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 조회수 : 3,746
작성일 : 2026-01-03 06:53:10

병과 싸우고 있기 때문에,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그 경험을 통해 결코 굴복하지 않는 힘을 키울 수 있다. 그 고투의 시간으로 인해

 아픈 사람들의 괴로움을 공감할 수 있다.

IP : 14.4.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월
    '26.1.3 7:47 AM (140.248.xxx.0)

    힘든 시간 이겨내시길 잠시 기도합니다!
    새해 건강의 축복 넘치게 받으세요!

  • 2. 쓸개코
    '26.1.3 9:13 AM (175.194.xxx.121)

    난생처음 큰 수술해보고 아픈분들 괴로움을 알 수 있었어요.
    올해는 그 아픔이 덜하는 해가 되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990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27 안생은 고해.. 2026/01/03 6,691
1771989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756
1771988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1,325
1771987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1,545
1771986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992
1771985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948
1771984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1,588
1771983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3 .. 2026/01/03 1,870
1771982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026/01/03 3,590
1771981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38 .. 2026/01/03 6,950
1771980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937
1771979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7,594
1771978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3,307
1771977 곤약젤리 1 ... 2026/01/03 1,830
1771976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887
1771975 뭐든지 짜다는 왠수 7 왠수 2026/01/03 2,774
1771974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2 2026/01/03 5,237
1771973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26/01/03 2,555
1771972 함소원 딸 8 ..... 2026/01/03 7,046
1771971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50 .. 2026/01/03 3,901
1771970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6/01/03 8,106
1771969 다른 정자 이란성 쌍둥이, 하나는 강간, 여러분이라면 5 넷플드라마 2026/01/03 4,531
1771968 지인과 밥먹고 쿠폰으로 커피마실때요 22 2026/01/03 6,859
1771967 약국 다녀왔어요 4 늙으니 주책.. 2026/01/03 2,677
1771966 수면 위내시경후 입술상처 문의드립니다 2 ^^ 2026/01/03 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