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을까요?
검진을 자주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주위에 유방암걸렸다는 사람 이리 많으니
무서워서 검진도 못가겠어요ㅠㅠ
많을까요?
검진을 자주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주위에 유방암걸렸다는 사람 이리 많으니
무서워서 검진도 못가겠어요ㅠㅠ
술좋아하지 않던가요?
백신때문인가 호르몬때문인가.. 저도 무서워서 검진을 못받겠어요ㅠ
이라고 하기엔 저 아는분은 술은 아예 안마셔요
술을 전엔 잘 안마시다
갑자기 많이들 마시는게 아니잖아요.?
전에비해 갑자기 많아져서요ㅠ
저희 친정엄마는 술을 안마십니다.
자식도 4명 낳고 다 모유수우했어요.
그래도 30년전에 유방암에 걸렸어요.
그러게요
유방암, 혈액암 환자가 급증했어요
백신 영향탓도 있는거 같아요
저도 유방암검진 무서워서 못가겠네요
건강검진 시작되면서 암 발병률이 올라갔어요.
유방암도 그런 맥락 아닐까요?2
백신타령은 그만해요
미국이나 다른 백신 많이 맞았어도 통계로 높게 안나와요
일본 오염수 방류 때문이라는게 더 타당해 보여요
이유를 모른데요. 근데 우리나라가 유난히 많아져따고. 선진국이라서 그런듯여. 노산에 비혼에 식습관에.
최근 몇년사이에 시작된건 아닌데
대략 2,3년전부터 갑자기 유방암이 걸렸다는 사람이
확 많아진거 같아서요
유방초음파 가격 싸니 한국만큼 많이 하는 선진국 없죠.
올해 제 주변에도 세명이나~
초기여서 항암없이 치료 했어요
노산에 비혼에 식습관이 맞을것 같아요.
술도 많이 마시고 출산해도 모유수유는 거의 안하구요.
의사들이 입을모아 위에 이유라고 얘기해도 무조건 스트레스탓이라는 사람들 답답해요. 다른 암 영상엔 스트레스탓이란
댓글이 없는데 유독 유방암 영상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만장일치로 우기더라구요.
지인...백신 안맞았는데 걸렸어요...
백신전에도 많았어요. 제발 백신 타령좀 그만
유제품 호르몬영향, 검진 많이 해서
저 술담배 입에도 안대요
동생 혈액암, 몇달뒤 나 유방암
검진을 많이 해서는 아닌것 같아요.
검진 안한다고 유방암 발현이 안되는건 아니잖아요.
코로나 백신이 유력하죠. 의사들은 코로나 백신 이후 암환자 늘었다고 체감한다는 얘기 여기 저기서 많이 하던데요 뭐. 미국 청문회 보면 백신 회사들도 부작용으로 여성 자궁, 호르몬 관련 질환들 생기는 거 처음부터 인지하고 있었구요.
슬 담배 안하고 자분에 모유먹인 지인들
2번 재발
스트레스 유전력이 젤 크대요
옆나라 일본에서 암 발병률 높이는 방사능 물을 계속 바다에 버리고 있잖아요.
게다가 너도나도 다들 일본 여행가서 방사능 피폭되고 후쿠시마 방사능 물질들 바다를 오염하니 유방암이니 이런 암들이 많아지는거죠. 뭔 백신 탓을 하다니.
방사능 물질이 암 발생률 높이는건 과학적인 근거가 있어요. 체르노빌 예를 보면 다 예측되는 일.
2,3년 내 발병하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40대에 암이 발견됐다면 그 암의 씨앗은 적어도 10년전인 30대에 몸에서 이미 시작이 된 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일본 여행갔다가 방사는 피폭된사람들 본인은 건강할지 몰라도 그 피폭된 채로 밖에 돌아다니면 일본 안다녀온 다른사람들도 피폭됩니다.
오염된 바다 물고기 먹으면 피폭되고
후쿠시마산 활어 트럭이 한국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횟감용 활어를 배달한다고 하는데 이미 예전부터 예견된일이지요. 피폭환자 많아지고 암 발생률 늘어나는거요. 70대 정도 나이 든 사람들보다 젊은 사람들이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데 걱정입니다
저도 방사능이 의심스러워요. 미친듯이 일본가고 먹고 마시고
이제 십오년 되었죠. 슬슬 나타나는거죠. 일본이 발표 안하니 우리나라에서 샘플조사해봐도 의미있을것 같아요. 일본 방문한 사람들 암 발병 증가율 뭐 이런거요.
관심 높아져서 검진 많이 받고
방사능도 환경 호르몬두 영향인 듯요
코로나백신요
백신이후로 젊은 암환자도 엄청 늘었어요
전세계적으로
의사들이 얘기하는거에요
닥터조,닥터쓰리..
방사능 술 이런 암을 유발하는 확실한 인자를 놔두고 백신 타령하는 글은 뭔지
체르노빌 사건 이후 유럽에 암 발생율이 높아진 연구 결과도 있잖아요 오염수가 아니더라더 라도 대기의 흐름을 타고도 움직였다고 하던데
제미나이에 유방암 원인을 물어봤어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노출 기간
에스트로겐은 유방 세포의 증식을 돕는데, 이 호르몬에 노출되는 기간이 길수록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이른 초경(12세 이전) 또는 늦은 폐경(55세 이후)
출산 경험이 없거나 30세 이후 첫 출산을 한 경우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경우
폐경 후 장기적인 호르몬 대체 요법 사용
2. 유전적 요인 및 가족력
전체 유방암의 약 5~10%는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가족력: 어머니나 자매, 딸 등 직계 가족 중에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 위험도가 2~3배 높아집니다.
유전자 변이: BRCA1, BRCA2와 같은 특정 유전자에 변이가 있는 경우 발병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3. 생활 습관 및 환경적 요인
후천적인 노출이나 생활 습관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음주: 알코올은 에스트로겐 수치를 높여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비만: 특히 폐경 후 비만은 지방 조직에서 여성호르몬이 생성되기 때문에 위험 인자가 됩니다.
신체 활동 부족: 운동량이 적을수록 발병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방사선 노출: 과거 치료 목적으로 가슴 부위에 방사선을 쪼인 경험이 있는 경우입니다.
유방초음파 가격 싸니 한국만큼 많이 하는 선진국 없죠.
22
한국 병원비 너무 싸요
백신전에는 심장마비도 없고 유방암도 없었죠. 그렇죠?
ㄴ 아니요 있었어요
초경이 너무 빨라졌어요.
우리 어릴 때보다 3년은 빨라졌어요.
그러니 에스트로겐 노출이 많죠.
옛날에는 초경도 느리고 임신도 잦고 모유 먹시니 생리기간이 짧아요
과학기술이 좋아져서요. 의학이 아니라요.
유방초음파 사진을 ai가 판독한다고. 이게 의사보다 더 정확하다네요.
그래서 전보다 더 초기에 발견하는 환자가 많대요.
아 윗님 그렇군요.
과학기술 발달때문이네요
대학병원 진료 받을 때 의사 한테 물었는데
임신 모유수유 식습관.. 상관 없대요
의사도 모른대요
백신때문에 생긴거라는거 사람들이
많이들 알고 있어요..
어느날 갑자기니까요.
근데 아닐수도 있겠죠.
근데 맞을수도 아닐수도 있는데
백신때문이라고 하면 필요이상으로
예민하게 아니라고 하는 분들은 좀 이해가 안되긴해요.
무조건적으로 저러는거 이상해요.
의심할만하니까 하는걸텐데
무조건 아니라하니..ㅠ
오래 살아서요
오래동안 젊은 때와 같은 환경 (영양, 편리, 안전) 에 노출되는데
인간은 노쇠해지면서 어딘가엔 항상 염증이 생기고 그게 커지고 재수없으면 악성이고 암이 되는 거죠
암 아니면 뭐 뼈삭아서 골절
그것도 아니면 치매죠
누구나 그중 하나는 다 걸려서 가는 거에요
고르라면 뭐 고르실건가요
유방과 갑상선은 호르몬 쪽이라
너무 잘 씻고 화장하고 염색하고
온갖 화학품들과 만나는 시간이 길어지기도 하고
가향 샴푸 린스 박박 메이컵 매일 원모발로 사는 기간은 짧고 항상 머리에 염색과 펌으로 살고있고
유방암카페 가보면 검진 이상 없었는데 백신후 갑자기 진단 받았다는 글들 꽤 보긴 했어요. 실제로 백신접종하고 안하던 생리하거나 겨드랑이 뭐 만져진 케이스 주변에서도 봤어요.
유방초음파보다 유방엑스레이겠지요 방사능 영향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즈음 배달음식등 빵등 서구음식문화라든가 환경오염 옆 이웃나라 일본 방사능 영향탓도 있겠구요 그런데 일본사람들도 방사능영향많이 받을텐데 유방쪽 질환이 많은지 궁금하구요
화학제품들 때문인거 같고
늦어진 출산연령, 빠른초경 늦은폐경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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