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프라하로 넘어가는데
괜찮은 한국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검색해보니 매드 미켈센이랑 수지가 왔다 갔다는 곳은
연중무휴에 업장에 딱 2시간 시간제한있는데
메뉴가 여러가지라 땡기지만
혹시 유명세를 믿고 바가지 요금에 양도 적고 웨이팅 줄이 있는지 걱정되고
한국식으로 불판에 고기 구워먹는다는 곳은
괜찮은 곳인지.
무엇보다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한식당에 가고 싶어요.
거기까지 가서 굳이 왜 한식당이냐 란 댓글들은
제발 달아주지 마세요.
정기적으로 김치수액할 시간이 돌아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