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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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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나와서 미치겠어요

ㅡ... 조회수 : 4,503
작성일 : 2026-01-02 16:09:33

어제도 시장갔다 오면서 참고 참고 하다가

아파트 한적한 곳에서 시원하게 뿡 하고 돌아보니

뒤에 남자분이 따라 오더라고요 ㅜ

민망해서 얼른 갈려고 하니까 제가 사는곳으로 계속 따라와요

우리 라인 사람이더라고요 ㅜㅜㅜ

IP : 118.235.xxx.9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4:11 PM (223.38.xxx.48)

    ㅜㅜ 뿡뿡이 아줌마로 소문나는거 아니오

  • 2. ㅋㅋ
    '26.1.2 4:11 PM (221.165.xxx.224)

    밀가루 줄여보세요

  • 3. ..
    '26.1.2 4:12 PM (116.36.xxx.204)

    지렸다...

  • 4. ㅎㅎ
    '26.1.2 4:12 PM (61.43.xxx.178)

    저도 사람없는줄 알고 트림 편하게 했는데
    갑자기 사람이 나타나서 넘 당황했던 기억

  • 5. ...
    '26.1.2 4:14 PM (1.232.xxx.112)

    어떡해 ㅎㅎㅎㅎ

  • 6. ㅁㅁ
    '26.1.2 4:22 PM (112.187.xxx.63)

    먹는걸 바꿔야 해요
    제가 아들 골고루 먹인다고 애쓰니 아들이 나이먹으며
    호응을 하더라구요

    신나서 잡곡밥도 하고
    견과도 챙기고 했는데
    애가 하루 종일 뿡뿡뿡
    아주 밖으로 다 들릴지경

    그러다가 포기
    다시 백미밥 따로
    견과 끊고 사과도 끊고

    그 뿡뿡이 멈췄어요

  • 7. ...
    '26.1.2 4:38 PM (106.247.xxx.102)

    저는 택시타고 집앞에서 내리는데
    영차 일어나다가 방귀가 나왔어요
    언능 문닫고 뒤도 안돌아 보고 왔는데
    택시 안에 고이 남겨둔 저의 외침이
    너무 자주 떠올라 괴로와요 ㅜ.ㅜ

  • 8. 그게
    '26.1.2 4:48 PM (1.225.xxx.35)

    근육이 느슨해진 이유도 있대요~

  • 9. 식당에서 식사중
    '26.1.2 4:53 PM (118.218.xxx.85)

    젊은 남자 직원이 아줌마직원을 부르는데 방구아줌마 그렇게 부르니까 밥맛이 떨어져서 못먹었어요
    저도 방구 잘나와서 옆사람들한테 욕먹는 처지이면서도….

  • 10. 111111111111
    '26.1.2 4:54 PM (61.74.xxx.76)

    저도 언젠가부터(아마 50넘고부터) 방귀가 아주 ㅠ 운동을 멈춰야할정도로 자주 낌새가 보여서
    미치겠어요 배변도 시원하게 했는데도 방귀가 나올려고 해요 ㅠㅠ ㅋ
    사람있을때나 실내에서 속방귀라고 몸안으로 꿨는데 몸에 좋을리도 없고 ㅠ

  • 11. @@
    '26.1.2 5:12 PM (140.248.xxx.7)

    락타아제 먹는데 가스 안나와요
    보통 생챠소 밀가루 유제품들이 유발음식인듯
    탄산수도

  • 12. ....
    '26.1.2 5:31 PM (149.167.xxx.50)

    괜찮아요. 방귀 뀌면 추진력 생겨서 빨리 걸을 수 있어요.

  • 13. ㅇㅇㅇ
    '26.1.2 6:18 PM (210.183.xxx.149)

    단식하니 젤 좋은게 방귀가 안나온다는거네요
    과식하면 다시 방귀대장됨ㅠ

  • 14. 푸하하
    '26.1.2 9:34 PM (121.200.xxx.6)

    점네개님, ㅋㅋㅋㅋㅋㅋ

  • 15. 푸하하
    '26.1.2 9:35 PM (121.200.xxx.6)

    점네개님땜에 저 혼자 뒤집어져요.

  • 16. wooo
    '26.1.2 9:45 PM (118.235.xxx.248)

    저도 툿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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