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여행갔다 왔는데 남녀 모두 날씬하고 옷을 잘 입고 성형을 많이 안해서
우리나라 90년대 같더라고요. 그때는 성형 과하지 않았고 먹방없어서 대부분 날씬라고 자연스러운 미녀들이 대학가에 많았는데
다시 한국에 오니 여자들도 다 비슷하게 꾸미고 남자들은 약간 비만체형에
표정들이 어둡고 다들 지쳐보이네요.
며칠 여행한 소감입니다.
며칠 여행갔다 왔는데 남녀 모두 날씬하고 옷을 잘 입고 성형을 많이 안해서
우리나라 90년대 같더라고요. 그때는 성형 과하지 않았고 먹방없어서 대부분 날씬라고 자연스러운 미녀들이 대학가에 많았는데
다시 한국에 오니 여자들도 다 비슷하게 꾸미고 남자들은 약간 비만체형에
표정들이 어둡고 다들 지쳐보이네요.
며칠 여행한 소감입니다.
방사능에 그런 효과가 있는지 몰랐군요
아닌가
맞아요
도쿄는 한국 90년대랑 비슷해요.
옷차림도 세계적인 유행이랑 좀 다르게 보수적인 느낌
뉴욕 등 외국 대도시 가면 스커트에 하이힐 신은 분 찾기 힘든데,
러시아워에 도쿄는 아직도 하이힐 신은 분 많더라고요.
일본은 1,200년인가 육고기 못먹게 해서
키가 많이 안크고 체형이 날씬한 거 같아요
국가 비상시를 대비해 정부에서 지폐 사용 유도하고
지역 개발보다 관광지로 보존하는 곳이 많아서 아날로그 느낌 나는 거 같아요
고등학생들보면 치마도 길고 수수한 모습이 많아요
다시 원글 읽으니 원글님은 도쿄 찬양? 하는 맥락인지 모르겠지만,
도쿄는 뭔가 시대착오적? 흐름?이 있는 듯해요.
도시가 깨끗하고 친절하고 여행하기 편하지만,
넘 20세기스러운 부분이 많은 듯해요.
90년대에는 일본이 문화선진국이었는데,
지금 일본 문화는 그 시절에 정체되어 있잖아요.
한류, k문화 배아파하는 분위기 있다네요.
건물과 거리가 매우 낡았는데 반질반질 깨끗.. 오래된 SF영화같은 느낌.. 그리고 사람들이 정말 왜소하다. 직장인 남녀 모두 정장을 많이 입는다. 우린 이제 여의도에서도 정장차림은 아주 소수인데.. 그리고 여자들 화장이 (눈썹 입술 진한) 90년대 스탈이다. 제 느낌은 그랬어요.
일본은 원래 옷을 개성 있게 입었고
우리나라는 교복 처럼 옷을 비슷하게 입고 명품도 다 똑같은 거 들잖아요
30년 전 부터 어느 나라를 가도 한국사람들 표정이 가장 없어요
좁은 땅덩어리에서 경쟁하느라 그런 건가
놀란게 아이들 교복이에요
우리는 타이트하고 짧게 줄여 입는게 보통인데 도쿄 아이들은 90년대처럼 입었더라구요
할머니들도 알록달록 별로 없고 수수하게 입고요
싶어지네요
정말 사람들이 작아요. 왜 왜놈이라고 하는지 한 눈에 확인.
도쿄 여행 갔다가 어제 왔는데
젊은 애들 차림이나 화장이 좀 촌스러웠어요
우리 mz들은 꾸안꾸 멋진데
거긴 여성여성하게 꾸민게 어색 촌스러웠어요
공항에 도착해 한국 남자애들 보니
남자답게 편하게 더 잘생긴 느낌
저도 그느낌요
분명 잘 사는 나라인데 예스러운 느낌과
작은차들 좁은 도로폭 작은 사람들
우리나라 예전 느낌났어요
마쓰야마 호텔에서 크리스마스때 tv를 보는데, 배경이나 게스트 옷차림이나 다 촌스럽고 후진 느낌이었어요. 약간 b급 정서?
국가시스템마저 90년대라는 것도 팩트입니다.
아직도 공문서에 도장 찍고 팩스 쓰고, 코로나같은 위기상황에서 서류처리나 백신운반 방식 보면 진짜 우리나라 80,90년대 방식에 멈춰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선 클릭 몇번이면 출력되는 증명서 한번 받으려면 소요시간이 어휴..계속 살 때는 모르다가 교포분들 가끔 한국에 다니러 오면 현타 온다잖아요.
그리고 만화같은 프릴달인 코스프레같은 의상입고 빡세게 화장한 사람들을 가끔 마주쳐요
한국 젊은이들이 세련되었고,
일본은 촌스럽다는 평판이
몇 년전부터 북미 유럽에 파다해요.
이런 말이 우습게 들릴 정도로 평판이 고착화된 거 같아요.
여전히 도쿄 가면 외국인 많지요.
도쿄는 정말 서울보다(죄송하지만 사실입니다) 여행하기 훨씬 편해요
하지만 나이든 분들 빼고는 전세계 젊은층에서는 한국이랑 일본이랑 여행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한국 가고 싶어합니다.
일본은 나이든 분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인 듯해요.
성형을 안하다뇨 쌍커풀은 기본으로 해요
세계적 추세가 기존의 서류에 도장이나 사인으로 결재하는걸 다 디지털화 시키는 흐름이라면
일본은 서류에 도장 찍는 로봇을 만든대요. 특유의 고집이 있는듯.
한국인이 표정이 없다라..일본인은 있나요??
설마 상점 판매사원들 방긋 웃는 걸 표정이 있다라고 생각하는?
시간이 멈춰져있는 느낌이던데요. 90년대는 시급 높아서 우리나라에서 워킹홀리데이 많이 갔었쟎아요. 지금 월급도 적고.. 일본 젊은애들은 외국으로 일하러 많이 간다더라구요
별 건 아니지만
일본은 한국처럼 성형 과하지 않은건 사실인 듯요.
쌍꺼풀 수술은 대중화되었지만,
강남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똑같은 언니들? 정도로 성형 시술한 분들은 못 봤어요.
미쿡에서 일본사람 알아보는게
차양모자에 프릴달린 여성여성 그런옷들 입은것보고
일본인이구나 싶었었는데
일본은 아직 성역할 나눠서 옷입는게 지속되고 있는거군요
90년도 그대로 인것 맞겠네요
일본이 이상하게 미모에서 많이 떨어져요.
성형이 과하지 않는게 아니라 미모가 훅 떨어져요.
일드보면 몰입감이 떨어지는 이유가
미모가 많이 밀려요 ㅠㅠ
중고딩 애들이 스마트폰 보면서 걷질 않고 손에 많이 없어요
님은 35년 늙어서 지금은 6.70대겠네요 본인이 뚱뚱하신가봄
일본의 그런 아날로그적 특성때문에 여행지로 선호하는 외국인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일본여자들 의외로 성형 많이 해요 근데 정말 티안나게 터치만 하는 수준으로 하는 걸 선호하더라구요
일본인은 옷이 튀지않은 세련됨이 있었어요
잔잔하게 고급스러워 보였어요
미술관 갔는데 일본인스럽지 않은, 명품 메고 튀는듯한 세련됨? 성형도 하고..해서 한국인 같은 사람도 있구나 했는데 한국인ㅋ
행정은 구닥다리 맞는데 차림새는 선진국 느낌 제대로
일본 배우들 보면 뽀얗고 또렷하고 단정한 이목구비 스타일이 전 좋더라구요
일본 배우들 뽀얗고 또렷하고 단정한 이목구비 스타일이라고요?
대체로 하향 평준화 된 느낌이라 몰입감이 안드는데 ㅠㅠ
특히 남배우들 우리나라 조연도 어려운데 주연급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듯이 나올때면 ㅠㅠ
우리나라 드라마 잘 만들기도 하지만 눈도 즐겁다는 생각에
새삼 감사하던데요.
이데올로기인데 음식을 양껏 배뚜드리며 많이 먹는 게 상스럽고 천박하다고 보는 편이라네요.
동생이 결혼해서 도쿄에 살고 아이 키우는데 서울에서 만날 때마다 전 조카가 너무 작고 말라서 뭐라도 해 먹이려고 하고 사주려고 하면 동생이 말려요. 일본에선 이 정도 싸이즈가 적당하다고요. 제 아이랑 세 살 차이인데 한창 키클 나이인데 뭐라도 먹여야지 제가 그러면 키가 큰 것도 좋게 안 본다네요. 그럴리가요.
일본인은 옷이 튀지않은 세련됨이 있었어요
잔잔하게 고급스러워 보였어요222
일본 배우들 보면 뽀얗고 또렷하고 단정한 이목구비 스타일이 전 좋더라구요222
ㅡㅡㅡ
저도 왜 일본이 촌스럽다는 댓글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오히려 일본사람들이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었던데
부촌을 가도 명품 든 여자들 별로 없고
지금 한국 꾸안꾸 박시한 스타일 일본에서 한참 전에 먼저 유행했어요
저도 일본 주연 여배우 얼굴 좋아해요
피부가 창백하게 하얗고 단정한 느낌
하지만 송혜교 전지현 정은채 이영애 같은 얼굴이 더 좋아요
와우. 일뽕에 눈이 멀었네요.
일본인들이 한국에 오면 "이끼이끼" 생동감 있다고 해요.
일본은 본인들이 보기에 우울한 느낌인데
한국에 딱 도착하면 생동감있고 살아있는
느낌이라고요.
사무라이는 기득권이니 성격이 강한 거 같은데 ..
일본 정서는 자연재해로 삶과 죽음을 하나로 연결하는 마인드라 문학도 격정적이기 보다 허무주의, 죽음, 이별 등 오픈 엔딩식으로 끝내는 게 많아보여요. 그래서 얘네 거 보면 남는 게 없고 잔상은 있는 거 같은데 여백의 미? 구나 싶어요 자연과어조로 감정을 표현하고.. 문학은 그렇다쳐도아동문학이나 만화(90년대까지)도 그런 정서가 깔려 있어서 세계 어린이들한테 정서적 충격이 상당했죠 마지막에 죽음 ,이별,허무 이런 게 막 들어가서
외모도 튀지 않고 편안하고 깨끗함 안정감을 주는 여배우 , 주변인같은 친근한 아이돌 이런 쪽을 선호하는 거 같아요
나이들수록 주변에 묻어가는 튀지 않는 옷색감을 선호하고
대신 모양 들어갈 자리에 너무 튀지 않게 자수나 문양 같은걸로 포인트 주고
사무라이는 기득권이니 성격이 강한 거 같은데 ..
일본 정서는 많은 자연재해로 삶과 죽음을 하나로 연결하는 마인드라 문학도 격정적이기 보다 허무주의, 인생의 덧없음
,인내,스쳐감,죽음, 이별 등 오픈 엔딩식으로 끝내는 게 많아보여요. 그래서 얘네 거 보면 남는 게 없고 잔상은 있는 거 같은데 여백의 미? 구나 싶어요 자연과어조로 감정을 표현하고.. 문학은 그렇다쳐도아동문학이나 만화(90년대까지)도 그런 정서가 깔려 있어서 세계 어린이들한테 정서적 충격이 상당했죠 마지막에 죽음 ,이별,허무 이런 게 막 들어가서
외모도 튀지 않고 편안하고 깨끗함 안정감을 주는 여배우 , 주변인같은 친근한 아이돌 이런 쪽을 선호하는 거 같아요
나이들수록 주변에 묻어가는 튀지 않는 옷색감을 선호하고
대신 모양 들어갈 자리에 너무 튀지 않게 자수나 문양 같은걸로 포인트 주고
사무라이는 기득권이니 성격이 강한 거 같은데 ..
일본 정서는 많은 자연재해로 삶과 죽음을 하나로 연결하는 마인드라 문학도 격정적이기 보다 허무주의, 인생의 덧없음,드라마틱하기 보다 끝없는 행복과 불행의 연속
,인내,스쳐감,죽음, 이별 등 오픈 엔딩식으로 끝내는 게 많아보여요. 그래서 얘네 거 보면 남는 게 없고 잔상은 있는 거 같은데 여백의 미? 구나 싶어요 자연과어조로 감정을 표현하고.. 문학은 그렇다쳐도아동문학이나 만화(90년대까지)도 그런 정서가 깔려 있어서 세계 어린이들한테 정서적 충격이 상당했죠 마지막에 죽음 ,이별,허무 이런 게 막 들어가서
외모도 튀지 않고 편안하고 깨끗함 안정감을 주는 여배우 , 주변인같은 친근한 아이돌 이런 쪽을 선호하는 거 같아요
나이들수록 주변에 묻어가는 튀지 않는 옷색감을 선호하고
대신 모양 들어갈 자리에 너무 튀지 않게 자수나 문양 같은걸로 포인트 주고
대만 일본 야행 후 한국오니 남자나 여자나 2,30대는 키고고 훤칠. 피부도 넘 좋고. 전반적으로 이뻐요.
그런데 장년층 50대부터는 일본 사람들이 더 깔끔한듯요. 특히 남자 노인들..
웃기네요.ㅋㅋ
일뽕도 꼴보기 싫지만 국뽕참 부끄럽네요.
일본 노래 일본 패션 베끼지 않았나요?
최근에는 이무진 신호등 빼박으로 베꼈던데 싱어게인서 사부로 나오대요.
그게 우리나라 현실.
일본 갈 때마다 은하철도 999속으로 들어간 느낌이에요
활기가 없어요
대신 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은 있죠
무언가 멈춘 느낌...
일본인 옷이 세련되었다니....
이해 못할 촌티 패션 엄청난데요
저 어릴적엔 논노잡지보며 일본 패션 따라하는게
세련됨이였는데..;;
얼마전에 오가카 갔을때 일본 학생들을
봤어요.중고생들..
우리나라 70~80년대 학생들같이
머리는 빡빡머리에,
여학생들은 치마가 엄청 길고 아주 수수했어요.
우리나라 예전 학생들같이.
화장도 안하고 염색도 안하고요.
전 그런모습들이 좋아보이더라구요..
물론 우리나라 학생들이 이쁘고 더 세련되었지만요.
어른 시선에선 그랬어요
일본이 아주 보수적인거 같고
시민의식도 잘되어보이긴했어요 .
무튼 예전 일본같지는 않더라구요.
코트를 입고 구두를 많이 신고
우리나라처럼 김밥 패딩이 아니라 패딩도 숏 밝은색
보도블럭 까는 기술력이 좋음 횡단보도 도로 색이 선명
일본이 더 잘잘살아요 우리나라 국채는 중국이 다 사고
일본 국채는 일본 은행들이 다 삼
우리는 자랑할께 한류 k팝 드라마
아파트 난방 근데 일본도 아파트 바닥 난방
주택도 부수고 새로짓는데 신축 다 유카단보 들어가요
일본 애니도 돈 많이 벌잖아요
일본에서 한국 90년대 분위기를 느낄수 밖에 없는 이유가
90년대까지 한국은 일본 국가시스템과 문화를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쓴 나라였기 때문이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입니다.
IMF 지나고 외국자본 중국과 손잡으면서 중국화 다문화 루트타서 현재의 한국이 되었다보면 정확.
일본 촌스러운 것도 맞고, 세련된 것도 맞아요.
노인많아서 그래요.
우리보다 일찍 초고령사회다보니 그럴듯.
노인들 디지털화 못따라감
일본 사람들이 서양식 옷입기 룰을 잘 지켜 입어요.
까만 정장에는 까만 구두, 네이비 정장에는 브라운 구두라든가..
그리고 한국은 옷차림이 어딜가나 너무 각양각색이고 격식 차리는 자리에도 광대처럼하고 오는 사람도 있고 정작 광대처럼 하고 오라는 자리엔 또 비즈니스 캐주얼(?)이나 맨투맨 입고 옴
도쿄갈때마다 명품의 향연을 맛보는데 뭔 소리ㅋㅋ
한국처럼 가방만 비싸고 그것도 때 안타고 무난한 디자인위주 나머지는 보세인 수준이 아니라
가방 신발 바지 명품으로 도배하고 머리 셋팅 무겁게 시상식 수준으로 갖춰서 택시타고 놀러가는 일본인들은 내가 망상속에서 본건가
스무살 앳된 여자들도 명품을 본격 갖춰입고
우중충한 표정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조차도 수수함과는 거리가 멀던데 대체 어디를 다니신거요
설마 로고플레이 아니면 보세인줄 아는 사람이 일본 수수하다고 칭찬한건가요
버블 꺼진 시절이나 지금까지도 고등학생이 명품지갑 명품가방 사모으는게 일본인데요
물론 한국의 보세문화가 나쁘다는건 아니예요 하지만 수수하다? 진짜 모를 일본에서 유니클로가 왜 생겨난건지 유니바레라는 비하어가 왜 생겼었는지 모르시나요
일본사람들이 서양식 옷입기 룰 잘지킨다는 댓글은 너무도 공감해요 한국인은 결혼식이나 면접 상담 강의갈때도 너무 후리하고 지적하면 꼰대 논쟁에 여권 코르셋 소리까지 하는거보면 한숨나옴 누구와 상담할때 야구모자를 왜 쓰면 안되죠? 이러고있음
특히 한국남자들은 결혼식갈때 왜 그러고 가는거임
일본인들이 옷 잘입는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왜 조상들이 왜놈들이라고 한지 알것같이 하나같이 키작고 왜소하고 볼품없어서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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