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 조회수 : 13,505
작성일 : 2026-01-03 04:49:07

https://youtube.com/shorts/gnlghQGWrUo?si=PEw4uX88KZetLF84

 

샐러드가 점심인데 새모이만큼 먹네요

저렇게 관리해서 20대중반에도 피겨가 가능

IP : 125.185.xxx.2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우
    '26.1.3 4:51 AM (121.173.xxx.84)

    잘생겼네요 역시

  • 2.
    '26.1.3 5:13 AM (211.234.xxx.198)

    인체는 알수가 없네요.
    먹방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먼가요..

  • 3. 아직
    '26.1.3 5:18 AM (141.109.xxx.23)

    젊으니 가능한거 같아요

  • 4. 세상에
    '26.1.3 5:34 AM (125.178.xxx.170)

    키가 180이었나요?
    그 키로 저 정도 먹는다니.
    얼른 목표 이루고 ...

  • 5. ...
    '26.1.3 6:06 AM (106.102.xxx.112) - 삭제된댓글

    차준환선수 키랑 체형이 커요.
    하뉴보세요.
    극한으로 다이어트할수밖에 ㅠㅠ

  • 6. //
    '26.1.3 6:32 AM (175.203.xxx.82)

    벌크업될까봐 저렇게 절식하는건가요
    운동량이 어마어마 할텐데 식사량이 말이 안되는것 같아요

  • 7. 유지
    '26.1.3 6:35 AM (106.102.xxx.112)

    차준환선수 키랑 체형이 커요.
    하뉴보세요.
    극한으로 다이어트할수밖에 ㅠㅠ
    지금은 이쁘지만 나중에 잘먹으면 건장하고 멋있는 청년이될거예요

  • 8. 00
    '26.1.3 6:51 AM (182.215.xxx.73)

    탄수화물 안먹으면 두통도 오던데 대단하네요

  • 9. 가게
    '26.1.3 7:55 AM (141.109.xxx.23)

    지금 아이돌 그룹들이나 예전 가수 현아도 한창 활동할때
    방울토마토 열개, 계란 흰자 한개
    김밥 세 알만 먹고 하루종일 춤추고 노래하고 했듯이
    지금은 그게 가능한 나이죠

  • 10. 헐...
    '26.1.3 8:41 AM (211.235.xxx.46) - 삭제된댓글

    한끼인줄 알았는데 아침 점심이었군요.

    일단 신체 자체가 직업(생계)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면 다 저정도 혹은 저것조차도 만 먹더라고요.
    연예인, 무용수, 모델...등

    예전에 패션업계 근무할때 컬렉션(패션쇼) 준비할때
    모델피팅 단계가 있었거든요.
    쇼에 내보낼 옷들을 어느 모델이 입을지 결정하는.:
    그때 한 쪽 휴게실에 모델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해 두는데
    굉장히 신경썼어요. 카나페, 초밥, 과일...등
    직원 중 누가 간간히 간식 먹으며 옷 갈아입는 직업? ..
    으로 멋지다...하니까 다른 직원이
    오늘 이 업무를 위해 저 모델들 아마 어제부터 굶고
    운동했을거라고..간식이 아니라 일하다 쓰러지지 않게
    하기위한 생존식이라고...

  • 11. 헐...
    '26.1.3 8:44 AM (211.235.xxx.46)

    한끼인줄 알았는데 아침 점심이었군요.

    일단 신체 자체가 직업(생계)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면 다 저정도 혹은 저것조차도 안먹더라고요.
    연예인, 무용수, 모델, 체조선수...등

    예전에 패션업계 근무할때 컬렉션(패션쇼) 준비할때
    모델피팅 단계가 있었거든요.
    쇼에 내보낼 옷들을 어느 모델이 입을지 결정하는...
    그때 한 쪽 휴게실에 모델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해 두는데
    굉장히 신경썼어요. 카나페, 초밥, 과일...등
    직원 중 누가 간간히 간식 먹으며 옷 갈아입는 직업? ..
    으로 멋지다...하니까 다른 직원이
    오늘 이 업무를 위해 저 모델들 아마 어제부터 굶고
    운동했을거라고..간식이 아니라 일하다 쓰러지지 않게
    하기위한 생존식이라고...

  • 12. ..
    '26.1.3 8:48 AM (182.220.xxx.5)

    20대니까요. 한끼 식사량이고.
    양은 적게 막어도 고기 같은 단백질 챙겨 먹는다고 했어요.
    저녁에 먹는다고 했었나?...

  • 13. ㅇㅇㅇ
    '26.1.3 9:04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키가 자꾸커서 피겨 스케이팅 선수하기에는
    안좋다 하던데요
    실제로 다른선수들은 160대 중초반
    차선수는 180 이 넘으니까 더 가벼워야 점프가
    되고요

  • 14. ..
    '26.1.3 9:42 AM (182.220.xxx.5)

    저게 한끼이고 아침 점심 메뉴가 동일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저녁 메뉴는 고기 단백질 먹고.
    저 동영상 전체 한번 보세요.
    안성재 쉐프가 스테이크 굽는 법 알려줘요. 후추 크기까지 ㅎㅎㅎ

  • 15. ..
    '26.1.3 9:46 AM (182.220.xxx.5)

    https://youtu.be/b0p0dcbHzM8?si=ddep8V5CPGuAihdn

  • 16. ...
    '26.1.3 11:06 AM (115.138.xxx.39)

    사람의 신체는 사실 음식을 많이 필요로 하지 않네요
    오히려 저렇게 먹으니 피부며 모발에 윤기가 흘러요
    불필요한 과식이 비만과 각종 병을 유발하네요

  • 17. Nn
    '26.1.3 12:45 PM (118.235.xxx.171)

    존경스럽네요
    저는 걍 돼지로 살렵니다

  • 18. 윗님 정답
    '26.1.3 10:46 PM (116.121.xxx.181)

    존경스럽네요
    저는 걍 돼지로 살렵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9. 네네네네
    '26.1.3 11:00 PM (211.58.xxx.161)

    근데 운동을 안해도 저정도론 힘들거같은데 운동까지하고도 가능한가요? 쓰러질거같은데

  • 20. 씨그램
    '26.1.3 11:36 PM (58.29.xxx.63)

    라면 한봉지 끓여서 엄마랑 나눠 먹는다고도 했어요..에너지바 한개를 며칠씩 먹고..유튜브 댓글처럼 탄수화물 안먹고 저런성격이라니 대단해요

  • 21. 그게 바로
    '26.1.4 2:57 AM (59.21.xxx.28)

    인체의 신비라는 겁니다.

    인체는 들어오면 들어오는만큼 알아서 적응합니다.
    양과 칼로리가 아무리 적어도 신체대사량을 팍 낮춰 알아서 생존시스템 가동합니다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실텐데요
    처음에만 괴롭고 곧 적응이 된다는것을요
    한때 하루 1끼(과일 1개 먹고 땡)만 먹고 등산 3시간씩 하루도 안빠지고 매일 했었는데 전혀 에너지 부족도 없이 오히려 기운이 쌩쌩했어요

    원래 하루 3끼 고봉밥 먹던 사람들은 많이 괴롭겠지만 서서히 양 줄이고 끼닛수를 줄이다 보면 다 적응합니다.

    심지어 차선수는 아주 어릴때부터 선수생활을 시작했으니 운동량에 비한 빈약한 식단 적응하면서 자랐을 거예요
    오히려 운동종목에 비해 키가 너무 장신이라 불리해서 더 식이 빡쎄게 했을텐데
    역시 키는 유전인가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944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2 ♧♧♧ 2026/01/03 3,228
1784943 이사가는데 도시가스 철거하면요 7 2026/01/03 1,471
1784942 체중 46키로에 체지방률 35% 15 . 2026/01/03 5,787
1784941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26 ..... 2026/01/03 2,713
1784940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8 .. 2026/01/03 13,505
1784939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7 ........ 2026/01/03 4,450
1784938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2026/01/03 2,480
1784937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2 스트레스 2026/01/03 2,931
1784936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2026/01/03 994
1784935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5 시골꿈꾸기 2026/01/03 1,491
1784934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8 ... 2026/01/03 3,733
1784933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1 리듬체조 2026/01/03 461
1784932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2026/01/03 2,432
1784931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69 딜레마 2026/01/03 16,333
1784930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9 미치광이 2026/01/03 3,664
1784929 나의 늙은 고양이 9 2026/01/03 2,551
1784928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8 .. 2026/01/03 3,579
1784927 이것도주사인가요 6 ... 2026/01/03 1,651
1784926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10 넷플러 2026/01/03 4,006
1784925 Ai 사주보니 4 2026/01/03 1,661
1784924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5 그냥 2026/01/03 3,900
1784923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2026/01/03 6,610
1784922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30 ..... 2026/01/03 4,359
1784921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3 ㅇㅇ 2026/01/03 2,484
1784920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6 남대문 2026/01/03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