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랑 돈문제로 싸우다가

루피루피 조회수 : 6,956
작성일 : 2026-01-02 18:47:49

남편이저보고  본인 혼자썻을땐 돈걱정 없이 잘살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결혼왜했냐고 이혼하자했어요
남편이 쓰레기인거죠?

IP : 222.121.xxx.14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6:49 PM (1.232.xxx.112)

    다짜고짜 편들어달라 마시고
    더 자세히 써보셔야 편들어드리죠.
    새해벽두부터 너무 싸우지만 마시고 일단 숨 좀 돌리세요.

  • 2. ㅋㅋㅋ
    '26.1.2 6:50 PM (223.39.xxx.117)

    남편말 너무 어이없어서 웃길 정도네요. 혼자 살면!! 여자나 남자나 200만 벌어도 걱정없이 잘 살아요!!! 무슨 혼자 쓸 때 얘기를 해요? 그럴 거면 결혼을 왜 해요. 혼자 살아야죠.

  • 3. ,,
    '26.1.2 6:50 PM (70.106.xxx.210)

    그니까 님이 원하는 게 이혼이라면 이혼 하시면 되는 거죠. 새해 소원 성취 기원해요.

  • 4. 혼자
    '26.1.2 6:57 PM (1.176.xxx.174)

    뜬금없이?
    혼자 살면 자기 몸만 건사하면 되니 편하죠.
    이혼 안하연서 쓰레기라 하면 뭐하나요? 나도 같이 우스워지는데

  • 5. 아이없이
    '26.1.2 6:59 PM (118.235.xxx.227)

    둘이 사는데 돈문제로 싸우는건가요
    님은 돈 벌고 있나요

  • 6. ..
    '26.1.2 7:0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결혼은 이제 솔직히 계약이죠.
    내가 혼자 돈을 벌어 너를 먹여 살리면 너도 나에게 비슷한 가치의 무엇을 건네면서 기브앤테이크 해야하는데.
    남편 생각엔 기브는 하는데 테이크가 안된다고 생각하니 억울한가 보죠.
    원글과 남편이 서로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나봐요.
    그러니 원글님이 계약 파기하심 됩니다.

  • 7. 루피루피
    '26.1.2 7:02 PM (222.121.xxx.143)

    아이있어요 저는 전업10년이고요 저보곤 돈벌지말라는데 자존심은세우면서 눈치주는겆ᆢㄷ

  • 8. 어휴
    '26.1.2 7:06 PM (1.176.xxx.174)

    아이 있는 전업인데 이혼할거면 본인도 벌어야하는데 그럼 이혼 안하고 돈 벌면서 같이 사는게나아요.
    알바든 뭐든 시작하세요.
    돈 버는거 싫어하는 남자를 본적이 없는데

  • 9. ,,,
    '26.1.2 7:13 PM (70.106.xxx.210)

    어차피 이혼해도 돈 벌어야 하지 않겠어요?
    친정에서 미리 증여받아 일 할 필요없다면 상관없겠지만요.
    이래저래 돈문제로 다툰다면 재취업 준비하세요.

  • 10. ..
    '26.1.2 7:25 PM (182.220.xxx.5)

    같이 버세요.

  • 11. 눈치
    '26.1.2 7:25 PM (118.235.xxx.155)

    까고 돈벌러 나가셔야죠
    요즘세상 혼라벌어쓰긴
    팍팍하죠
    쓰레기로보는 님더 이상함

  • 12. ..
    '26.1.2 7:25 PM (182.220.xxx.5)

    새해부터 싸우고 싶어요?

  • 13. ..
    '26.1.2 7:26 PM (182.220.xxx.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4665&page=1

  • 14. 쓰레기 아님
    '26.1.2 7:29 PM (124.54.xxx.122)

    쓰레기 아니예요.
    당연히 그런 마음 들 수 있어요.
    애기가 좀 컸으면 나가서 큰 돈 아니라도 버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가 크면 본격적으로 일하시구요.
    요즘 아주 부자 아니면 노는 여자 별로 없어요.

  • 15. ..
    '26.1.2 8:04 PM (210.179.xxx.245)

    이미 남편의 이런 마음을 알게 된이상 가장 속편한 방법은 본인도 경제력을 키우는 수밖에 없어요
    돈 안벌고 전업해도 괜찮다하는 남편이면 모르겠는데
    아니잖아요
    경제적 능력을 키우세요

  • 16. ....,...
    '26.1.2 8:09 PM (210.204.xxx.136)

    왜 그런말이나왔는지도 알려주셔야..
    원글님이 사치라도 하신건지 그먕 생활비 주는게ㅡ아까운건지 우린모르쟎아요

  • 17. 2026
    '26.1.2 8:10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새해부터 돈 문제로 싸울 정도면
    맞벌이 알아보세요.

    외벌이로 살기 팍팍하고 남편도 할 말 많겠죠...

  • 18. 혼자
    '26.1.2 8:32 PM (221.162.xxx.5)

    혼자 벌면 막막할거 같아요
    언제 까지 벌어야 하나
    돈 한본 마음껏 기분도 못내고
    일하세요

  • 19. 루피루피
    '26.1.2 8:33 PM (222.121.xxx.143)

    모두댓글 감사드려요~!

  • 20. 루피루피
    '26.1.2 8:34 PM (222.121.xxx.143)

    앗 사치는 절대안합니다 사치하면 싸울때 할말도없죠

  • 21. 외벌이 가장도
    '26.1.2 8:48 PM (223.38.xxx.139)

    힘들겠죠

  • 22. 현실
    '26.1.2 8:59 PM (68.98.xxx.132) - 삭제된댓글

    기분은 나쁘지만 현실인가 보죠.
    왜 결혼했냐 따지는건 무리한게 님이 결혼할때의 마음이 현재까지 그대로이지는 않을껄요.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으면 하거나 취업 준비하세요. 남편이 벌지말라..그걸 이유로 잡고 전업으로 있었다는 좋은 핑계가 안되요.

  • 23. 따지고보면
    '26.1.2 9:22 PM (175.113.xxx.65)

    틀린말은 아닌데 아무리 싸우는 와중이라도 내뱉을 말은 아니죠. 그럼 이혼하자 소리 밖에 더 대꾸할 말이 뭐가 있어요. 가정을 이루고 산다는 게 뭔대요. 그러나 원글님 가정은 남편이 부인도 같이 벌거나 어쨌든 남편 혼자 다 짊어지기 싫다는 얘기 같은데 알바라도 하셔야 할 것 같네요.

  • 24.
    '26.1.2 9:45 PM (210.182.xxx.49)

    이혼을 정말 하려고 하자고 하셨나요.
    정말 그 단어를 쉽게 꺼내시네요.
    위에서 말씀해주신 분들도 계시지만 날 위해서 쓸 돈은 벌어서 쓰는것도 좋다고 생각들어요.
    아님 친정찬스가 있던지요
    저는 아이들 어느정도 키우고 제가 쓸 돈은 주4일정도 일하면서 꽤 오랜시간 일했어요.
    저는 그 시간들이 나쁘지 않았어요.

  • 25. 루피루피
    '26.1.2 10:37 PM (222.121.xxx.143)

    친정찬스 많아요 집도 친정서 반보태주셨구요 생활비도 종종..그래서제가 분하고억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20 넷플릭스, 프랑스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 질문 2026/01/06 1,191
1786019 백해룡 “합수단, 아내와 형제 고향친구까지 통신영장” 3 개검임은정 2026/01/06 1,426
1786018 좀전에 쿠팡(와우회원) 해지 했는데 속이다 시원하네요~! 4 악덕 2026/01/06 932
1786017 당근 안심결제 여쭤봅니다 1 혹시 2026/01/06 299
1786016 아들 사춘기 4 ** 2026/01/06 950
1786015 리바트 좀 싸게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 4 예스 2026/01/06 1,463
1786014 정희원 교수 나르시시스트한테 제대로 걸렸네요 112 ㅠㅠ 2026/01/06 21,547
1786013 슬픈 숨바꼭질 1 ........ 2026/01/06 952
1786012 붙은 대학이 자기 실력일까요 19 ㅓㅓ호 2026/01/06 3,407
1786011 가사도우미 일요일은 비용더 비싸나요? 5 질문 2026/01/06 1,161
1786010 대전 호텔 부페 어딜 가야하나요? 대전 첨가는 사람 6 .... 2026/01/06 884
1786009 아내가 많이 아픕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런지요? 64 원글 2026/01/06 21,732
1786008 점심 먹다가 남편때문에 빵 터졌어요 5 &&.. 2026/01/06 2,837
1786007 대상포진이 허벅지에났는데 온몸이 다 아플수 있나요? 6 ㅇㅇ 2026/01/06 1,476
1786006 투명한 변기 뚜껑 7 ㅇㅇ 2026/01/06 1,546
1786005 신논혁역 근처 조용한 까페 아세요? 5 .. 2026/01/06 658
1786004 주가 4500 찍었음 34 ㅇㅇ 2026/01/06 4,151
1786003 사별한 어르신들 노리는 꾼들 있어요 7 ㅇㅇ 2026/01/06 2,631
1786002 8살 아들 너무 귀엽지 않나요~~?? 14 ㅇㅇ 2026/01/06 2,020
1786001 이러니 손종원 쉐프가 인기 있을수밖에 4 ㅇㅇ 2026/01/06 4,404
1786000 쉐프들 왜이리 멋있을까요 5 2026/01/06 1,644
1785999 iptv 해지했어요 6 ㅇㅇ 2026/01/06 1,335
1785998 스폰지 알려드릴께요. 3 ㅡㅡ 2026/01/06 680
1785997 성인6명 온천, 수영장 다있는곳 추천부탁드립니다. 5 온천 2026/01/06 1,116
1785996 호텔경영학과 신입생인데 학생회에 대해 궁금해합니다. 3 학부모 2026/01/06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