252
1784965 학군지에서 자란분들 애들도 학군지? 7 2026/01/03 1,409
1784964 80년대에 머물러 있는 일본 31 지나다 2026/01/03 4,462
1784963 제주도 호텔요.. 2 라벤더 2026/01/03 1,480
1784962 82에서 배운 거-달걀삶기와 쌀씻기 10 ㅁㄴㄹ 2026/01/03 3,359
1784961 베스트 동경 90년대 글 12 .. 2026/01/03 2,015
1784960 pt 한 번 받으면 계속 받아야 하죠? 10 습관 2026/01/03 1,251
1784959 크리스마스 트리 치우셨나요? 19 -- 2026/01/03 1,882
1784958 왜 호캉스나 호텔조식 글이 베스트죠? 8 2026/01/03 2,102
1784957 이혜훈 녹취 9년전엔 왜 안터진거에요? 19 ㅇㅇ 2026/01/03 2,951
1784956 안젤리나졸리 오스카 수상소감 진짜 감동적이네요 6 .. 2026/01/03 3,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