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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식 진로 문제, 아이돌 연습생 ㅠㅠ

..... 조회수 : 5,071
작성일 : 2026-01-02 15:35:20

여자아이고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기획사에서 자꾸 연락이 와요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춤도 잘 추고 끼도 있는 편이라

인스타 보고 자꾸 기획사에서 dm을 보내고 연습생 되라고 하는데

저는 얘가 공부를 잘해서 

매번 시험만 보면 100점에 영어 학원 수학학원에서도 1등이거든요.

그래서 연습생 되면 공부를 게을리 할거 같기도 하고

연습생이라는게 데뷔 될지도 안될지도 모르고

지금은 예쁘지만 사춘기 지나고 얼굴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고

하 고민이에요.

아이 꿈이 아이돌도 있고 또 치과의사도 있어서

둘다 같이 할 수 없는 거라... 

진짜 고민되네요 ㅠ

어떻게 하시겠어요 ㅠ

IP : 112.153.xxx.59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3:37 PM (58.120.xxx.143)

    저번날 모범택시에 아이돌 관련 범죄보고 가슴 철렁했어요.
    잘 알아보고 진로 모색하시길...

  • 2. ,,,
    '26.1.2 3:39 PM (118.235.xxx.32)

    나중에 고등 가서 성적 떨어져도 연습생 하다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것보다는 나아 보이는데요

  • 3. 쓸개코
    '26.1.2 3:39 PM (175.194.xxx.121)

    차은우나 BTS 알엠처럼 우등생이다 잘된 케이스도 있어서 고민되시겠어요.

  • 4. ㅇㅇ
    '26.1.2 3:39 PM (211.193.xxx.122)

    공부 잘하면 공부로 가는게 낫죠

    아이돌 연습생은 정말 많은 것같더군요

    다른 재주가 없다면 몰라도

  • 5. ㅇㅇ
    '26.1.2 3:40 PM (211.215.xxx.44)

    연습생하다가 데뷔가 안될 경우 회사에서 어떻게 할건지 확실히 물어보시죠 계약서에도 넣고요

  • 6. 하지마세요
    '26.1.2 3:40 PM (1.239.xxx.246)

    그런 연락은 원글님 자녀가 특별해서 받는건 아니에요. 진짜 많이 돌립니다
    학교 앞이나 대치동학원가, 롯데월드에서 명함 안받았다는 애가 없어요. 거짓말 좀 보태면...
    원글님 자녀가 진짜 탐낼 인재면 벌써 찾아왔지 그렇게 dm 보내는 정도로 안해요
    dm 보내는 정도에서 끝나는건 그냥 얼굴좀 괜찮고 춤 추는거 좋아하는 애들에게 전부 다 미끼 던져보는거에요

  • 7. 윗님
    '26.1.2 3:41 PM (1.239.xxx.246)

    연습생 하다가 데뷔 안되면 안되는거지 회사에서 그걸로 해 줄게 뭐가 있나요

  • 8. ....
    '26.1.2 3:41 PM (1.228.xxx.68)

    대형 기획사인가요? 그렇다면 한번 생각해볼수도 있을듯합니다만

  • 9. ....
    '26.1.2 3:42 PM (112.153.xxx.59)

    여자 아이라 더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 10. ㅇㅇ
    '26.1.2 3:43 PM (223.38.xxx.61)

    학교도 거의 빠지고 십대를 저당잡히던데 데뷔안되면 어쩔수없다하면 너무 도박인것 같아요. 반연예인처럼 바람은 바람대로 들었을텐데

  • 11. .....
    '26.1.2 3:43 PM (112.153.xxx.59)

    대형 기획사 그리고 중형 기획사 이름대면 알만한 기획사에요 ㅠ

  • 12. ...
    '26.1.2 3:43 PM (58.145.xxx.130)

    여자 아이돌은 시장이 점점 쪼그라들어서리...
    지금 아이돌 시장은 SM, 하이브, JYP 아니면 다 죽어가고 있다고 봐야할 겁니다
    YG는 점점 사업 영역을 축소하고 있고요
    그 연락온다는 기획사가 세군데라면 고민해볼만 하지만, 그 셋이 아니면 그냥 맘 접으세요
    그 대형 기획사 3군데 연습생도 데뷔가 가능할지 말지 피말리는데, 그 무모한 확률에 기대하기는 여자 아이돌 시장은 처참합니다.
    데뷔해도 활동할 수 있는 무대가 거의 없어요. 그나마 남은 무대는 저 세 회사가 거의 독식중이고요

  • 13. ㅇㅇ
    '26.1.2 3:44 PM (49.164.xxx.30)

    저같음 안시켜요 절대

  • 14. ....
    '26.1.2 3:44 PM (112.153.xxx.59)

    그쵸 학교도 학원도 친구도 다이어트도 해야 하고 ㅠㅠ
    어린나이에 힘들거 같아 마음이 안 좋아요.
    데뷔만 보장되면야 시키겠지만... 데뷔 하고서도 문제에요. 사라지는 경우도 많으니 ㅠ

  • 15. 그니까요
    '26.1.2 3:45 PM (1.239.xxx.246)

    sm이나 yg 등에서 연락 오는거여도 dm 보내오는 정도면 대단하게 생각할 일이 아니에요
    그런데는 춤 잘 추는 애들 명단 확보해서 정말 필요한 애들은 직접 찾아가서 부모 만납니다.
    dm이나 보내는정도는 그냥 인스타 보고 하루에 수십건씩 보내서 오는 애들 오디션 보겠다는거에요
    진짜 뭐가 있다면 다른 곳에서 채 가기 전에 어떻게든 연락처 확보해서 연락옵니다.


    진짜 이거 큰 의미부여 안 하셔도 되요.
    되게 잘하거나 정말 가능성 있어서 연락하는거 아니에요

  • 16. 연습생
    '26.1.2 3:46 PM (211.177.xxx.170)

    애들 보셨나요?

    정말 이쁘고 잘생기고 끼넘치는 애들 다와있음
    그래도 데뷔 못하는애들 대다수에요

    연습생은 그냥 연습생일뿐이에요

  • 17. Rossy
    '26.1.2 3:46 PM (112.159.xxx.46)

    본인이 하고 싶어 하나요? 너무 하고 싶어하면 1~2년 찍먹 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긴 한데...
    SM 소속으로 연습생 생활하다가 카이스트 진학한 분이랑 같은 회사 다닌 적 있습니다.
    똑똑한 분이셔서 그런가 중간에 끊고 나오셨더라구요.

  • 18. 대형기획사
    '26.1.2 3:47 PM (203.142.xxx.241)

    라면 한번 도전해보세요. 혹시 아나요. 대박날지.. 중소형이라면 크게 신경쓸일없을것 같고

  • 19. 점보러가세요
    '26.1.2 3:47 PM (1.235.xxx.138)

    애 사주 보면 공부할 애인지 연예인으로 탑스타 될 사주인지 다 나와요.
    저같음 애 진로때문이라도 점보러 갑니다.

  • 20. 아이가
    '26.1.2 3:47 PM (59.7.xxx.113)

    원하면 시도하고 아니면 안하기. 죽도록 힘들텐데 그걸 견뎌내려면 죽을만큼 원해야할 것같아요. 무대에 미친 아이들이요.

  • 21. .....
    '26.1.2 3:47 PM (112.153.xxx.59)

    딱 중학교 2학년 까지 3년만 시켜볼까요? 대형이긴 대형이에요, 간 보다가 공부하면 늦을까요?

  • 22. 아이고
    '26.1.2 3:49 PM (49.164.xxx.30)

    엄마가 더 들떠서 난리네..중2까지 시키다 공부하면 공부가 되겠어요?

  • 23. ...
    '26.1.2 3:50 PM (58.145.xxx.130)

    그나마 남자 아이돌은 아직 시장이 살아있는데, 여자 아이돌은 그냥 거의 죽어가고 있다고 봐야할 겁니다
    그 많던 서바이벌 프로그램 다 없어지고, 그나마 몇개 남은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다 남자 아이돌 밖에 안남은 거 아시죠?
    그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데뷔 못하거나 데뷔 하고도 어디 설데 없는 중소 기획사(라고는 하지만 그 회사 출신들도 유명한 아이돌 팀 많아요) 출신 남자 아이돌 뺑뺑이 돌려서 나오는 애들이 태반이예요

    그런데 여자 아이돌은 그조차 기회가 없다는 거죠
    작년 올해 데뷔한 아이돌 팀 보세요. 한다하는 대형 기획사 말고 어디서 터트린 팀이 있는지...
    SM, JYP, 하이브 아니면 거들떠도 보지 마시고, 이 세군데라고 해도 성공할 확률이 있는지는 가차없이 냉정하게 잘 따져보세요.
    요즘은 한국멤버만이 아니고 외국 멤버들도 워낙 많아서 경쟁 심하고 힘들어요, 특히나 여자 아이돌은...

  • 24. 우리
    '26.1.2 3:55 PM (118.235.xxx.32)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 학교 앞에서 명함 엄청 뿌려대던데 대치동 학원가에서도 명함 받고 엄청 많이 받았는데 막상 진짜 진지하게 아이 시켜보자고 찾이온 사람들은 단 한명도 없었어요 그냥 비슷한 케이스 같은데 엄마가 더 철이 없네요 중학교 3학년 때 연습생 실패하면 공부가 아니라 그냥 기술이나 배워서 살거나 어디 연극영화과 같은 데 간다고 계속 그 바닥 전전하거나 하면서 살겠죠

  • 25. ...
    '26.1.2 3:56 PM (211.244.xxx.191)

    안시켜요.
    bts된다고 해도 걔네 사생활있나요.?
    열애설만 나도 난리 버거지에요. 그리고 솔직히 젊을때 한때인거잖아요.
    수많은 아이돌들 10년 바짝 벌어 평생 먹고 사는건데 그게 행복할까요.?
    공부도 잘하는데 엄마가 더 들떠서 놓치고 싶어하지 않는느낌인데,,신중하시길 바래요.

  • 26. 에고
    '26.1.2 3:56 PM (58.143.xxx.131)

    대입끝나고 19세에 기획사 들어가도 될놈될이예요.
    김태희 보새요.
    일단 대입먼저 매진하시길.

  • 27. 시키지 마세요
    '26.1.2 4:05 PM (59.6.xxx.211)

    지인 아들 안양예고 다니다가
    붐보다 훨씬 잘 생겼는데
    같이 그룹으로 데뷔했지만
    붐만 뜨고 나머지는 다 낙오.
    지금 장사해요.

    하물며 여자 아이돌은 발도 들이지 마새요.
    공부 잘하는 애 공부 시키세요.
    공부 잘하고 예쁘면 그게 최상임

  • 28. 유튜브에서
    '26.1.2 4:14 PM (59.7.xxx.113)

    Bts 멤버들이랑 같이 연습생하다가 최종단계에서 떨어진 사람 영상 본적있어요. 고등 졸업식때 멤버들이 와줘서 고마웠다고 하던데 그 상처가 너무 클것같아요

  • 29. ...
    '26.1.2 4:17 PM (219.255.xxx.153)

    슬픈 일 있나요? ㅠㅠ 가 많아서 안좋은 일인 줄 알았어요

  • 30. ...
    '26.1.2 4:24 PM (118.235.xxx.149)

    따님이 얼마나 이쁘면 ...부럽네요
    노래는 잘하나요? 끼는 있어요?
    엄마가 잘 판단하셔야죠
    전 아이가 의지가 있으면 한번 시켜볼것 같아요

  • 31. ...
    '26.1.2 4:25 PM (118.235.xxx.149)

    본문에 춤잘추고 끼있다는 말이 있네요
    그럼 저는 한번 시켜봅니다
    시작했는데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요

  • 32. 나는나
    '26.1.2 4:30 PM (39.118.xxx.220)

    모범택시 보고나니 아이돌들 다시 보여요. 너무 안됐구요. 저라면 안시킵니다. 공부시키세요. 공부가 제일 쉬워요.

  • 33. 아뇨
    '26.1.2 4:3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공부잘하고 직업좋은데 얼굴이 예쁘면 차원이 다르게 살 수 있어요. 예쁜 애들한테는 진짜 공부 조금씩만 더 열심히 하라고 저는 말해줘요.

  • 34. ...
    '26.1.2 4:41 PM (39.7.xxx.193)

    예전에 jyp 고위관계자(꽤 이름 알려진 누구였는데 기억이 안나네요)가 아이돌 데뷔보다 서울대가는게 더 쉽더란 내용의 인터뷰를 하더라고요. 그때가 2세대 아이돌때쯤이였어요.
    지금은 그때보다 더 빡센 세대죠.
    누가 뭐래건 본인의 선택이고 운명이니..

    근데 그것보다 초등고학년이 인스타를 하는게 저는 더 놀라워요.
    뭐.. 하는 애들은 다하겠지만 보통 그런가싶어서 놀래고갑니다

  • 35. ^^
    '26.1.2 4:41 PM (183.99.xxx.132) - 삭제된댓글

    dm받는건은의미없구요
    정말 아이돌되는 과정 경험하고 싶다면, 대형기획사 오디션을 도전해보세요

  • 36. 카리나
    '26.1.2 4:48 PM (211.234.xxx.87)

    카리나도 dm으로 섭외됐어여

    근데 초딩이면 약간 불안해요
    초딩때 이뻤던애들 캐스팅해서 공개 연습생시켰다가
    얼굴 역변하면 팽하더라고요
    대충 여자애들은 절반은 역변 절반 정변인거 같고요

    외모말고 키 비율등도 정변가능성 있는지
    객관적으로 보고 저라면 1-2년 시켜볼래요
    얼굴만 이쁘면 안되고 다리도 길고 몸매 뼈대 좋아야 해요

  • 37. ㅇㅇ
    '26.1.2 4:49 PM (58.124.xxx.36)

    저라면 시켜볼래요.
    한 번뿐인 인생,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듯요. 또 아나요? 제2의 블랙핑크가 될지

  • 38. ㅁㅁ
    '26.1.2 4:55 PM (61.78.xxx.74)

    잘돼도 여자아이돌은 수명이 너무 짧다는게 걸려요. 소비성이라..
    아이돌 후에 연기든 예능이든 또 먹고살거리 걱정해야하는데
    공부머리 있는 아이라면 일단 공부시켜요.
    끼있다면 대학생 돼서 연기해도 늦지 않고요. 물론 여돌은 못하겠지만요.

  • 39. 저라도
    '26.1.2 4:58 PM (180.70.xxx.42)

    얼굴이 그렇게 예쁘고 매력적이라면 일단은 공부에 매진하고 대입 실패하면 그때 배우라도 할 수 있죠.
    그런데 tV에 얼굴 몇 번 비춘 조연급 배우들 중에서도 얼굴 예쁜 사람 많던데 이게 얼굴만 예쁘다고 또 정상급 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다 운명인 것 같아요

  • 40. 리기
    '26.1.2 4:59 PM (112.223.xxx.35)

    공부 잘 시키고 있다가 계속 이쁘면 공부도 잘하는것까지 인정받고 데뷔도 할수있어요. 너무 어릴때 가봤자 데뷔팀 타이밍 안맞으면 못들어가구요 실력만 중요한것도 아니고 뒤늦게 들어와도 데뷔할 애들은 하더라구요. 오히려 지적인 이미지가 더 먹힐수도 있으니 공부 열심히 시키고 계세요

  • 41. ..
    '26.1.2 4:59 PM (118.235.xxx.142)

    아이가 독하고 단단하고 본인 의지가 강하다면
    시켜 볼래요.
    근데 디엠은 조금만 이쁘장하고 나쁘지 않고 체형 좋으면
    여기저기서 다 와요. ㅜㅜ
    기획사들이 거의 캐스팅 전쟁 하는 듯.

  • 42. ^^
    '26.1.2 5:20 PM (211.58.xxx.62)

    저같으면 시켜 볼것 같아요. 공부잘하는 아이가 악바리로 뭐든 잘하잖아요.

  • 43. 저는
    '26.1.2 5:24 PM (112.153.xxx.225)

    연예인 돈 많이 벌어도 자식은 안시키고 싶어요
    그들만의 세계가 있어서 보통 멘탈로 버티기 힘들것같아요

  • 44.
    '26.1.2 5:24 PM (112.150.xxx.63)

    기획사가 sm이라 하이브나 you
    jyp면
    서울대들어가는거보다 어렵대요

  • 45. 예전에
    '26.1.2 5:35 PM (122.36.xxx.22)

    SM연습생 아래층 살았는데 걍 딱 보면 키185에 연예인얼굴임
    슈쥬연습생 하다 연기로 틀었는데 얼마 안있다 슈쥬가 퐉 떠버림ㅠ
    진짜 엑스트라 수준으로 여기저기 나오다 사라지더라구요
    그런 대단한 미남도 운이 안따르니 뜨지를 못하더군요

  • 46. kk 11
    '26.1.2 5:51 PM (114.204.xxx.203)

    대형 기획사 들어가도 성공 케이스는 몇 안되요

  • 47. ㅇㅇ
    '26.1.2 7:25 PM (112.166.xxx.253)

    연옌으로 잘나갈지 아닐지는 사주팔자에 있을거 같아요. 저는 사주 함 볼거 같아요.

  • 48. 근데
    '26.1.3 12:11 AM (211.58.xxx.161)

    명함받는게 대단한건 아닌거같더라고요
    그냥 예쁘장하고 늘씬하면 우선 명함주고보는거같아요
    객관적으로 진짜 스타성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날고기어도 뜨는건 어려운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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