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시골꿈꾸기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26-01-03 02:58:50

제가 나물류를 좋아해요.  시래기 말린고구마줄거리 등등요

물론 김치찌게도 좋아하는데

압력솥이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아들한테 말을 했더니

인스턴트 팟도 압력솥처럼 사용할 수 있고 인팟이 더 다양하게 쓰일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척척박사님들 82에 물어보면 되겠구나 했어요

 

인팟으로 시래기를 삶으면 부들부들거리나요?

그럼 구태여 압력솥 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요

IP : 211.184.xxx.2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3 3:11 AM (125.185.xxx.26)

    생시래기는 안삶아봐서 모르겠어요
    감자탕 뼈를 뚜껑열고 끓임모드로 5분 끓이다 물버리고
    물다시 넣고 된장 조미료 마늘 시판 시래기 굴러다니는 배추 넣고
    넣고 찜모드 20분하면 되요. 추가로 고추가루 나머지 간 하구요
    삼계탕도 찹쌀 물 닭 마늘 조미료 찜 40분
    우엉은 어제 해봤어요 우엉 간장 설탕 찜 5분 참기름두르고
    인팟은 매뉴모드 영어라 쿠쿠가 나아요
    https://link.coupang.com/a/dkrvOD

  • 2. ㅇㅇ
    '26.1.3 4:09 AM (116.33.xxx.99)

    인팟에 한표입니다
    나물삶기 같은거할때 인팟은 타이머가 있으니 너무 편해요

  • 3. ㅇㅇ
    '26.1.3 4:21 AM (211.234.xxx.138)

    인팟은 전기로
    압력솥은 가스불이나 전기렌지로

    그차이

  • 4.
    '26.1.3 6:03 AM (211.234.xxx.198)

    건나물은 불리는거에요.
    차가운물에 건나물을 넣고 물이 끓으면 한 십분에서 이십분정도만 끓이고 그 물에 밤새 불립니다.
    그래야 나물향도 달아나지 않고
    부드럽고 통통해져요.
    고열 고압에 단시간에 삶아버리면
    나물은 물컹해지고 향도 없어져요.
    부드러운것과는 다른 식감입니다.

  • 5. 시골꿈꾸기
    '26.1.3 10:51 AM (211.184.xxx.246)

    윗님, 감사합니다. 저는 부들부들한 것만 생각했지 물컹하고 향 같은 것은 생각 못 했네요.
    안그래도 부엌살림 넘쳐나서 어쪄나 했는데 이참에 안 사면 되겠네요.

  • 6. 성격
    '26.1.3 11:46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급한 사람은 압력솥이 나요
    인팟은 어느정도 식기를 기다려야해요
    자리차지해서 전기밥솥 처럼 따로 둘 공간이 필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95 마요네즈 원래 밀봉해서 팔지 않나요 5 마요네즈 2026/01/07 1,405
1786494 불린 찹쌀이 있는데요 2 ........ 2026/01/07 637
1786493 히터 800와트짜리는 하루 한시간씩 사용해도 전기세괜.. 5 히터 2026/01/07 767
1786492 김건희인지 쥴리 18 진짜 이상한.. 2026/01/07 3,590
1786491 현대차 수익 났는데 팔까요 말까요 9 주식 2026/01/07 3,234
1786490 삼전이 자사주를 매수한다는 의미는 16 .... 2026/01/07 6,509
1786489 중국산치약 1 2080 2026/01/07 1,006
1786488 엄마가 서울 오셔서 수술을 하시는데요.. 32 2026/01/07 4,479
1786487 오늘 주식 올랐을 때 물린 거 털었어요. 1 ... 2026/01/07 2,499
1786486 저같은 사람은 폭싹 솎았수다보면 안되겠죠?? 5 .. 2026/01/07 1,386
1786485 "24만전자·112만닉스 간다"…'지금 들어가.. 2026/01/07 3,342
1786484 이 여자 화장 좀 봐주세요 15 에E 2026/01/07 4,121
1786483 저도 주식 있어요 3 스토리 2026/01/07 2,308
1786482 전화로 속풀이하는 엄마. 전화 안받아도 되겠죠? 4 ㅇㅇㅇ 2026/01/07 1,587
1786481 국짐 탄핵된 대통령 5년뒤 예우 회복법 발의 7 되겠냐? 2026/01/07 1,402
1786480 새로 지은 밥만 5 2026/01/07 1,837
1786479 손종원 쉐프는 재벌이나 사모님들이 엄청 좋아할듯 27 2026/01/07 8,255
1786478 스레드에서 본 임산부가 쓴 글 3 ㅇㅇ 2026/01/07 2,874
1786477 우울 하네요 기숙재수 학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10 찬바람 2026/01/07 1,514
1786476 지금 본처와 후처 같이 사는분은 나중에 상속을 어떻게 할까요? 6 ........ 2026/01/07 3,052
1786475 청색모반 제거해보신 분 계세요? 클레어맘 2026/01/07 334
1786474 옛날 사람들은 참 늙어보이네요 6 .. 2026/01/07 2,761
1786473 쿠팡 유출한 중국인 도둑놈은 어떤 처벌이 17 ㅇㅇㅇ 2026/01/07 1,257
1786472 졸업식 엄마 옷차림 어떻게 가시나요?? 14 졸업식 2026/01/07 2,778
1786471 장동혁 발언에 대한 전한길 반응.JPG 5 이정도면정신.. 2026/01/07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