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저보고 본인 혼자썻을땐 돈걱정 없이 잘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결혼왜했냐고 이혼하자했어요
남편이 쓰레기인거죠?
남편이저보고 본인 혼자썻을땐 돈걱정 없이 잘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결혼왜했냐고 이혼하자했어요
남편이 쓰레기인거죠?
다짜고짜 편들어달라 마시고
더 자세히 써보셔야 편들어드리죠.
새해벽두부터 너무 싸우지만 마시고 일단 숨 좀 돌리세요.
남편말 너무 어이없어서 웃길 정도네요. 혼자 살면!! 여자나 남자나 200만 벌어도 걱정없이 잘 살아요!!! 무슨 혼자 쓸 때 얘기를 해요? 그럴 거면 결혼을 왜 해요. 혼자 살아야죠.
그니까 님이 원하는 게 이혼이라면 이혼 하시면 되는 거죠. 새해 소원 성취 기원해요.
뜬금없이?
혼자 살면 자기 몸만 건사하면 되니 편하죠.
이혼 안하연서 쓰레기라 하면 뭐하나요? 나도 같이 우스워지는데
둘이 사는데 돈문제로 싸우는건가요
님은 돈 벌고 있나요
결혼은 이제 솔직히 계약이죠.
내가 혼자 돈을 벌어 너를 먹여 살리면 너도 나에게 비슷한 가치의 무엇을 건네면서 기브앤테이크 해야하는데.
남편 생각엔 기브는 하는데 테이크가 안된다고 생각하니 억울한가 보죠.
원글과 남편이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나봐요.
그러니 원글님이 계약 파기하심 됩니다.
아이있어요 저는 전업10년이고요 저보곤 돈벌지말라는데 자존심은세우면서 눈치주는겆ᆢㄷ
아이 있는 전업인데 이혼할거면 본인도 벌어야하는데 그럼 이혼 안하고 돈 벌면서 같이 사는게나아요.
알바든 뭐든 시작하세요.
돈 버는거 싫어하는 남자를 본적이 없는데
어차피 이혼해도 돈 벌어야 하지 않겠어요?
친정에서 미리 증여받아 일 할 필요없다면 상관없겠지만요.
이래저래 돈문제로 다툰다면 재취업 준비하세요.
같이 버세요.
까고 돈벌러 나가셔야죠
요즘세상 혼라벌어쓰긴
팍팍하죠
쓰레기로보는 님더 이상함
새해부터 싸우고 싶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4665&page=1
쓰레기 아니예요.
당연히 그런 마음 들 수 있어요.
애기가 좀 컸으면 나가서 큰 돈 아니라도 버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크면 본격적으로 일하시구요.
요즘 아주 부자 아니면 노는 여자 별로 없어요.
이미 남편의 이런 마음을 알게 된이상 가장 속편한 방법은 본인도 경제력을 키우는 수밖에 없어요
돈 안벌고 전업해도 괜찮다하는 남편이면 모르겠는데
아니잖아요
경제적 능력을 키우세요
왜 그런말이나왔는지도 알려주셔야..
원글님이 사치라도 하신건지 그먕 생활비 주는게ㅡ아까운건지 우린모르쟎아요
새해부터 돈 문제로 싸울 정도면
맞벌이 알아보세요.
외벌이로 살기 팍팍하고 남편도 할 말 많겠죠...
혼자 벌면 막막할거 같아요
언제 까지 벌어야 하나
돈 한본 마음껏 기분도 못내고
일하세요
모두댓글 감사드려요~!
앗 사치는 절대안합니다 사치하면 싸울때 할말도없죠
힘들겠죠
기분은 나쁘지만 현실인가 보죠.
왜 결혼했냐 따지는건 무리한게 님이 결혼할때의 마음이 현재까지 그대로이지는 않을껄요.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하거나 취업 준비하세요. 남편이 벌지말라..그걸 이유로 잡고 전업으로 있었다는 좋은 핑계가 안되요.
틀린말은 아닌데 아무리 싸우는 와중이라도 내뱉을 말은 아니죠. 그럼 이혼하자 소리 밖에 더 대꾸할 말이 뭐가 있어요.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 게 뭔대요. 그러나 원글님 가정은 남편이 부인도 같이 벌거나 어쨌든 남편 혼자 다 짊어지기 싫다는 얘기 같은데 알바라도 하셔야 할 것 같네요.
이혼을 정말 하려고 하자고 하셨나요.
정말 그 단어를 쉽게 꺼내시네요.
위에서 말씀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날 위해서 쓸 돈은 벌어서 쓰는것도 좋다고 생각들어요.
아님 친정찬스가 있던지요
저는 아이들 어느정도 키우고 제가 쓸 돈은 주4일정도 일하면서 꽤 오랜시간 일했어요.
저는 그 시간들이 나쁘지 않았어요.
친정찬스 많아요 집도 친정서 반보태주셨구요 생활비도 종종..그래서제가 분하고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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