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 불꽃놀이하다가 ...
인생은 한방이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781279
천장에 불이 붙었는데 저러고 폰들고 찍고 있네요ㅠ
설마 터질줄은 몰랐나봐요.. ㅠ
부유한 젊은 사람들일텐데...
위에 방음소재가 붙어있네요. 10초만에 퍼졌다니 정말 순간이네요
인터뷰보니 연기때문에 아무것도 안 보여서 어디로 나가야될지를 몰랐다고 해요. 어떻게 유리창 깨고 나오긴했다고 하는데 한 200명이 있었고 40명 사망에100명넘게 부상이라니 탈출한 사람이 많이 않은 거 같아요
설마 몰랐겠죠.
저런 파티 많이 했을테니까요. 그런데 불끄는 사람도 있고 그걸 촬영하는 사람도 있고 파티하면서 즐거워하는 청년들 모습보니 참 안타깝네요.
이태원 생각납니다. ㅠㅠ
불끄고 영상찍고 하던 사람들 다 죽었을까요?ㅠ 도망가야지 그걸 찍고 거기 있으면 어쩌나고요ㅠ
이미 거나하게 취해서 위험한 걸 인지하기 어려웠을 지도 몰라요
어이구야 불이 났네. 정도로 생각했을 지도.
십대들이 많았고 제일 어린 사망자가 15세.
천장도 낮은데 사람목마를 탄 여자가 불꽃튀는 샴페인병을 천장에 너무 가깝게 쳐들어서 불이 시작 됐다네요 ㅜㅜ 딱봐도 어린 십대후반 이십대 초반 애들 생일파티 중이던데 불이 몇 초만에 천정 방음블록에 퍼져서 안쪽에 있던 사람들은 나올수가 없었나봐요. 비디오보니 사람이 몰려서 출입구도 이태원처럼 사람들이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더라고요.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불난걸 찍고 있네요 끄거나 대피할 생각을 안하고
저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유럽 가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가 넘 놀랐고
그냥 내 애가 저기 없었을 뿐이지 저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지 화를 당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안타깝고 사망자와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저도 이 뉴스보고 어젯밤에 너무 놀라서 얼른 애한데 카톡 보냈어요.
애가 크리스마스 이후에 스키 타러 간다고 했거든요.
그게 그게 스위스인지 그 옆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거에요.
매년 가다 보니 저도 이제는 새겨 듣지 않았는데 저 뉴스 보고 진짜 얼마나 놀랐는지.
애는 오스트리아로 갔더라구요.
전에는 스위스로 갔었거든요. 언젠가 거기 비싸다고 폴란드인가 동유럽 가더니
다시 서유럽 가길래 그런가 보다 했다가 넘 놀랐고
그냥 내 애가 저기 없었을 뿐이지 저 상황이 닥치면 누구든지 화를 당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안타깝고 사망자와 가족들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4607 |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97 | 샤오미 | 2026/01/12 | 19,139 |
| 1774606 |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0 | ㄴㄴ | 2026/01/12 | 4,269 |
| 1774605 | 이주빈도 6 | ㅇㅇ | 2026/01/12 | 4,519 |
| 1774604 |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9 | 82 | 2026/01/12 | 2,598 |
| 1774603 |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 | 2026/01/12 | 2,249 |
| 1774602 |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38 | 김밥 | 2026/01/12 | 5,426 |
| 1774601 |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8 | ..... | 2026/01/12 | 6,486 |
| 1774600 |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4 | 김밥 | 2026/01/12 | 3,693 |
| 1774599 |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 | 2026/01/12 | 2,277 |
| 1774598 |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 | 2026/01/12 | 1,608 |
| 1774597 |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9 | 도움이.. | 2026/01/12 | 9,318 |
| 1774596 |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 ㅇ | 2026/01/12 | 5,487 |
| 1774595 |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13 | 50대 후반.. | 2026/01/12 | 7,928 |
| 1774594 |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31 | 습관 | 2026/01/12 | 15,011 |
| 1774593 |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8 | ........ | 2026/01/12 | 3,463 |
| 1774592 |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9 | 어린왕자 | 2026/01/12 | 2,687 |
| 1774591 |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5 | 퐁당퐁당 | 2026/01/12 | 2,649 |
| 1774590 |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3 | new ye.. | 2026/01/12 | 1,449 |
| 1774589 |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 ㅇㅇ | 2026/01/12 | 1,348 |
| 1774588 |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9 | EDGE | 2026/01/11 | 3,126 |
| 1774587 |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7 | 감동 | 2026/01/11 | 3,733 |
| 1774586 |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12 | 일기 | 2026/01/11 | 6,070 |
| 1774585 |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16 | 집에서 | 2026/01/11 | 3,381 |
| 1774584 | 은퇴후 집 줄이신분 13 | ... | 2026/01/11 | 5,482 |
| 1774583 |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12 | ........ | 2026/01/11 | 4,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