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청문회때 눈 내리깔고 처연한 표정 지으면서 말할때도 되게 연극적이고 이상하다 했는데..
김병기랑 통화 들으면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러면서 흑흑거리는게 뭔가 가련한척 하면서 여성성 어필하면서 도와달라고 연극하는 그런 느낌나네요.
장관 청문회때 눈 내리깔고 처연한 표정 지으면서 말할때도 되게 연극적이고 이상하다 했는데..
김병기랑 통화 들으면 제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러면서 흑흑거리는게 뭔가 가련한척 하면서 여성성 어필하면서 도와달라고 연극하는 그런 느낌나네요.
결과적으로 가면을 쓴 연극배우 같아요.
화려한 이력과 말빨로 어필하는 이미지 정치인을 지양할 필요가 있어요.
이불 펴줄때랑
울면서 김혜겨에게 안길때
뭔가 손발 오글오글
발연기이긴 했지만
김건희여사님 걸크러쉬 홀딱쇼보다는 볼만했음
목소리도 낭창낭창 노력한 티가 나자나요
여성성 이용하긴 함 ㅋㅋ
그 처연한 표정...
원래는 똘망한 표정으로 얼마나 생기 있게 다녔어요
근데 그 때 눈에 핀트 나간 표정...
이재명대통령 단식장 이불 펴 준것도 같은 선상에 있다고 봐요
처연한 표정이 더 짜증나고 싫음
진짜 웃겨요 에휴 갸륵한 표정이라니
잠깐 겸임교수 시절에 강의 평가도 개판.
한달 넘게 교수가 수업 내팽개침.
국회 복지위 일도 대충대충
미국 1000시간 수련하는 pa간호사
80시간 이수하면 되게 만든 게 저 여자.
지 표밭 간호사들한테 선물 주느라
국민 건강 내팽개친 인간.
가련한척 감성팔이
힘될 남자들한텐 여자로서 어필.
최악이다 진심
82서 지지자들이 강선우편들며 얼마나 감쌌어요? 김어준은 야당이 쥐고 흔들려는 공작이라고 반드시 임명까지 가야 한다고? 정신병자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