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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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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세개인데 오늘본 패딩이 사고싶네요

패딩 세개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26-01-02 22:03:42

물론 오래된거입니다

10년전 산 스포츠패딩 

휘뚜르마뚜르 입고 다니는데

 요즘은 손이 안가요

그래도 너무 따뜻하고멀쩡해서 못버림

 

9년전 산 롱패딩 아직도 예쁜데 타이트하고 살쪄서 못입지만 살빼서 입으리라 못버림

 

3년전 산 패딩 

요즘 입는데 회색이고 롱이고 부해서 운전할때는 부담스럽지만 따스함 

다만 지퍼가아니고 단추라서 불편함 

 

 

올해 인조무스탕도 하나사고 끝하려는데

오늘 아이쇼핑한 패딩이 아른거려요

 

살까요 말까요

 

코트도 오래된거 두개 안입는데

사고싶거든요

 

 

봄가을 점퍼는 세개인데 겨울옷은 깔별로사고싶네요

 

미니멀 힘들다

 

 

 

IP : 124.53.xxx.5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10:0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패딩지옥에 빠진 옷방을 볼 때마다 북한 변방에 패딩보내기 운동이 가능하고 그들이 잘 받아 추위를 덜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싶어요. 오래돼도 보온성은 왜 안 떨어지는지.. 정말 버릴수도 없고..낡아야 버리지 싫증났다고 버리기는 좀 미안하네요

  • 2. ..
    '26.1.2 10:18 PM (58.238.xxx.213)

    10년 9년된것들인데 사세요 ㅎㅎ

  • 3. 당장
    '26.1.2 10:27 PM (49.236.xxx.96)

    사세욧

    이상 패딩 ×× 벌 있는 사람 ㅎㅎ
    패딩 조끼는 ×

  • 4.
    '26.1.2 11:00 PM (175.123.xxx.226)

    엄청 많으신데요. 패딩 세개중 두개 버리고 새로 하나 산다를 추천해요

  • 5.
    '26.1.2 11:05 PM (1.176.xxx.174)

    10년 9년요?
    얼마나 비싼건지 모르지만 그정도 입었으면 털이 빠지거나 보온력이 많이 떨어져 있을텐데

  • 6. kk 11
    '26.1.2 11:07 PM (114.204.xxx.203)

    두갠 버려요 질려서 안입어요

  • 7. ...
    '26.1.2 11:18 PM (211.235.xxx.46) - 삭제된댓글

    잘 입고 있는것들을 왜 버리나요?
    무조건 버리래...
    지금 입는것도 계속 입고 마음에드는 새로운 패딩 또
    사서 입어도 괜찮아요.
    여러개 돌려 입을수록 오래 입게되고 그 중
    결국 손이 안가고 기능이 떨어지면 그때버려도
    괜찮아요.
    저도 2~10년 된 롱패딩, 숏패딩 총 8벌정도 되는데
    아직도 다(용도별로) 잘입고 있고, 원글님 처럼 최근에
    눈에 들어온 패딩 고민중입니다.

  • 8. ....
    '26.1.2 11:24 PM (211.235.xxx.46)

    입고 있는것들을 왜 버리나요?
    무조건 버리래...
    지금 입는것도 계속 입고 마음에드는 새로운 패딩 또
    사서 입어도 괜찮아요.
    여러개 돌려 입을수록 오래 입게되고 그 중
    결국 손이 안가고 기능이 떨어지면 그때버려도
    괜찮아요.
    저도 2~10년 된 롱패딩, 숏패딩 총 8벌정도 되는데
    아직도 다(용도별로) 잘입고 있고, 원글님 처럼 최근에
    눈에 들어온 패딩 고민중입니다.

    패 딩뿐만 아니라 롱부츠만 4개로 요즘 돌려가며
    잘 신고 있고요. 가방, 머플러,장갑...등 소품, 악세사리
    들도 들도 마찬가지...

  • 9. kk 11
    '26.1.2 11:43 PM (114.204.xxx.203)

    손 안가고 작으니 버리란 거죠
    저도 안고 있다가 그런거 다 버렸어요
    맘 깉이선 싹 다 버리고 싶지만

  • 10. 쫌만
    '26.1.2 11:46 PM (121.170.xxx.187)

    참으세요,
    곧 봄이에요.

  • 11.
    '26.1.3 9:01 AM (119.67.xxx.170)

    사세요. 요즘은 소비가 미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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