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읽다보니
아이키우는게
너무 영혼을갈아넣는힘든일이라
저나이때가되어서도 자식뒤치닥거리 해야한다면
인생자체가 너무 고달픈인생인거같아요
요즘 젊은사람들 아이안낳는다는거 너무 이해되고
제딸부터 본인인생 살라고하고싶네요
기사읽다보니
아이키우는게
너무 영혼을갈아넣는힘든일이라
저나이때가되어서도 자식뒤치닥거리 해야한다면
인생자체가 너무 고달픈인생인거같아요
요즘 젊은사람들 아이안낳는다는거 너무 이해되고
제딸부터 본인인생 살라고하고싶네요
님이 이런 케이스만 찾아보니 그러죠
사랑 잘 주고 키우면 자기부모 최소 무시는 안해요
힘들지만 그래도 아이가 있어 행복합니다~~
나의 유전자를 물려주고 싶은 자신이 있다면 낳아야지요.
아니라면 고민 좀 ....
뭘제가 저런케이스만 찾아봐요
좀알고나 댓글좀달으라구요
저나이되어서까지 뒤치닥거리 인생너무힘들지않냐는얘기이고
사랑으로키워도 저런자식있더이다 주변보니
뭘장담해요!!
??? 왜이리 흥분 하시죠???
악플 댓글도 없는데요
첫번째댓글 가시가있어서 썼네요
제가그런케이스만 찾아서보인다고
참나어휴
사랑 잘 주고 키우면 자기부모 최소 무시는 안해요
-> 부모는 금이야 옥이야 소중히 애정 듬뿍주며 키우는데
부모 생각 전혀 안 하고 극 이기적인 애 측근에 있고
여기에 그런 글도 많이 올라와요.
오늘도 집 사줬더니 뭔 트집 잡아 엄마 아빠 고소한다고
ㅈㄹ 떠는 딸래미 글도 있었잖아요.
그럼 그 엄빠들은 사랑 안 주고 키워서 그런건가요?
자식때문에 속 썪는 부모한테 니들이 자식을 잘못 키운거라 탓하는
너무 오만한 일반화네요.
정말 자식도 지극히 복불복이라
키우는대로 교육하는대로 안되는게 자식이라 함부로
판단하면 안돼요.
자식 키울 깜냥 안되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음)에겐 무자식
상팔자 맞아요.
의견에 동일해요
자식이나 부모나 복불복이라
주변보니 부모가 금이야옥이라 키워놨더니
다큰성인딸 유학보내달라고 안보내주면 죽겠다고
협박하는집도 봐서
이게 자식이나부모나 복불복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