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 7:05 PM
(112.214.xxx.147)
손벌리는거 아니라면 두세요.
가치가 다른것 뿐이에요.
2. ,,
'26.1.2 7:07 PM
(59.10.xxx.5)
손벌리는거 아니라면 두세요.
가치가 다른것 뿐이에요.
2222
내비두세요.
3. 오잉
'26.1.2 7:08 PM
(122.32.xxx.106)
애들이 따라다닌다는게 더??
4. ...
'26.1.2 7:09 PM
(1.232.xxx.112)
공무원이면 연금 괜찮겠지요.
그냥 본인 삶은 본인 마음대로 살게 두세요.
걱정도 과하면 독이에요.
5. ...
'26.1.2 7:12 PM
(223.39.xxx.232)
공무원이면 정년 채울 거고 연금 나올 거고. 애들은 싱글맘?대디?로 해외여행도 하게끔 지원해준 부모면 감사하면서 자기들이 알아서 살면 되는 거고. 행복한 집이네요.
6. ""
'26.1.2 7:13 PM
(222.238.xxx.250)
돈 빌려 달라는 거 아니면 믿는 뭔가가 있다고 보시는게 맞죠
7. 투자한 게
'26.1.2 7:14 PM
(211.206.xxx.180)
잘됐을 수도 있어요.
8. 뭐
'26.1.2 7:14 PM
(116.34.xxx.24)
저는 좋다고 봐요.아이들 품안에 있을때 여러경험
9. ...
'26.1.2 7:15 PM
(106.101.xxx.243)
저도..
통장에 돈 천만도 없는데 애들한테 얻어서
한달에 외국여행을 두번을 가는 형제 자매가 있어요
그런걸 지켜보고 있는 저는 불안해요
결혼 안한 애들 발목 잡는것 같고 저한테 필요하면 돈 빌려 달라할것 같아서요 제가 여유가 있어서요
10. 그녀는 행복해
'26.1.2 7:17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조언을 요청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실까.
언니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요.
11. ..
'26.1.2 7:22 PM
(82.35.xxx.218)
이런 글 젤 어이없어요. 자식도 성공적으로 잘 키우고 평생 연금 나오는 안정적 직장에 당연히 현생 누리면서 잘 살고 있구만
12. 응원
'26.1.2 7:22 PM
(116.36.xxx.235)
열심히 일하고 아이들 잘키우고 사이도 좋고
잘 사시는 분께 응원만 합시다
13. ..
'26.1.2 7:23 PM
(36.255.xxx.137)
애들도 잘 크고 같이 여행다니니
너무 행복한 삶일거 같아요.
미래에대한 쓸데없는 불안감으로 현실을 저당잡히는 어리석은 사람들보다
훨씬 현명한 삶이라고 생각해요
14. ㅇㅇ
'26.1.2 7:24 PM
(221.156.xxx.230)
수입 없어지면 자식한테 기댈거에요
그러면서 쓰던 가락대로 쓰고 살거에요.
평생 그렇게 사는 사람은 그렇게 살아지더라구요
평생 미래를 걱정하고 아끼고 저축하고 자식한테 안기대려고
열심히 돈번 사람은
결국 돈번거 자식 주고 세상 떠나는데
쓸거 다쓰면서 어떻게 살아지겠지 하는 사람은
도없으면 자식돈 받아가며 걱정없이 살더군요
팔자대로 사나봐요
15. 음
'26.1.2 7:24 PM
(180.70.xxx.42)
걱정하는 척하지만 실은 저렇게 사는 언니가 한편으로는 부러운 거죠.
16. ..
'26.1.2 7:24 PM
(1.235.xxx.154)
제 친구도 일년에 한번씩 꼭 해외여행가더라구요
재미있게 사는게 남는거래요
저는 자주 안만나요
그냥 가치관이 안맞아서
17. ...
'26.1.2 7:26 PM
(112.162.xxx.197)
언니는 본인 인생 즐기며 잘 살고 있는데, 원글님은 나와 다르게 산다는 이유로 언니를 걱정하며 불안해 하고 있는 모습을 제 3자의 시각에서 한번 보세요.
남들은 다 잘 살고 있습니다. '나'만 잘 살면 됩니다. 각자의 삶에만 충실합시다.
18. ..
'26.1.2 7:26 PM
(121.142.xxx.244)
공무원에 애들 다 큰 자가 있는(지방이지만 뭐 서울로 이사 갈것도 아닌거 같은데 그럼 더 상관없는 상태인) 혼자사는 여자면 걱정할거 하나도 없네요 공무원의 최대 장점인 정년하고 연금이 있는데 뭔 걱정인가요
19. 역마살
'26.1.2 7:27 PM
(175.123.xxx.145)
이런건 터치못해요
역마살 있는 사람과 사는데
집에선 못잏머요
무조건 나돌아 다녀야해요
그게 멀면 여행이 되는거구요
가까우면 나들이
운동삼으면 산책 ㅠ
20. 오지랖이죠
'26.1.2 7:28 PM
(210.223.xxx.229)
애 안키워보셨는지 애들이 알아서 잘하면 얼마나 돈이 세이브가되는데
걱정하실 일 아닐듯요
21. ..
'26.1.2 7:29 PM
(182.220.xxx.5)
오지랖이에요.
존중하시길요.
22. ㅇㅇ
'26.1.2 7:33 PM
(223.38.xxx.146)
이런글에 반응 안좋던데 전 가족입장도 이해가네요
큰돈 들어갈때 글쓴님한테 손벌릴줄 어찌 알고요
누군 유럽 놀러갈줄 못가서 안가나요
철철이 안가면 안되는 역마살맞는거같아요
심지어 직장도 로테이션 근무지 이동이었어요
23. ㅇ
'26.1.2 7:37 PM
(223.38.xxx.19)
남일에 오지랖 부리면서 주접떠는사람보다
행복할거에요
24. ㅇㅇ
'26.1.2 7:39 PM
(217.230.xxx.64)
공무원이면 연금도 빵빵하게 잘 나올거니 노후대비가 필요없잖아요. 월급에서 그 여행경비가 충당되면 월급도 높을거고 그럼 연금도 풍족할거 같고 딱히 돈을 모을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요? 애들도 공부 잘하면 나중에 좋은 직장 잡아서 알아서 다들 잘 살겠네요. 공무원이면 철밥통이나 본인이 사직서 내지않는 이상 정년까지 잘 다닐거고 상해보험 들어놓으면 사고시 보험금 나와서 생활 될테고. 너무 걱정 마세요.
저같으면 저축에 좀더 힘쓰겠지만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있으니 다 자기 방식대로 살더라구요. 나중에 혹시 돈없다고 뭐 손벌리면 절대 도와주지는 마시구요. ㅎㅎ
25. 공무원
'26.1.2 7:39 PM
(211.243.xxx.93)
정년퇴직하면 연금으로 혼자 살면 되구요
애들은 잘 키워 놨으니 걱정없을거 같아요
더군다나 남편없이 혼자살면
자유롭게 여행다니면 좋죠
언니분이 50대면 좋아하는 여행 다니면서
더 늙기 전에 즐기는게 뭐가 어때서 걱정하실까요?
26. ㅇㅇ
'26.1.2 7:42 PM
(218.234.xxx.124)
멋진 삶입니다
건강 이 따라줘서 여행이 즐겁고
가족이 화목하니 여행이 즐거운 거예요
그조차 못하는 가족이 얼마나 많은데요
27. ...
'26.1.2 7:43 PM
(223.39.xxx.103)
나한테 돈 빌려달라할까봐?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인데다가 뭐 누가 칼들고 돈빌려달라 협박해요? 안 빌려주면 그만이잖아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쓸데없이 남 인생 비난하는 게 더 웃김,
28. ..
'26.1.2 7:54 PM
(58.121.xxx.9)
공무원에 자식농사 풍년
뭐가 문제인가요
29. ..
'26.1.2 7:55 PM
(211.112.xxx.78)
원글님도 해외여행 가고 싶다는 걸로 읽혀요 맞죠?
그냥 다녀오세요
30. 잘살고
'26.1.2 7:56 PM
(118.235.xxx.91)
있네요. 애들도 공부 잘하고 노후도 보장돼있고요.
부럽다
31. 웃겨
'26.1.2 8:01 PM
(180.70.xxx.42)
나중에 손 벌릴지도 모른다고요? 손 벌린다고 줄 것도 아니잖아요.
어차피 안 줄 건데 남이야 여행을 다니던 말던 무슨 상관인가요ㅋ
여행 많이 가는 친구랑 가치관 안 맞아 자주 안 만난다는 사람은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32. ...
'26.1.2 8:01 PM
(1.237.xxx.240)
빚없고 자가에 공무원 연금 나오는데 뭐가 문제죠?
33. ....
'26.1.2 8:05 PM
(121.190.xxx.216)
돈보다 다른것에 더 중점을 두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행이든 배움이든 돈보다 더 소중한게 있다구요
님한테 돈 빌려서 다녀요? 뭐가 이렇게 꼬였어요?
34. ...
'26.1.2 8:06 PM
(220.126.xxx.111)
돈벌이 없고 지방에 3억정도 하는 아파트 한채가 전부인 친구
여행 좋아하는 딸들이랑 1년에 10번 가까이 가요.
생활도 딸 둘이 버는 돈으로 하거든요.
그래도 원글님 언니는 공무원이고 스스로 돈을 버네요.
자식들도 공부 잘하고 연금도 있을테고.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아요.
35. 네네네네
'26.1.2 8:08 PM
(211.58.xxx.161)
공무원연금도있고 애틀공부끝났고
부럽네요
36. ………
'26.1.2 8:10 PM
(221.165.xxx.131)
애들 서울대 보낸 것에서 위너
여행 많이 다녀야죠 더 늙기 전에
37. 노후준비끝
'26.1.2 8:13 PM
(117.111.xxx.254)
이혼했으니 본인만 책임지면 되는데
자가니까 그거 주택연금들고 퇴직 후에 공무원 연금 나오면
그걸로 본인 책임지면 되죠
애들이야 둘 다 상위권이니 앞가림 할 거고.
노후준비 끝났네요.
38. ^^^
'26.1.2 8:14 PM
(220.74.xxx.159)
돈 빌려서 다니는 거 아니라면 아이들과 다닐 수 있을 때 많이 다니는 거 좋아요.
저는 돈 좀 더 모으겠다고 그렇게 못 했던 거 넘 후회하는 사람이예요.
갈수록 형편이 나아지고 여유가 생기니까 애들하고 같이 다니고 싶어도 다 큰 지금은 같이 가고 싶어하지 않는 듯요.
39. 역시
'26.1.2 8:15 PM
(121.190.xxx.216)
서울대 보내는 부모는 다르네요
40. 음
'26.1.2 8:20 PM
(1.233.xxx.184)
주변에 그런 사람들 있어요. 언니는 공무원에 연금까지있는데 재산 하나도 없이 펑펑 쓰는 사람도 많아요 본인이 쓰고살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다만 형제들한테 나중에 죽네사네 돈 빌려달라는 소리는 하지말아야죠 돈 쓸줄 몰라서 안쓰는거 아니쟎아요
41. 그 돈
'26.1.2 8:24 PM
(222.104.xxx.19)
아마 자녀들도 과외해서 버는 돈으로 같이 다닐걸요. 혼자 다 부담하지 않구요. 그리고 공무원은 아프다고 해서 일 못하는 거 아닙니다. 보험 들었을 거고, 퇴직 후에도 연금으로 혼자 살 수 있어요. 제일 쓸모없는 걱정 중 하나가 퇴직 앞둔 공무원 걱정이에요. 사기업과 달리 퇴직금 정산이 없기 때문에 연금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42. 그냥
'26.1.2 8:43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언니네 애들 공부 잘하는 거 여행 잘 다니는 거 샘나는 마음
43. ..
'26.1.2 8:53 PM
(122.153.xxx.78)
서울대 보내고 상위권 대학 보냈으면 이미 자식한테 몇억씩 증여한 거나 마찮가지 인걸요? 큰 돈 들일 다 끝낸거예요. 지방대나 전문대 보내고 몇억씩 증여한거랑 서울대 보내고 여행이나 데리고 다니는거랑 솔직히 십년만 지나도 확률적으로 후자가 훨씬 잘살겁니다.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면 사실 제대로 노후 된 사람 만에 하나도 안되고 그정도면 연금 나올거니 애들한테 안 치댈거고 지방이지만 자가 있으니 그집에서 평생 살면 되고 이것저것 좋은 경험, 여행 많이
했으니 풍요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거죠. 불안에 잠식당해서 아끼며 살기엔 이미 언니분은 많은 걸 이뤘고 앞으로도 평안하게 살 확률이 더 높은 걸요? 게다가 연금만한 노후가 어디있나요? 일 더하고 싶으면 정년 후에도 시간제로 근무 많이들 하던데요?
44. 원글한테
'26.1.2 9:18 PM
(175.113.xxx.65)
돈 달라는거 아님 그런가보다 하고 신경 끄심이...
45. ...
'26.1.2 9:20 PM
(123.215.xxx.145)
샘내는게 아니고 진짜 저래도 되나 싶어서 걱정하는 마음인거 알겠어요.
근데 저렇게 해외여행다니는 사람들은 며칠만 시간되어도 좀이 쑤셔서 집에 못 있더라고요.
46. 근데
'26.1.2 10:43 PM
(175.126.xxx.56)
뭘 조언 하려 하세요? 이해가 안가네요.
애 공부 잘해. 연금 있어. 보험도 있을텐데요.
언니넨 괜찮아요. 다른 정신없는 집이 문제지.
47. kk 11
'26.1.2 11:28 PM
(114.204.xxx.203)
연금넉넉하고 자식들 앞가림 할테니
좀 써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