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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료가 사무실 물건들을 자주 집에 가져가요

조회수 : 3,617
작성일 : 2026-01-02 20:03:42

물티슈나   랩   , 일회용 비닐등을 가방에  넣어서  가져가요.

큰가방을 두개씩 들고다니는데  거기에  담아가네요.

다른동료들은  잘 몰라요.

새해인데  또 그러네요.

왜 저렇게살까요?

IP : 211.235.xxx.25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 8:04 PM (223.39.xxx.138)

    그거 횡령입니다.

  • 2. ...
    '26.1.2 8:06 PM (218.148.xxx.200)

    회사 물건이니 가져가지 말라고 하셔야죠

  • 3. ㅇㅇ
    '26.1.2 8:09 PM (211.193.xxx.122)

    거지....

  • 4. 랩도
    '26.1.2 8:11 PM (122.32.xxx.106)

    랩도 있나요?
    믹스는 되팔이고
    나머지는

  • 5.
    '26.1.2 8:14 PM (211.235.xxx.253)

    집에 가서 쓸거같아요.
    왜저렇게 사는지,평생 저러겠죠
    곧 육십되는사람이에요

  • 6. 당근에
    '26.1.2 8:14 PM (58.29.xxx.96)

    보면 믹스커피

    일회용비닐 팔던데
    다 회사에서 가져다 파는거였군요.

  • 7. ...
    '26.1.2 8:16 PM (121.190.xxx.216)

    절도에요...도둑짓이라고요

    cctv없나요?

  • 8. ..
    '26.1.2 8:20 PM (112.214.xxx.147)

    당근에 믹스커피 대분분이 횡령품이죠.

  • 9. 쓸개코
    '26.1.2 8:47 PM (175.194.xxx.121)

    그 자주 가져가는 물품들에 포스트잇 붙여놓으심 어떨까요?
    사무실 물품은 사무실에서 씁시다 OR 사무실 물품 집에 가져가지 마세요.

  • 10. ..
    '26.1.2 9:07 PM (110.15.xxx.133)

    근데 왜 얘기 안하세요?

  • 11. 황당
    '26.1.2 10:24 PM (211.211.xxx.168)

    방조죄? 공범? 저렇게 알고도눈 감아주는 건 괜찮나요?
    그 동료는왜 원글님이 아는데 저런 행동을 계속 할까요?
    동료가 들키면 재가 알고 있는데 암말 안해서 난 괜찮은지 알았다고 물귀신 작전 펼 지도요.

  • 12. 황당
    '26.1.2 10:25 PM (211.211.xxx.168)

    사장한테는 훔쳐가는 사람이나 훔쳐가는데 눈 감아주는 사람이나 똑같은 도둑입니다

  • 13. 넌지시 말하거나
    '26.1.2 10:55 PM (218.235.xxx.83)

    신고하세요.

  • 14. ㅇㅇ
    '26.1.3 12:08 AM (118.235.xxx.71)

    ㅇㅇ회사 탕비실 물품. 이라고 도장 하나 파서
    비품마다 쾅쾅 다 찍어놓으세요.

  • 15. 탕비실
    '26.1.3 1:09 AM (124.5.xxx.128)

    주관하는 팀이 있을거 아녜요
    물품조달하고 관리하는 담당자한테
    누구인지 밝힐수는 없다고 말하면서 주의가 필요하다 얘기하세요
    탕비실에 경고문도 건의하시고요

  • 16. 경고문을
    '26.1.3 1:55 AM (91.19.xxx.216)

    써서 탕지실애 붙히세요.

    탕비실 물품 외부 반출은 절도와 횡령으로 법의 심판을 받고 해고 사유입니다.

    이렇게 쓴 종이 붙혀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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