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데뷔가 목표면 한예종까진 아니고
서울예전, 동국대, 중앙대 정도 높은 연영과 재학생. 대형 기획사 연습생 중에 연기지망생.
어느 루트 타는 게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
연기자 데뷔가 목표면 한예종까진 아니고
서울예전, 동국대, 중앙대 정도 높은 연영과 재학생. 대형 기획사 연습생 중에 연기지망생.
어느 루트 타는 게 더 가능성이 높을까요?
배우는 연영과 들어가서 독립영화 찍고 엑스트라에서 잠깐 나오는 조연찍으면서 배우 기획사 좋은데 들어가는게 제일 좋은 케이스고요.
배우는 대형기획사의 연기지망생은 없어요.
큰 배우기획사에 인지도 없는 배우라도 연극 뮤지컬 독립영화 등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서 대표나 중견급 매니저가 데리고 온 케이스니. 일단 대학에서 착실히 배우고 계속 연기 기회를 만들어야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돌 키우는 거랑 코스가 달라요.
저 밑에 글보다 여쭤봤어요.
연기지망은 어쨌든 대학 연영과 가서 오디션보는 게 제일 가능성있는 있군요.
오디션을 무수히 보고 무수히 떨어지고 그래도 안되는게 그 바닥인지라
운이 많이 작용하는 것 같아요.
snl코리아에서 인지도 올리고 연기 잘한다고 했던 윤가이도 잘 나갈 때, 박찬욱감독 어쩔수가 없다 캐스팅되서 연기에 집중하겠다고 snl코리아에 하차했는데 작품서 2초 나왔나..? 눈썰미 없는 사람은 나온 줄도 모르겠더만..보면서 안타까웠는데 지예은처럼 snl에 좀 더 있지 하는 엄마 마음이 들더라구요. 배우니깐 연기를 해야되서 그랬겠지만 인지도 생겨야 하고 얼굴 알리는게 너무 힘드니..
배우 세계 무섭네요.. 그래서 선배들이 꽉잡고 안 놔주는 구나..
인지도로 먹고 사는..
대학 연영과에서 실제 데뷔로 이어지는 경우는 몇프로나 될까요? 스타되는 거야 운이겠지만 작은 역이라도 맡으면서 계속 그바닥에서 생활하는 경우요.
요즘은 옛날처럼 연기하면 배고픈 시절은 아니죠? 유튜브부터 채널도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