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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조회수 : 3,869
작성일 : 2026-01-03 02:48:06

실제로 저런다면 상당히 섬뜻해서 저는 바로 헤어질듯

독일어로 뭐라한건지 궁금해요 물론 대충 짐작은 가지만

IP : 49.1.xxx.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신같은
    '26.1.3 5:57 AM (220.78.xxx.213)

    사람 질색이다 다신 우리집에 오지마라

  • 2. ...
    '26.1.3 6:38 AM (1.235.xxx.154)

    이 드라마가 스웨덴작품을 기반으로 약간 다르게 한거라서 그런지 좀 이상하긴 해요
    소설 오베라는 남자 처럼 이상한 부분에서 코믹스럽고

  • 3. ...
    '26.1.3 6:49 AM (1.235.xxx.154)

    둘다 어리다는 생각
    아이가 아빠가 아직 적응이 안됐고
    두사람도 이제 다시 만나기 시작했는데
    벌써 그렇게 셋이 모이고...
    그나마 가이드가 중심잡고 있네요
    어제는 참 답답했어요

  • 4. ㅇㅇ
    '26.1.3 8:11 AM (175.213.xxx.190)

    후레
    창녀라는 뜻

  • 5. ㅇㅇ
    '26.1.3 8:20 AM (211.58.xxx.12)

    독일이나 우리나라나 후레라는 말은 안좋은 뜻이군요
    후레자식

  • 6. 창녀
    '26.1.3 10:34 AM (112.169.xxx.252)

    창녀
    그이후 길게 말한건 욕설같았어요

  • 7. 감사
    '26.1.3 12:07 PM (49.1.xxx.69)

    창녀는 나왔으니 알았는데 문앞에서 길게 말할때요. 그게 궁금했어요. 첫댓님 내용인가보네요.
    그 아역 배우가 검은사제들 소년이었죠?? 그래서 그런지 그 독일어로 말할때 얼마나 섬찟하던지 ㅎ

  • 8.
    '26.1.4 9:58 AM (61.73.xxx.204)

    전 후크라고 잘못 들었네요,창녀!
    지갑도 몰래 꺼내서 버리고.
    우리집에 오지말라고 한 거 같아요.

    엄마와 통화하다 엄마가 끊자고 하는데
    저쪽에 웅성대는 소리..재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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