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2 3:32 PM
(211.193.xxx.122)
잘 보았소.
2. 건강
'26.1.2 3:34 PM
(223.38.xxx.203)
우와~~
넘 예쁘겠어요
이불장에 쑤셔넣으셨다니
귀엽
3. .....
'26.1.2 3:35 PM
(106.247.xxx.102)
그림이 그려지니 웃껴죽겠쏘
4. ...
'26.1.2 3:35 PM
(58.120.xxx.143)
남편은 거실에 있는데 박스가 커서 가슴 철렁한 경험 나도 있다오.
5. 쓸개코
'26.1.2 3:36 PM
(175.194.xxx.121)
차르르하오?
예쁘게 입으시오.
며칠내로 패딩하나 사려고 하는데 원글님 글 읽자니 반코트가 사고 싶소.
6. ...
'26.1.2 3:37 PM
(211.250.xxx.195)
애쓰셨소
뭐라하는것도 아닌데 왜이러는지 나도 알다가도 모르겠소
7. 오
'26.1.2 3:38 PM
(222.113.xxx.251)
제목이 맘에 드오
내용 전개도 좋소 흥미진진..ㅎ
원글 다른 글도 좀 더 써주시오
글도 문체도 호감이요
아참 그 코트도 구경하고 싶소
줌인아웃 어떠오?
8. ᆢ
'26.1.2 3:41 PM
(39.123.xxx.114)
코트좀 보여주소ᆢ
9. ㅎㅎ
'26.1.2 3:42 PM
(211.235.xxx.235)
남편들 ㅎㅎㅎ 더 화이팅하시오
부인 때깔이 남편 능력이라오
10. 즐기시오
'26.1.2 3:43 PM
(118.221.xxx.69)
풀위의 이슬같이 짧은 인생이오, 그대 기럭지도 길다고 했으니 맘껏 즐기시구랴
11. 허허허
'26.1.2 3:44 PM
(175.214.xxx.135)
여기는 익명이란걸 잊었소?
어디서 얼마나 주고 샀는지 알려나 주쇼.
나도 코트가 꽤나 급하오.
이건 부탁이 아니라 반은 협박이오. 어험.
12. 오오
'26.1.2 3:45 PM
(223.38.xxx.35)
풀 위의 이슬 같은 짧은 인새이라니 시적 표현이오.
원글님 코트가 흡족하다니 내 마음도 기쁘오.(?)^^
13. 새해
'26.1.2 3:46 PM
(118.235.xxx.139)
반품하면 성가시오~
축하하오~
찰떡같이 맘에 들어서~
14. ...
'26.1.2 3:46 PM
(1.232.xxx.112)
완전범죄 축하하오
15. ㅠㅠ
'26.1.2 3:46 PM
(122.40.xxx.6)
합가해서 살던 시절
퇴근 후 들린 백화점에서 구매한 옷들
저희 방 창문 아래 내려놓고
빈 손으로 현관 들어가 ‘다녀왔습니다’ 하고는
얼른 방에 뛰쳐 들어가 창문밖아래 놓여 있던
쇼핑백 길어올려 장롱에 감추던 시절 생각남
눈 속일 양반이 둘, 거실에 시어머니, 퇴근 후 남편
ㅠㅠ
지금 생각하니 재밌음으로 승화
16. ㄱㄱㄱ
'26.1.2 3:46 PM
(112.150.xxx.27)
제목검색어 (코트를) 을 검색하면
다사다난한 코트 구매과정과 상품링크가 있소.
나름 힘들게 샀다는...
링크있다고 광고 아니오.
길이 118 내키는 171인데
품이 넉넉해서 그런지 장난아니게 길다오.
165이상만 도전하시오.
그 이하는 감당불가할듯 하오.
17. ㅇㅇ
'26.1.2 3:48 PM
(61.73.xxx.204)
코트로 검색하면 링크 있소.
아주 긴 검정 코트요.
168 이상 추천하오!
18. ㄱㄱㄱ
'26.1.2 3:49 PM
(112.150.xxx.27)
참 팔도 손등 가까이 온다오.
본좌도 텐트를 두른듯 따뜻하다오.
혹 사실분들은 꼭 실착해보시오.
19. ..
'26.1.2 3:51 PM
(223.38.xxx.46)
후기사진 잘 봤소.
잘 어울리는구려.
생쿠도 없는 본좌는 조금만 더 저렴하면 사고싶소ㅠ
20. ...
'26.1.2 3:51 PM
(58.29.xxx.160)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32814&page=1&searchType=sear...
21. ...
'26.1.2 3:52 PM
(58.29.xxx.160)
https://m.thehandsome.com/ko/PM/productDetail/SY2FBRCT367W?itmNo=001
코트 사진
22. ㅇㅇ
'26.1.2 3:53 PM
(121.130.xxx.83)
택배 오면 숨기는 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ㅋㅋㅋ
23. 오
'26.1.2 3:56 PM
(222.113.xxx.251)
한섬 캐시미어 코트라니
이거슨 실물이 더 이쁜게 분명할듯하오
이쁘오
다만 키작으신분들은
이런거 안되오
키 크신분들만 넘보시길
좋겠소 기럭지가 훤칠해서
캐시미어 코트는 진짜 넘 이쁘고 고급스럽소
입은 모습까지 보고파지는구려
암튼 글도 사진도 재밌게 봤소!
24. 코트는 아니지만
'26.1.2 3:59 PM
(163.152.xxx.150)
나도 새해맞아 질렀소. 코펜하겐 접시.
원래 2개 있었으니 걔 둘이서 애 둘 낳았다고 우길 참이오
25. 키가
'26.1.2 4:00 PM
(112.148.xxx.114)
크셔서 멋지시겠어요
실착은 어디서 하셨나요?
26. ...
'26.1.2 4:01 PM
(123.231.xxx.130)
코트가 잘 맞다니 정말 기쁘겠구려! 내 그 마음 잘 아오!
남편은 절대 모를 것이니 걱정 마시오
나도 얼마 전 밍크(미안하오!) 조끼 색깔이 넘 이뻐 샀는데 (이미 옛날 밍크가 몇개 있소ㅠ)) 남편이 모르더이다 혹시 물어보면 이거 페이크야 아님 어 옛날부터 있던거야 하고 말하려고 준비해 놨는데 ㅋ
27. ,,,
'26.1.2 4:01 PM
(211.244.xxx.191)
이런데 올리는 코트사진중 제일 이뻤소.
축하하오.
남편모르는 옷이라니 더 축하하오.
내 살아보니(나보다 더 언니일수도 있겠지만.)
뭐가 사고 싶은것도 나이드니 점점 줄어드오.
봄도 오고하니 더 가열차게 고르시길바라오.
코트사고 싶어 나갔다가 둘러보는데 그 잠깐도 못기다리고 말도 없이 사라져.
내가 만지작하는데도 멀뚱멀뚱..입어보라 소리도 않하는 남편과 1월1일부터 싸우고 돌아왔소.
진짜 돈은 죽을 때 싸짊어지고 가라...맘속으로 힘껏 화냈소.
내 20여년 저 인간을 그토록 사랑했다니 내가 너무 한심하고 못나서 많이 우울했소.
바보같은 나같은 인간아니고...70만원짜리 코트를 남편몰래사는 대범+용기+재력등등모두 부럽고 부럽소.
키도 부럽소. 나는 162단신이라 어울리지도 않을 코트요.
이쁘게 아끼지 말고 입으시오.
28. ㄱㄱㄱ
'26.1.2 4:11 PM
(112.150.xxx.27)
실착은 현백에서 했소.
여러개 입어본중 이게 젤 맘에 들었고,
어지간하면 매장서 사려했으나
생일쿠폰을 써야해서 그냥 왔소.
며칠 더 고민하다가
한계상황이 와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질렀소~
기다리는 동안 뿌듯했다오.
내년이 환갑이니 환갑기념이라 생각하기로 하니
마음도 가볍소^^
29. ...
'26.1.2 4:12 PM
(58.29.xxx.160)
키가 크셔서 실착 사진이 더 이쁠거 같아요^^
30. ㅎㅎ
'26.1.2 4:15 PM
(106.101.xxx.185)
축하하오.
착샷좀 봅시다
줌인줌아웃에 올려보시지요
31. ㄱㄱㄱ
'26.1.2 4:16 PM
(112.150.xxx.27)
울집 접시들도 커피잔셋트를 순산했다오.
작달막한것들 가격에는 남편은 관심이 없소이다~
지금도 그 잔에 미떼를 드링킹중이오.
행복하오
32. 나는나
'26.1.2 4:32 PM
(39.118.xxx.220)
잘 사셨소. 클래식하니 오래 입겄소.
33. ㅇ
'26.1.2 4:35 PM
(222.113.xxx.251)
착샷~~!!
궁금하오
이쁠것같소
34. ...
'26.1.2 4:4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올해 첫셀프선물 축하.
35. 저런
'26.1.2 4:54 PM
(182.219.xxx.206)
나는 그대의 우월한 기럭지에 무릎꿇게 되는구려.
36. 예의
'26.1.2 5:15 PM
(83.86.xxx.50)
키가 171에 165이상만 입을 수 있는 코트를 무시하는 건 예의가 아닌가 싶소.
37. ㅇㅇ
'26.1.2 5:18 PM
(118.223.xxx.29)
내 친구는 새로산 옷들 넣은 장롱앞에 물건들 쌓아올려서 문을 막아놓았다고 하오
남편이 지방에서 건축사업하는데 일이 잘못되어서 지금 서울서 3주째 있는데
만날때마다 옷이 똑같다오
친구는 불행다하하오
내얘기 아니고 진짜 친구얘기오
내 남편은 새옷이랑 세탁소 옷이랑 구분못해서 옷사가지고 오다 걸려도 괜찮소
세탁소라고 하면되오
직접 가져오고 참 알뜰하다고 하오
친구가 내남편의 눈썰미와 무감각을 참 부러워하오
38. 깔끔하게 포기
'26.1.2 5:21 PM
(221.168.xxx.73)
직전에 올리신 글과 코트 링크를 보고 저도 눈에 하트가 띠용~~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뛴다고
저도 당장 사고 싶고 키 작은 내가 입어도 이쁠것 같았는데..
박진감 넘치게 코트 받아서 입어보신 후에 다시 한번 165이상만 입기를 추천하시는 거 보고
깔끔하게 포기합니다.
39. 그럴때는
'26.1.2 6:03 PM
(121.128.xxx.105)
당당하게 어우 대천김 왔네!라고 하는 것이오.
40. ㅇ
'26.1.2 6:07 PM
(119.70.xxx.90)
어우 기럭지에서 졌소ㅠㅠ
차르르 이뿌구만
아름답게 입으시오
대천김박스 응용 새겨두겠소 흠
41. 나도 샀소 코트
'26.1.2 6:09 PM
(114.206.xxx.18)
잘했소 나이먹어보니 괜찮은 코트가 필요할 때가 있더이다.
나도 이번에 큰맘먹고 장만했소.. 카멜색인데 누렁소같기도 하오.
님 171 센티 키가 넘 부럽소 난 작달막하나 그냥 질렀소 내 맘에 들면 그만이지 싶어서.. 코트를 사니 어울리는 바지를 사야해서 오늘 온동네 돌아댕기다 들어왔는데 코트보다 더 힘드오 ㅋ
우리 코트로 뽕뽑읍시다
42. 부럽소
'26.1.2 6:56 PM
(49.172.xxx.158)
재력 비주얼 글솜씨 다 부럽소
댓글에 대천김 웃었소
43. 149
'26.1.2 7:44 PM
(115.138.xxx.254)
당신이 부럽소.
내 키만한 코트를
몸에 두를 당신이
부럽소
그지없이.....
44. Mlk
'26.1.2 7:49 PM
(124.57.xxx.213)
그대 날씬하구려
난 키가커도 졸라매는 건 불가능하오
이쁘게 입으시오 애끼지말고잉
45. ...
'26.1.2 8:46 PM
(39.117.xxx.28)
땅딸보는 롱코트 부럽기만 하구려.