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교에서 말썽부리는 애들 특징

Zzx 조회수 : 2,682
작성일 : 2026-01-02 15:51:08

부모가 애한테 져요. 애가 부모를 우습게 보면

모든 어른들이 우스워져서 학교에서 선생님말 우습게 생각해요.

학교에서 계속 전화받으면 그제서야 애 잡으려들고 혼내는데 먹힐리가 없죠

애 어렸을때, 머리크기 전부터 미리 훈육하고 혼내고 해야되는데 그거 시기 놓치면 끝.

 

집에서 그거 못하면 예전에는 학교에서라도 버릇없다고 혼나고 매맞고 사람됐는데 지금은 그것도 못하죠

올해도 완전 개차반인 남자애 1명, 사람 못만들고 학년 올려보냈네요. 1년동안 맘고생한거 이루 말할수가 없는데 부모가 알아서 하겠죠 뭐. 

IP : 121.166.xxx.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영상에ㅔ
    '26.1.2 3: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런 댓글 많아요

    나 어릴 때 저러다가 아빠한테 쳐 맞고 바로 고침
    상처 이런거 없음
    저거 한 대 맞으면 바로 고침

    제 댓글에 뭐라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일부 동의합니다.

  • 2. 학교에서
    '26.1.2 4:13 PM (211.206.xxx.180)

    전화온다고 애 교육하는 건 양반임.
    문제아 부모 뒤엔 더 문제의 부모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학교나 학원에 쫓아오고 난리죠.
    팥심팥이 진리.
    소아과 의사도 주는 이유.

  • 3. 그게
    '26.1.2 4: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저희 애들 주변 애들만 보고 부모가 물러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심각하게 이정도면 정신병인가 싶은 아이를 보니 진짜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 4. ...
    '26.1.2 4:23 PM (211.234.xxx.136)

    근데 쳐맞고 자라던 우리 때도 이상한 애들은 있었을거같은데...

  • 5. 그냥
    '26.1.2 4:32 PM (118.235.xxx.92)

    유전자가 그래요. 부모 유전자도 그렇고 정신과 근무해보면 다 유전 같음

  • 6. ...
    '26.1.2 4:44 PM (219.255.xxx.39)

    세상을만만하게 봄.
    특히 약자(여자,엄마포함)를 만만히...

    학교도 내가 다녀주는데 너네가 날 어쩔겨?
    내 잘못보다 시끄러워지는게 싫을텐데?그런 마인드임.

    눈깔고 보는거임,영악.

  • 7. Zz
    '26.1.2 6:03 PM (125.180.xxx.61)

    학교현장 보면 할많하않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90 주식 ..엘지전자 팔아버려야 할까요? 9 .. 2026/01/02 3,774
1784589 국방부, ‘선관위 장악’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2 잘한다 2026/01/02 1,119
1784588 암으로 투병중 2 ㄱㄹ 2026/01/02 3,876
1784587 연소득 3천만원 내외 기준으로 한국 이상으로 살기 좋은 나라 있.. 5 궁금 2026/01/02 2,022
1784586 교합 조정 잘하는 치과는 어떻게 찾나요? 4 ... 2026/01/02 560
1784585 자기당 국회의원이 장관후보 됐으면 축하를해야지 6 2026/01/02 647
1784584 이혜훈 입장 발표 "이재명 정부 국정목표와 제 입장 같.. 34 ..... 2026/01/02 4,930
1784583 결국 文 넘었다’ 작년 서울아파트 19년만 최대 상승 8 hos 2026/01/02 1,730
1784582 밤에 뒤척이며 열댓 번 깬 불면증 사라지고 야간뇨 없이 8시간 .. 10 유튜브 2026/01/02 3,763
1784581 여의도에 예쁜 안경테 파는 곳 추천 해주세요 1 ... 2026/01/02 396
1784580 브라질너트 하루에 1~2개 2 .. 2026/01/02 1,700
1784579 남편이 '관리실에 물어봐야지'라고 저를 협박했던 것 같아요 7 웃겨서요 2026/01/02 4,029
1784578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분 얼마에 들어가셨나요 20 2026/01/02 3,620
1784577 "삼성이 돌아왔다"…HBM4·AI로 초격차 확.. ㅇㅇ 2026/01/02 1,166
1784576 99년도에 145만원 받아썼는데 지금 돌려주면 500만원 9 고민 2026/01/02 2,462
1784575 이재명이 중국편드는것은 확실하네요. 21 .. 2026/01/02 1,824
1784574 차기 권익위원장으로 홍준표가 거론된다는데.. 27 놀랍다 2026/01/02 2,187
1784573 이혜훈 "집 프린터 고쳐라"…보좌진 향해 폭언.. 7 .... 2026/01/02 1,802
1784572 방귀 나와서 미치겠어요 16 ㅡ... 2026/01/02 4,495
1784571 요즘 sky 나오면... 9 .... 2026/01/02 3,348
1784570 '강도 침입 피해'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4 강도 2026/01/02 2,051
1784569 요즘 러닝 30분연속 달리기 성공 5 1001 2026/01/02 1,646
1784568 부부사이도 질투? 16 ㅇㅇ 2026/01/02 3,921
1784567 추운데 보리차한잔 좋네요 2 보리차 2026/01/02 1,330
1784566 학교에서 말썽부리는 애들 특징 5 Zzx 2026/01/02 2,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